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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검색결과

검색결과(아리아)

  • 재회

    채령|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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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내용] 만약 ‘운명’이라는 것이 있어 자신의 삶에도 그것이 찾아오기라도 한다면, ‘그’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TV 속 설레는 로맨스 드라마에서처럼 거칠고 험난한 역경...

    구매 2,500원

  • 달빛그녀, 모델이 되다

    라일락|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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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스러운 밝은 갈색빛 머리. 오밀조밀 인형같이 예쁜 얼굴. 9월에 새하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커피숍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그녀를 보며, 'SKIN BREATH' 화장품 회사의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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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들여지는 사이

    라일락|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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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제멋대로인 그녀 '윤서이' 하지만 그런 그녀에게 꼼짝 못하는 남자 '김철수' 그런 그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길들여지고 있다.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둘이 연인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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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 소설을 쓰는 여자, 공포 영화 감독 남자

    라일락|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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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살 로맨스 소설 작가 진서영, 35살 공포 영화 감독 차준성 옆집에 살고 있는 그들은 서로 교류가 없었다. 하지만 어느 날 여자의 비명 소리를 듣고서 옆집으로 달려간 그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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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냥한 당신에게 마음이 닿았어요

    라일락|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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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 “응?!” “선배.” “응.” “저 선배 좋아해요.” 자신의 얼굴에 뿌려진 주근깨를 싫어하는 최초롱. 그녀는 많은 소녀들이 동경하는 잡지 표지모델 '예지연'을 닮고 ...

    구매 2,500원

  • 김도진, 당신이 좋아졌어요

    라일락|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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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운서 면접을 보러 가던 중 넘어질 뻔 한 은채를 구해 준 남자 김도진. 이상하게도 그녀가 가는 곳마다 그와의 인연이 계속되는데... 그런 그의 옆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미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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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asis Coffee

    생강|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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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asis Coffee' 부제:루시아를 그리며 부업으로 야설을 쓰고 있던 지훈은 바람도 쐴 겸 커피를 마시러 집 앞 커피숍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찬란한 아름다움을 내뿜고 있는 '루시아...

    구매 1,900원

  • 나는 너를 동경하고 있어

    생강|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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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진. 녀석을 처음 보았을 땐 이방인처럼 느껴졌다. 그는 마치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처럼 보였기 때문이었다. 녀석은 내게 자신이 쓰던 소설의 완결을 짓도록 했다. 망설...

    구매 2,900원

  • 비의 소년

    라일락|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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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회사 팀장 직책을 맡고 있는 차서희. 완벽주의형인 그녀는 가정보다는 회사 일에 열정을 다하며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사무실에 홀로 남아 창밖을 바라보며 어린 시절...

    구매 2,500원

  • K그룹, 선배와

    생강|아리아

    0.0 (0명)

    -본 작품은 폭력적이고 비윤리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K그룹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입사 3년차 차치현은 신입생 하지우가 곤경...

    구매 2,900원

  • 망나니, 대기업 셋째 아들이 사랑을?!

    라일락|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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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성그룹의 셋째 아들 이지후. 천방지축 제멋대로인 그 때문에 태성그룹의 회장 이태성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여자에게 페라리를 선물한 후 아버지에게 혼이 난 그는 그대로 방콕...

    구매 2,900원

  • 과거 속의 그녀

    라일락|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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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집으로 이사 온 동양적 미인형의 여자 이 진 그녀는 과거의 아픈 기억으로부터 헤어나오지 못하고 최소의 인간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그런 그녀를 본 우현은 그녀...

    구매 2,900원

  • 너는 내가 없으면 안 되잖아

    생강|아리아

    7.6 (2명)

    그는 밴드 Max의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데 '어느 사건'으로 인해 무대에 서는 것을 거부하고 이연의 집에서 숙식을 하게 된다. 겨우 무대에 선 그를 뒤로 하고 작가 이연에겐 갑작...

