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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책만드는토우)

  • 건축대학 알고가자

    주한종|책만드는토우

    (0명)

    책을 펴내면서 건축이라는 것은 하나의 학문이자 예술이며 기술로 볼 수 있는 매우 종합적이고 다면적인 분야이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인간사회에서 건축이란 행위는 생존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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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집 100배 잘 짓는 법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내집 100배 잘 짓는 법』은 2009년 처음 세상에 나왔다. 내가 먼 길을 돌아 작가로서의 삶을 살게 된 이후 선보인 첫 책이다. 내 집을 10배도 아니고 100배 잘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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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쓸신잡 한옥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알아두면 쓸 데 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알쓸신잡이다. 어느 날 TV를 보다 알쓸신잡 내용보다 제목에 꽂혔다. 이 책이 나오게 된 계기다. 우리가 아는 것 중에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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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게스트하우스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여행의 방식이 바뀌고 있다. 휴가 하면 펜션이었다. 이제는 게스트하우스다. 게스트하우스 가장 좋은 점은 가난한 여행자에게 딱이다. 혼자 가도 부담이 없다.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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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펜션이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필자는 펜션 1세대다. 펜션을 처음 접한 것은 유럽과 일본을 여행하던 1990년대 즈음이다. 1998년 제주도를 시작으로 안면도를 거쳐 양평까지 펜션은 블루오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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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옥건축용어사전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한옥은 가깝고도 멀다. 용어 때문이다. 배운 적도 없고 들을 기회도 없었다. 뜻을 알면 뭐든 쉽다. 한옥이랴⋯ 어려운 것을 쉽게 설명하는 게 진짜 아는 것이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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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가탐방 서백당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조선 성종 15년(1484)에 지은 집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535년 전이다. 그 집이 바로 양동 서백당(書百堂)이다. 서백당은 참을 인(忍)자를 100번 쓴다는 의미다. 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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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한옥이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변하는 경우가 딱 한 번 있다. 사랑에 빠졌을 때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한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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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옥, 살림집을 짓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한옥이 불편하다고들 말한다. 진짜 한옥은 그렇지 않다. 뭐가 진짜인가? 제대로 된 한옥에는 여름공간과 겨울공간이 따로 있다. 창문이라는 말이 있다. 바람이 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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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옥감상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고려 충렬왕 34년, 무신년(戊申年) 1308년이다. 이때 지어진 건축물이 있다. 수덕사 대웅전이다. 이 글은 2019년 5월31일 쓰고 있으니까 수덕사 대웅전은 지금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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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을 위한 한옥감상법

    이영근,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사람은 자신이 살고 있는 시대와 장소를 벗어날 수 없기에 그 시대와 장소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됩니다. 우리가 21세기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살고 있기에 이 장소와 시간은 벗어날 수...

    구매 10,500원

  • 이것이 패시브하우스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독일패시브하우스연구소(www.passivhaustagung.de)에 의하면 패시브하우스(독:passivhaus, 영:passive house)란 공기의 재순환 없이 실내의 공기 질을 쾌적하게 유지하고자 외부...

    구매 10,500원

  • 이것이 스틸하우스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스틸하우스가 뭔가요?” “스틸로 지은 집을 말합니다.”“스틸? 철로 지은 집인가요?” “철은 철이지만 아연도금 된 철입니다.”“아연도금이 뭡니까?” “표면에 아연도금을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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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고 좋은 집도 있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세상은 공평하다. 아니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세상은 공평하기도 공평하지 않기도 하다. 기준이 어느 쪽이냐에 달렸다. 싸고 좋은 집은 없다. 아니 싸고 좋은 집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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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집에서 살 것인가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인문학은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성찰하는 학문이다. 집은 인문학이다. 나에게 집이 무엇인지 어떤 집을 짓고 어떻게 살 것인지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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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집을 지을 것인가 1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대한민국은 ‘아파트공화국’이다. 국민의 반 이상이 아파트에 사는 이상한 나라다. 해서 집을 짓는다는 것은 선택받았다. 그래서 냉정함을 잃는 걸까. 집짓는 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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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집을 지을 것인가 2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집은 꿈이다. 누구나 꿈꾸던 집이 있다. 그 꿈이 손에 잡힐 듯 다가왔지만 건축비라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 꿈을 포기할 것인가 현실과 타협할 것인가 둘 다 포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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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션에서 게스트하우스까지

    김성택|책만드는토우

    (0명)

    지난 10여 년 동안 펜션시장은 해마다 파이(pie)가 커졌지만 신규 사업자가 끊임없이 들어오면서 레드오션(red ocean)이 되었다. 펜션만 오픈하면 매달 꼬박꼬박 나오는 연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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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비밀의 방이 있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관음, 즉 엿보기는 인간의 본성이다. 해서 영화나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다. 관객은 독자는 그걸 보면서 대리만족 혹은 대리배설을 한다. 그런데 실제 그런 일이 내 삶에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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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 1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화려한 도시를 그리며 찾아왔네 그 곳은 춥고도 험한 곳 여기저기 헤매다 초라한 문턱에서 뜨거운 눈물을 먹는다 조용필의 ‘꿈’의 가사 일부다. 한국의 산업화는 쿠데타로 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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