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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검색결과

검색결과(난다)

  • 지구에서 한아뿐

    정세랑|난다

    (1명)

    “여기에 왔어. 2만 광년을, 너와 있기 위해 왔어. 우주가 아무리 넓어도 직접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야기들이 있으니까.” 우주 가장자리에서 일어나 모두가 기억하게 된, 외계인 ...

    구매 9,100원

  •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난다

    (0명)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의 시인 박준, 그의 첫 산문집. 박준 시인이 그간 제 시를 함께 읽어주고 함께 느껴주고 함께 되새겨준 여러분들에게 보내는 한 권의 답서이...

    구매 8,400원

  • 잘 표현된 불행

    황현산|난다

    (1명)

    대산문학상 수상작. 문학평론가 황현산의 두번째 평론집! 사물을, 말을, 사람을 시적으로 만든다는 것은 옳은 것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높이로 정신을 들어올린다는 뜻이다 시는...

    구매 20,300원

  • 밤이 선생이다

    황현산|난다

    (0명)

    〈강추!〉우리 문학과 우리 사회가 믿는 우리 미래의 힘과 깊이가 바로 그다!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 황현산의 생애 첫 산문집 황현산, 이라는 이름이 있습니다. 서두부터 호들갑...

    구매 9,100원

  • 황현산의 사소한 부탁

    황현산|난다

    (1명)

    '우리는 늘 사소한 것에서 실패한다.' 『밤이 선생이다』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황현산의 신작 산문집! 『황현산의 사소한 부탁』 '말 그대로 사소한 부탁이지만, 이들 지엽적인 ...

    구매 9,800원

  • 덧니가 보고 싶어

    정세랑|난다

    (0명)

    “키스할 때마다 어쩐지 덧니 위주로 했었다. 뭐가 그렇게 좋은 거지?” 정세랑 장편의 시작은 이 소설이 열었다. 8년 만에 전면 개정하여 선보이는 그의 첫 장편소설! 2010년 1월...

    구매 9,100원

  • 매우 초록

    노석미|난다

    (0명)

    작가 노석미가 통과해나가는 40대의 이름, ‘매우 초록’!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계절이나 다 유니크하고 아름답다. 화가 노석미의 신작 산문집을 펴냅니다. 『매우 초록』이라는 ...

    구매 12,600원

  • 아우내의 새

    문정희|난다

    (0명)

    “목숨하고 만세하고 바꾸러 간다.” “용서하리라. 그러나 결코 잊지는 않으리라.” 3·1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아 1986년 초판을 발행했던 문정희 시인의 장시집 『아우내의 새』...

    구매 7,000원

  • 가기 전에 쓰는 글들

    허수경|난다

    (0명)

    시인이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남긴, 특히나 ‘시’와 관련한 글들을 그 기본 뼈대로 한 유고집 시인을 대신하여 이 책을 완성하며 2019년 10월 3일 허수경 시인의 1주기를 맞아 그의 ...

    구매 11,200원

  •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다

    황현산|난다

    (0명)

    살아 있는 누구나의 선생 살아 있는 누구나의 친구였던 이름 황현산(@septuor1) 오늘이라는 시간성을 넘어 보편성을 담보한 우리네 삶의 답답한 자물통에 열쇠가 되는 글들 『밤이 ...

    구매 17,500원

  • 돌려주시지 않아도 됩니다

    이규리|난다

    (0명)

    “어떻게 보면 시였다가, 달리 보면 약속이었다가, 다시 보면 당신에게만 속삭이는 비밀 같은 글들” 시력 25년에 선보이는 시인 이규리의 아포리즘aphorism! 1994년 『현대시학』을 통...

    구매 9,700원

  • 시의 인기척

    이규리|난다

    (0명)

    “어떻게 보면 시였다가, 달리 보면 약속이었다가, 다시 보면 당신에게만 속삭이는 비밀 같은 글들” 시력 25년에 선보이는 시인 이규리의 아포리즘aphorism! 1994년 『현대시학』을 통...

    구매 9,700원

  • 시는 이별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다

    김언|난다

    (0명)

    시인 김언의 시론집을 펴낸다. 1998년 『시와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총 6권의 시집, 『숨쉬는 무덤』 『거인』 『소설을 쓰자』 『모두가 움직인다』 『한 문장』 『너의 알다...

    구매 10,500원

  • 나는 발굴지에 있었다

    허수경|난다

    (0명)

    “무덤을 열고 들어가 나 스스로 죽음이 되어 쓴 책!” 허수경 시인의 산문집 『나는 발굴지에 있었다』를 펴냅니다. ‘바빌론에서부터 시작된 이야기’라는 부제를 가진 이 책은 지...

    구매 10,400원

  • 막상스 페르민|난다

    (0명)

    반짝이는 삶, 결코 싫증내지 않을 삶…… 한 권의 소설이면서 한 편의 시가 되는 이야기 막상스 페르민의 『눈』(난다) 1. 소설인데 시 같은 이야기. 시인데 시론 같은 이야기. 한...

    구매 8,400원

  • 아는 사람만 끼리끼리 먹는

    이현수|난다

    (0명)

    타고난 안목과 유연한 사유, 단단하고 웅숭깊은 문장과 쓰고 매만진 가운데 유려해진 문체, 이를 바탕으로 포착한 삶의 편린들을 빛나는 이야기의 결정체로 빚어왔던 이가 있다. 소설...

    구매 10,200원

  • 읽을 것들은 이토록 쌓여가고

    서효인, 박혜진|난다

    (0명)

    매일 한 권의 책을 ‘만지는’ 사람들이 매일 한 권의 책을 ‘기록하는’ 이야기 난다의 >읽어본다< 6 『읽을 것들은 이토록 쌓여가고』 시인이자 민음사 편집자 서효인과 문학평론...

    구매 10,500원

  • 질 것 같은 기분이 들면 이 노래를 부르세요

    최승린|난다

    (0명)

    '우리는 모두 언젠가는 실패를 한다.' '모두가 실패자가 될 때, 그래서 누구도 실패자가 아닌 때가 온다.' 최승린 소설집 『질 것 같은 기분이 들면 이 노래를 부르세요』 2014년 『실...

    구매 9,800원

  • 수원을 걷는 건, 화성을 걷는 것이다

    김남일|난다

    (0명)

    난다의 걸어본다 열일곱번째 이야기는 수원 화성을 주제로 합니다. 김남일 작가가 제 고향이기도 한 그곳을 작심하고 둘러 걸은 촘촘한 기록물이지요. 『수원을 걷는 건, 화성을 걷...

    구매 9,800원

  • 그대는 할말을 어디에 두고 왔는가

    허수경|난다

    (0명)

    허수경 산문집 『그대는 할말을 어디에 두고 왔는가』 '그리움은 네가 나보다 내 안에 더 많아질 때 진정 아름다워진다. 이 책은 그 아름다움을 닮으려 한 기록이다.' “그리움은 네가...

    구매 1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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