    구매 2,900원

  • 김소월 시집

    김소월|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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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달래꽃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寧邊)에 약산(藥山)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

    구매 6,400원

  • 방정환 단편집 1

    방정환|아리아

    0.0 (0명)

    여자에게서 온 편지 ──. 실로 영식이게는 생후에 처음이다. 첫 번 한 번 읽고는 읽고도 무슨 소린지 의미가 분명치 못한 것 같아서 다시 한 차례 읽고야 겨우 알았다. 그리고는 ...

    구매 3,500원

  • 소낙비

    김유정|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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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산한 검은 구름이 하늘에 뭉게뭉게 모여드는 것이 금시라도 비 한 줄기 할 듯하면서도 여전히 짓궂은 햇발은 겹겹 산속에 묻힌 외진 마을을 통째로 자실 듯이 달구고 있었다. 이따...

    구매 1,200원

  • 윤동주 단편집 1

    윤동주|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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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거롭던 사위(四圍)가 잠잠해지고 시계 소리가 또렷하나 보니 밤은 저윽이 깊을 대로 깊은 모양이다. 보던 책자를 책상 머리에 밀어놓고 잠자리를 수습한 다음 잠옷을 걸치는 것...

    구매 2,500원

  • 윤동주 시집 1

    윤동주|아리아

    0.0 (0명)

    1. 가로수[街路樹] 街路樹[가로수], 단촐한 그늘밑에 구두술 같은 헤ㅅ바닥으로 無心[무심]히 구두술을 할는 시름. 때는 午正[오정]. 싸이렌, 어대로 갈것이냐? 시 그늘은 맴돌고....

    구매 2,500원

  • 윤동주 시집 2

    윤동주|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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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추밭 시들은 잎새 속에서 고 빠알간 살을 드러내 놓고, 고추는 방년芳年된 아가씬양 땍볕에 자꾸 익어 간다. 할머니는 바구니를 들고 밭머리에서 어정거리고 손가락 너어는 ...

    구매 2,500원

  • 윤동주 시집 3

    윤동주|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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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판(看板)없는 거리 정거장(停車場) 플랫폼에 내렸을 때 아무도 없어, 다들 손님들뿐, 손님같은 사람들뿐, 집집마다 간판(看板)이 없어 집 찾을 근심이 없어 빨갛게 파랗게 불...

    구매 2,500원

  • 윤동주 시집 4

    윤동주|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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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밤의 거리 달밤의 거리 광풍(狂風)이 휘날리는 북국(北國)의 거리 도시(都市)의 진주(眞珠) 전등(電燈)밑을 헤엄치는 조그만 인어(人魚) 나, 달과 전등에 비쳐 한몸에 둘셋의...

    구매 2,500원

  • 윤동주 시집 5

    윤동주|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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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肝] 바닷가 햇빛 바른 바위 위에 습한 간(肝)을 펴서 말리우자, 코카사쓰산중(山中)에서 도망해온 토끼처럼 둘러리를 빙빙 돌며 간(肝)을 지키자, 내가 오래 기르던 여윈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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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애 단편집 1

    강경애|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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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다 냉수 한 컵씩을 자시고 산보를 하십시오.”하는 의사의 말을 들은 나는 다음날부터 해란강변에 나가게 되었으며 그곳에 있는 우물에서 냉수 한 컵씩 먹는 것이 일과로 ...

    구매 4,000원

  • 강경애 단편집 2

    강경애|아리아

    0.0 (0명)

    “이애, 큰아부지 만나거든 쌀 가져 온 인사를 하여라. 잠잠하고 있지 말고.” 저녁술을 놓고 나가는 아들의 뒷덜미를 바라보며 어머니는 이런 말을 하였다. 바위는 들었는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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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애 단편집 3

    강경애|아리아

    0.0 (0명)

    나는 그러한 일이 이 현실에 실재해 있는지? 없는지? 그가 묻던말에 아직까지도 그 대답을 생각지 못하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금으로부터 일년 전 그 어느 날 밤이었습니다. 언...

