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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검색결과

검색결과(김집)

  • 서울여자, 시골에 40일만에 뚝딱 집짓기

    양연지,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서울여자 전자책 발간에 즈음하여 서울여자 집은 2011년 3월2일 시작해서 다음 달 4월11일 끝났습니다. 해서 이 책의 제목을 『서울여자 40일만에 뚝딱 집짓기』로 정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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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집 100배 잘 짓는 법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내집 100배 잘 짓는 법』은 2009년 처음 세상에 나왔다. 내가 먼 길을 돌아 작가로서의 삶을 살게 된 이후 선보인 첫 책이다. 내 집을 10배도 아니고 100배 잘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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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쓸신잡 한옥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알아두면 쓸 데 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알쓸신잡이다. 어느 날 TV를 보다 알쓸신잡 내용보다 제목에 꽂혔다. 이 책이 나오게 된 계기다. 우리가 아는 것 중에는 우리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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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게스트하우스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여행의 방식이 바뀌고 있다. 휴가 하면 펜션이었다. 이제는 게스트하우스다. 게스트하우스 가장 좋은 점은 가난한 여행자에게 딱이다. 혼자 가도 부담이 없다. 진입장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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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펜션이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필자는 펜션 1세대다. 펜션을 처음 접한 것은 유럽과 일본을 여행하던 1990년대 즈음이다. 1998년 제주도를 시작으로 안면도를 거쳐 양평까지 펜션은 블루오션이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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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옥건축용어사전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한옥은 가깝고도 멀다. 용어 때문이다. 배운 적도 없고 들을 기회도 없었다. 뜻을 알면 뭐든 쉽다. 한옥이랴⋯ 어려운 것을 쉽게 설명하는 게 진짜 아는 것이다. 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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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가탐방 서백당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조선 성종 15년(1484)에 지은 집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535년 전이다. 그 집이 바로 양동 서백당(書百堂)이다. 서백당은 참을 인(忍)자를 100번 쓴다는 의미다.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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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한옥이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변하는 경우가 딱 한 번 있다. 사랑에 빠졌을 때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한옥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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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옥, 살림집을 짓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한옥이 불편하다고들 말한다. 진짜 한옥은 그렇지 않다. 뭐가 진짜인가? 제대로 된 한옥에는 여름공간과 겨울공간이 따로 있다. 창문이라는 말이 있다. 바람이 다니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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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옥감상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고려 충렬왕 34년, 무신년(戊申年) 1308년이다. 이때 지어진 건축물이 있다. 수덕사 대웅전이다. 이 글은 2019년 5월31일 쓰고 있으니까 수덕사 대웅전은 지금으로부터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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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을 위한 한옥감상법

