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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검색결과

검색결과(서랍의날씨)

  • 사미르, 낯선 서울을 그리다

    사미르 다마니|서랍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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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은 살아 있고, 자신을 표현하며, 일상의 삶 위에 녹아 있다.” 프랑스인 만화가, 서울을 그리다! 한곳에 오래 머물며 시간을 보내면 여행도 어느덧 일상이 된다. 낯선 사람들...

    구매 7,000원

  • 엄마니까 느끼는 감정

    정우열|서랍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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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시대, 아이 키우며 힘든 대한민국 엄마 마음을 읽다!” - 코로나 집콕 시대, 감정적인 엄마들의 심리에 주목하다!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가정 보육이며 온라인 개학 등으로...

    구매 10,000원

  • 나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이상합니까?

    손미|서랍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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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영문학상 수상 시집 《양파 공동체》의 시인 손미, 첫 산문집 출간! “여전히 가난하고 여전히 계획 없고 여전히 잘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 싫어하는 것을 하지...

    구매 9,000원

  • [오디오북] 금능리 1345번지

    전찬준|서랍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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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에 10일은 민박집 주인, 20일은 싱어송라이터.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제주에서의 생활 일기. 나는 제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금능리 1345번지〉 최고로 행복한 순간은 아직...

    구매 3,000원

  • [오디오북] 세상의 모든 위로

    윤정은, 윤의진|서랍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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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보면 꽤 많은 날들에 위로가 필요하지만, 정작 듣고 싶은 위로는 누구에게서도 구할 수 없을 때가 많다. 고단한 감정 하나 더 얹지 않아도 각자의 삶이 얼마나 피곤한지 알기에....

    구매 3,000원

  • [오디오북] 질문 있습니다

    김현|서랍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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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판 #MeToo 운동의 시작 한국 문단을 넘어 한국 사회의 침묵을 깨뜨린 김현 시인의 질문! 아프고 외롭고 차별받는 곳을 향하는 따뜻한 서정과 울림을 함께 만나다. ○○_내_성...

    구매 6,000원

  • 질문있습니다

    김현|서랍의날씨

    0.0 (0명)

    한국판 #MeToo 운동의 시작 한국 문단을 넘어 한국 사회의 침묵을 깨뜨린, 김현 시인의 질문! 아프고 외롭고 차별받는 곳을 향하는 따뜻한 서정과 울림을 함께 만나다. ○○_내_...

    구매 8,500원

  • [오디오북] 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

    안희연|서랍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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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내 이십 대의 전부였던 우울한 명랑의 기록이다. 명랑한 우울이라 해도 좋다.' 어떤 장소에서든 시를 발견하는 시인 안희연이 들려주는 삶과 여행의 이야기. 여행은 ‘지금 ...

    구매 6,000원

  • 누구나 가슴에 문장이 있다

    김언|서랍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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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와 산문의 경계에서 터져 나오는 서늘한 아포리즘! 낯선 언어로 세계를 다시 읽는 김언 시인, 우리에게 익숙한 단어를 재해석하다. “이 모든 것이 한 두개골의 내부에서 벌어지...

    구매 5,000원

  • 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

    안희연|서랍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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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의 시인 안희연과 함께 떠나는 여행. “이것은 내 이십 대의 전부였던 우울한 명랑의 기록이다. 명랑한 우울이라고 해도 좋다.” “여행은 ‘지금 이 순간...

    구매 7,000원

  • 방과 후 지구

    서윤후|서랍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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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쓰고 빨래하고 날씨 걱정은 가끔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의 시인 서윤후와 함께 나서는 여행길 “누군가 나의 이름을 불러 준 만큼 걸어야 했던 산책이었다.” 《어느 누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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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매번 시 쓰기가 재미있다

    김승일 외|서랍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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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인찬, 이이체, 이우성, 유계영, 안희연, 송승언, 서윤후, 박 준, 박소란, 박성준, 김 현, 김승일 소소한 일상부터 창작에 관한 진지한 비밀까지, 우리 시대 젊은 시인들에게 질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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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 씻어서 밥 짓거라 했더니

    박경희|서랍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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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맛, 손맛, 삶맛을 돋우는 박경희 시인의 맛깔 나는 삶의 레시피! ‘그대여, 오늘 이 맛 한번 보시고 어떻게 길 밟아 나한테 오시든지…….’ 시집 《벚꽃 문신》, 산문집 《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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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의 사회학

    장이지|서랍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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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콘텐츠의 시대! 근대문학 이후의 문학, 그 가능성을 찾아가는 콘텐츠 세계로의 흥미로운 여행 희미해지는 신체, 어중간한 반영웅들, ‘나루토’와 자기계발, 신령님은 열일곱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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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을 헤매다

    이이체|서랍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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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나라는 이기적인 모국을 떠나와 헤맨 것은 당신이라는 객지였다. 《죽은 눈을 위한 송가》의 시인 이이체의 첫 산문집 부재不在로 존재하는 당신을 헤매다 시집 1,000여 권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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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적 게으름

    신동욱|서랍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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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끼고 사유하고 몸 부대끼고 쓰고 쓰고 또 썼다. 이 고요한 아귀다툼을 무어라 이름할까? 2010년 윤동주문학상 젊은 작가상 수상자, 악공 신동옥 시인의 첫 산문집 ‘낯설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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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피는 것들은 죄다 년이여

    박경희|서랍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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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처녀 시인과 과부 엄마가 뭉쳤다. 모녀가 투닥투닥 함께 넘어가는 삶의 고개. “그려, 이년아! 나는 그 잘난 작가년 어미라서 잘 갖다가 붙인다. 왜? 뭐?” 시집 《벚꽃 문신》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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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을 기억하는 슬픈 버릇이 있다

    이용임|서랍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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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 이용임의 서른 건너가기 “사랑을 할 때마다 말이 아득해졌다. 혀를 고르고 말을 만지작거리며 내가 아득해졌다. 숨어서 울고 당신 앞에서 웃는다.” 시인 이용임의 첫 번째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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