    구매 4,000원

  • 강경애 단편집 4

    강경애|아리아

    0.0 (0명)

    “어디 가셔요!” 하는 소리에 나는 놀라 돌아본 어떤 트레머리 여학생이었다. 한참이나 나는 그를 바라보다가, “서울까지 갑니다. 어디 가시나요.” 혹시 경성까지 동행하게 되...

    구매 4,000원

  • 강경애 단편집 5

    강경애|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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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왔니?” “난 아까 아침에 효애서껀 다 같이 왔어. 형님은?” “난 혼자 왔다.” “에이 어쩌믄. 그런 줄 알았더라면 형님도 같이 오자고 할걸.” “나야 감히 그 축에 섞...

    구매 4,000원

  • 강경애 단편집 6

    강경애|아리아

    0.0 (0명)

    5세에 아버지를 여읜 나는 일곱 살에 고향인 송화를 등지고 장연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말할 것도 없이 어머니는 생계가 곤란하시므로 더구나 장차 의지할 아들도 없고 다만 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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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애 단편집 7

    강경애|아리아

    0.0 (0명)

    앞문이 열리자 영철 선생이 들어선다. “어디 아픈가!” 옥은 그제야 머리에 동인 수건을 슬그머니 벗어서 뒤로 감추며, “아뇨, 언제 오셨나요?” “지금 오는 길일세. 어디 아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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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애 단편집 8

    강경애|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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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동경으로 간 후부터는 행동이 수상쩍은 일이 한둘이 아니었으나 이러한 편지를 하기 전까지는 차마 그에게 대하여 의심 을 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역시 편지가 온 후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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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애 단편집 9

    강경애|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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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희는 아시겠지요? 같은 고향이라지요?” “네. 말은 못해 봤어도 낯만은 여러 번 보았지요.” “숙희도 늘 놀러가던데요, 방학 때면.” “글쎄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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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수 좋은 날

    현진건|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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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 오라질년, 조랑복은 할 수가 없어, 못 먹어 병, 먹어서병, 어쩌란 말이야! 왜 눈을 바루 뜨지 못해!' 하고 앓는 이의 뺨을 한 번 후려갈겼다. 홉뜬 눈은 조금 바루어졌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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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중섭 화보집

    이중섭|아리아

    0.0 (0명)

    [목차] 판권 페이지 꽃 피는 산 나뭇잎을 따려는 여자 나뭇잎을 따주는 남자 두 마리의 동물 두 마리의 사슴 닭과 게 달과 새 달과 까마귀 호박 물고기와 노는 세 아이 도원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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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향|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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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협집은 보자기를 가지고 삼돌이를 따라서 뽕밭을 향하여 간다. 날이 유달리 깜깜하여 앞에 개천까지 자세히 보이지 않는다. 돌부리가 발부리를 건드리면 안협집은 에구 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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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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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윤동주가 연희전문학교 시절인 1941년에 19편을 완성하여 졸업 기념으로 출간하려고 하였으나 일제의 검열을 우려하여 그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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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습작기의 시 아닌 시

    윤동주|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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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동주는 식민지의 암울한 현실 속에서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의 절절한 소망을 시에 표현한 민족시인으로 일제 강점기에 짧게 살다간 시인입니다. 그의 작품은 인간과 우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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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

    강경애|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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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등록 하였수!” 보득 아버지는 벌떡 일어나며 외쳤다. “무슨 딴 수작야 계집을 죽인 놈이. 가자 너 같은 놈은 법이 용서를 못해.” 순사는 달려들어 보득 아버지의 멱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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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칠단의 비밀

    방정환|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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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아이들을 납치하여 청나라로 팔아버리는 조직에게 끌려간 누이동생을 찾아 나선 오빠가 한반도와 중국을 오가며 벌어지는 사건에 대한 이야기로 1919년 토오요오대학 철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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