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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검색결과

검색결과(늘솔 북스)

  • 디베르티멘토

    페일핑크|늘솔 북스

    (10명)

    절대음감을 타고나, 궁정 최고의 콜로라투라로 황제를 위해 노래 불렀던 어미 마뉴엘라. 그러나 여색에 탐하던 황제는 나이가 들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자, 변태적인 방법으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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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게이 아닙니다

    이한윤재|늘솔 북스

    (38명)|총 3권완결

    〈남자주인공〉 신제권. 대한민국 비밀행동대원 팀장, 28세. 부모를 잃고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지만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아 남다른 신체조건과 운동능력으로 각종 격투종목을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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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풍 속의 그 남자

    이한윤재|늘솔 북스

    (71명)

    남자주인공: 강제희 ‘얼굴 없는 독수리’로 활동하는 비밀해커 능력남. 과거 상처로 인해 여자와 사랑을 믿지 않는 철벽 카리스마 남. 그런 그가 우연한 장소에서 만난 여고생,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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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꽂히다

    이술|늘솔 북스

    (22명)

    순진한 재벌녀 지현은 사랑하는 남자에게 배신당하고 홧김에 자신의 첫 경험을 버린다. “버릴래요.” 여자의 음성이 너무 작아 잘 들리지 않았다. 동경이 인상을 쓰고 다시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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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자는 숲속의 레일라

    설이영|늘솔 북스

    (4명)

    남자와 섹스를하게 되면 영원한 잠에 빠지는 저주에 걸린 레일라. ‘어머니, 그러면 저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죽게 되는 거예요?’ ‘아니, 잠깐 잠이 들게 되는 거란다. 레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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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설

    페일핑크|늘솔 북스

    (5명)

    언니의 남자였던 그를 사랑하였다. 사랑한다. 사랑할 것이다. 어느 밤, 나를 죽은 언니로 착각한 그의 급해진 숨소리, 가슴을 쥐던 손아귀, 거부하지 못하고 그만 그의 아이를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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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미

    느와|늘솔 북스

    (9명)

    고자 새끼로 살아온 세월, 27년. 어머니를 잃은 그곳, 달의 그림자라 부르는 그 도시는 그에게 뱉지도 삼키지도 못하는 계륵이었다. 그곳에서 반푼이 오빠의 좆에 콘돔을 씌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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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착

    느와|늘솔 북스

    (29명)

    11년을 알아온 소꿉친구. 그녀가 갑자기 여자로 보여 당황스럽다. “한은성, 지금부터 내 말 잘 듣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해.” “…….” “지금 바로 돌아서서 문 열고 나가. 이쪽은 절...

    구매 1,500원

  • 은밀한 손끝 (외전증보판)

    프리본|늘솔 북스

    (73명)

    우연히 스친 손끝, 열을 머금은 그 남자의 손끝이 마치 사고처럼, 나의 은밀한 곳을 희롱하듯 스쳐 지나갔다. 계속해서. 새로 오픈한 헬스클럽에 ‘커플 요가’를 배우러 간 수진 8...

    구매 1,800원

  • 짐승보다 못한

    하나|늘솔 북스

    (41명)

    ※ 주의사항 : 해당 도서는 강압적인 장면 및 남성간 성행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죽고 싶지 않죠? 내가 죽지 않게 해 줄게요! 누구나 짙은 어둠 속에서 헤맬 때가 있다. 누구...

    구매 3,000원

  • 너라는 유혹

    붉은새|늘솔 북스

    (14명)

    태어날 때부터 불행했던 여자, 김여진.절망의 끝에서 그녀가 선택할 수 있는 건 차승주 그를 유혹하는 것 밖에 없었다.그를 유혹하기 위해 신분도 속이고, 이름도 속이고, 맞선 자...

    구매 3,600원

  • 거래의 정석

    오금묘|늘솔 북스

    (66명)|총 2권완결

    “거래가 필요해요.” 사업차 들린 서울의 호텔 방에 한밤 중에 나타난 단아한 한국여인에게 틈을 내준 것은 아마도 그녀의 맑은 가을 밤 같은 검은 눈동자 때문일 것이었다. “난 거...

    구매 500원

  • 감정의 무게

    정시율|늘솔 북스

    (98명)|총 2권완결

    미쳤다, 미쳤어. 완전히 미치고 만거야. 재인은 자신이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진것만 같았다. [실수였어요. 어젯밤 일은 제발 잊어주길 바래요. 부탁할게요.] 실수....... 그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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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에게 안기다

    붉은새|늘솔 북스

    (45명)

    십 년 사귄 애인에게 무참히 버림받았다. 배려 없는 잔인한 이별에 남은 건 미움밖에 없었다. 내가 아픈 만큼 그도 아프게 하고 싶었다. 그런 그녀에게 한 남자가 다가왔다. “말했듯...

    구매 4,000원

  • 퀴리오스

    노체|늘솔 북스

    (0명)

    인간이 죄를 지어 세상이 부패하기 전, 신과 인간은 함께였다. 이 세상의 지음 받은 모든 것을 인간에게 유업으로 준 신은 인간이 죄를 범하므로 떠나가게 되었다. 하지만 델포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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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두리째

    소년감성|늘솔 북스

    (9명)

    저 사람의 마음을 나는 조금만……! 아니, 어쩌면 오늘만. 아니, 더는 욕심내지 않게, 아주 살짝만. 지금 이 순간만이라도. 그렇게 시작된 희원의 사랑. 기다렸다는 듯이 그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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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정스타

    붉은새|늘솔 북스

    (3명)

    늘 남자가 아닌 동생이라고 생각하며 도망치려 했었다. 하지만, 민성의 저돌적인 고백 이후 그가 점점 남자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내 거 해라. 잘해 줄게. 평생 지켜 줄 테니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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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장동 칼잽이와 불편한 진실

    언재호야|늘솔 북스

    (7명)

    물만 마시고, 까탈 스럽고,눈 빛 만으로도 어떤 여자든 침대로 눕힐 수 있고,남들이 입을 수 없는 런어웨이에서 방금 내려온난해한 디자인의 슈트도 아무렇지도 않게 소화하고7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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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번지다

    차홍주|늘솔 북스

    (1명)

    “나랑 사귈래?” 열여덟, 지혁의 갑작스런 고백에, “미안, 나보다 키 큰 남자가 좋아.” 그를 거절해 저주라도 걸린 걸까. 꿋꿋하게 이상형을 외쳐대며 연애에 대해 환상이 많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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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스 파트너

    강선애(지니안)|늘솔 북스

    (26명)

    세은에게 우진은 그랬다. 평생을 꿈꿔도 가질 수 없는 남자. 함께 할 수 없는 관계. 제게 불쌍해서 돈을 주고, 도움을 주는 남자. 회사에서는 사장님, 밤에는 그저 한낱 지나지 않는...

    구매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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