    이영근,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사람은 자신이 살고 있는 시대와 장소를 벗어날 수 없기에 그 시대와 장소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됩니다. 우리가 21세기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살고 있기에 이 장소와 시간은 벗어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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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패시브하우스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독일패시브하우스연구소(www.passivhaustagung.de)에 의하면 패시브하우스(독:passivhaus, 영:passive house)란 공기의 재순환 없이 실내의 공기 질을 쾌적하게 유지하고자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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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스틸하우스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스틸하우스가 뭔가요?” “스틸로 지은 집을 말합니다.”“스틸? 철로 지은 집인가요?” “철은 철이지만 아연도금 된 철입니다.”“아연도금이 뭡니까?” “표면에 아연도금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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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고 좋은 집도 있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세상은 공평하다. 아니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세상은 공평하기도 공평하지 않기도 하다. 기준이 어느 쪽이냐에 달렸다. 싸고 좋은 집은 없다. 아니 싸고 좋은 집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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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집에서 살 것인가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인문학은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성찰하는 학문이다. 집은 인문학이다. 나에게 집이 무엇인지 어떤 집을 짓고 어떻게 살 것인지 탐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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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집을 지을 것인가 1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대한민국은 ‘아파트공화국’이다. 국민의 반 이상이 아파트에 사는 이상한 나라다. 해서 집을 짓는다는 것은 선택받았다. 그래서 냉정함을 잃는 걸까. 집짓는 걸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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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집을 지을 것인가 2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들어가는 말 집은 꿈이다. 누구나 꿈꾸던 집이 있다. 그 꿈이 손에 잡힐 듯 다가왔지만 건축비라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 꿈을 포기할 것인가 현실과 타협할 것인가 둘 다 포기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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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비밀의 방이 있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관음, 즉 엿보기는 인간의 본성이다. 해서 영화나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다. 관객은 독자는 그걸 보면서 대리만족 혹은 대리배설을 한다. 그런데 실제 그런 일이 내 삶에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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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 1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화려한 도시를 그리며 찾아왔네 그 곳은 춥고도 험한 곳 여기저기 헤매다 초라한 문턱에서 뜨거운 눈물을 먹는다 조용필의 ‘꿈’의 가사 일부다. 한국의 산업화는 쿠데타로 집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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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 2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도시도 정들면 고향이다. 젊은 날의 추억이 담긴 곳,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고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면서 아파트의 평수가 커져갔던 곳, 아이들 다 장성해 한 숨 돌리자마자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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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세 시대, 축복인가 재앙인가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100세 시대, 꿈의 숫자가 현실이 되었다. 어릴 적 달에 대한 꿈은 1969년 7월 16일, 아폴로 11호가 달 '고요의 바다'에 착륙하면서 깨졌다. 1969년 56세이던 평균수명이 2016년 82.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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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남자 일본여자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한국남자 일본여자』 사회학자들은 일탈(逸脫, deviance)을 ‘정신병, 야만성, 엿보기, 벌거벗기, 동성연애, 갈취, 분파주의, 장님, 급진주의, 말더듬기, 매춘, 살인, 육체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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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면서 길을 잃었거든 산티아고에 가라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저자가 2016년 9월5일부터 10월25일까지 산티아고에 다녀와 쓴 글이니 순례여행기라고 해야 한다. 그러나 이 책이 순례여행기만이 아닌 다른 이유는 ‘야고보 죽음의 미스터리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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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미노 데 산티아고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산티아고로 가는 대표적인 길은 프랑스 길, 포르투갈 길, 북의 길, 은의 길이 있다. 산티아고는 예루살렘, 로마와 더불어 세계 3대 성지 중 하나지만 성지라고 다 같은 성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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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은 왜 산티아고에 열광하는가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대한민국은 왜 산티아고에 열광하는가』 전 세계 140여 개 국에서 해마다 수 십 만 명이 프랑스에서부터 피레네 산맥을 넘어 800km 걸어 스페인 북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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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부활의 진실 1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기독교 근본주의(Christian Fundamentalism)는 19세기 말 영국과 미국 보수적 복음주의 신학자들이 자유주의 신학에 반대하면서 주창한 기독교 신학사조를 말한다. 기독교 근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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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부활의 진실 2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예수가 자신을 매달 십자가를 짊어지고 골고타를 오를 때 제자들은 다 도망가 다락에 숨어 눈과 귀를 막았다. 그런 겁쟁이 사도들이 어떻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도가 되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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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이야기 1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스페인 이야기Ⅰ』 이베리아 반도에 거주하던 이베로 족과 피레네 산맥을 넘어와 반도 중앙과 서북부에 정착한 켈트 족이 서로 합쳐져 셀티베로 족이 되었고 이 종족이 스페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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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이야기 2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스페인 이야기Ⅱ』 스페인의 수호성인은 예수의 열 두 제자 중 하나인 야고보다. 야고보가 이베리아 반도에서 7년간 예수의 복음을 전하다가 돌아간 예루살렘에서 헤로데에게 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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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네 이웃이냐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강도당한 사람을 제사장도 레위사람도 외면했지만 사마리아인이 구해줬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이 기록이 공관복음서에서 유일하게 루가복음서에만 나온다.(예수 어릴 적 기록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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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울이 죽어야 교회가 산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바울로에 사도로서 예수의 복음을 땅끝까지 전파했다는 존귀함 존재지만, ‘재림’은 예수의 핵심사상이 아님에도 바울로가 지나치게 강조하는 바람에 사람들이 일은 안하고 예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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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닭이 울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해방절 전날 예수와 제자들의 ‘최후의 만찬’이 이루어진다. 제자들은 누가 더 큰 자리에 오를 것인가 서로 다툰다. 유다는 예수를 마지막까지 시험하고, 베드로는 ‘감옥에 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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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서 속 기적을 어떻게 볼 것인가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이려면 떡가래에서 떡이 뽑아져 나오는 것처럼 떡이 늘어났다는 말인데, 필자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 ‘오병이어’의 진정한 뜻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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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예수가 죽고 제자 둘이 엠마오로 가는 길에 부활하신 예수를 만나게 된다(루가 24,13~35). ‘마침 그들 중 두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육십 사타디온 떨어진 엠마오라는 동네로 걸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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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의 아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성서에 예수의 어릴 적 기록이 단 한 곳(루가 2.41~52)에 언급된다. 어쩌면 성서의 기자(記者)들은 인간 예수보다는 주(主)로서의 예수에 더 방점을 찍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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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옷자락을 잡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한 여인이 있다. 그녀는 혈루증을 열두 해 째 앓고 있었다. 병을 낫고자 가산을 탕진하고 나락(那落)으로 떨어졌다. 삶의 희망이라곤 한 뼘도 없는 절망의 나날 속에서 “예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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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의 여인들

    김집|책만드는토우

    (0명)

    예수는, 자신이 못 박힐 십자가를 메고 골고타까지 가야 비로소 죽을 수 있다. 그가 메시아가 아니었기에 그 대가를 피로 치루어야 한다. 그를 따랐던 제자들은 다 도망갔지만 예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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