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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검색결과

검색결과(계용묵)

  • 백치 아다다

    계용묵|토스티북스

    0.0 (0명)

    소설 속의 등장인물들을 모아 그림을 그린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모두의 표정도, 자세도 제각각일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인물은 가운데에, 어떤 인물은 구석의 그늘진 곳에,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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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치 아다다 (계용묵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19)

    계용묵|달빛책방

    0.0 (0명)

    우리는 한국문학을 왜 읽을까?? 어릴 때는 문학이라고 하면 학교에서 꼭 읽어야 하는 숙제처럼 별생각 없이 읽곤 했는데, 어른이 되어서 책을 다시 읽으며 느꼈던 생각은 “읽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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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치 아다다

    계용묵|더플래닛

    0.0 (0명)

    1935년 5월 〈조선 문단〉에 발표된 단편소설로 소설가 계용묵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다. 벙어리이며 백치인 아다다를 통해 여성이 겪는 수난을 형상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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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용묵 단편소설선 09: 마부

    계용묵|작가와비평

    0.0 (0명)

    줄거리: 아내가 정부를 두고 도장까지 훔쳐내어 밭이며 집까지 팔아 도망가면서부터 거지처럼 떠돌던 응팔이... 이 진 초시네 머슴까지 살게 된다. 마부일을 해서 6년 동안 번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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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디오북]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 강부자가 읽는 계용묵의 백치 아다다

    계용묵|커뮤니케이션북스

    3.0 (1명)

    부조리한 억압이나 편견으로 고통 받으며 비극적 숙명을 감내하는 인물들을 섬세한 필치로 그려낸 계용묵의 대표작으로서 ≪조선문단≫ 1935년 9월호에 발표했다. 말을 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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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용묵 단편소설선 03: 백치 아다다

    계용묵|작가와비평

    0.0 (0명)

    줄거리: 선천적으로 백치에 가까우며 벙어리인 아다다(본면 확실이)는 집안의 천덕꾸러기로 살다가 지참금을 가지고 겨우 시집을 간다. 결혼 5년 동안은 시집갈 때 가지고 간 논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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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단편소설 1집

    김유정,이상,김동인,나도향,현진건,이효석,채만식,이광수,계용묵,이인직|뿌리깊은문학

    0.0 (0명)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단편소설〉1집 평생 소장하고 싶은 단편소설 BEST 모음집! '말이 사람을 표현하듯, 문학은 사회를 표현한다. & 인간이 타락했을 때에만 문학이 타락한다.'...

    구매 1,000원

  • 인두지주

    계용묵|SEN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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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용묵(桂鎔默)이 지은 단편소설. 1928년 2월 [조선지광(朝鮮之光)]에 발표되었다. 작가의 초기 시대를 장식하는 작품의 하나로서 일제강점기에 한국인의 궁핍과 고난을 다룬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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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용묵 단편소설선 06: 병풍에 그린 닭이

    계용묵|작가와비평

    0.0 (0명)

    작품설명: 1939년 〈여성〉 1월호에 발표되었고, 1944년 조선출판사에서 간행한 단편집 [병풍에 그린 닭이]에 수록된 이 작품은 운명적 비애를 지닌 우리나라 농촌의 여인상을 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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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용묵 단편소설선 05: 청춘도

    계용묵|작가와비평

    0.0 (0명)

    작품설명: 1938년에 발표된 이 작품은 생명의 가치, 생명이 있는 존재와 생명이 없는 존재 등에 대하여 생각하게 한다. 이 작품은 원래 과작인데 기교를 중시해서 예술적인 정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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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주니어 필독선 30 - 복덕방 외

    이태준, 계용묵, 전영택, 유진오|삼성출판사

    0.0 (0명)

    삼성주니어 필독선' 한국 문학 40권은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됐거나 대학 입시에서 많이 다루어지는 작품을 중심으로 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논술-구술 시험에서 체계적이고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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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서방

    계용묵|토지

    0.0 (0명)

    최서방(崔書房) 새벽부터 분주히 뚜드리기 시작한 최서방네 벼마당질은 해가 졌건만 인제야 겨우 부추질이 끝났다. 일꾼들은 어둡기 전에 작석을 하여 치우려고 부리나케 섬몽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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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단편소설 2집

    김유정,이상,김동인,나도향,현진건,이효석,채만식,이광수,계용묵,이인직|뿌리깊은문학

    0.0 (0명)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단편소설〉 2집 평생 소장하고 싶은 단편소설 BEST 모음집! '말이 사람을 표현하듯, 문학은 사회를 표현한다. & 인간이 타락했을 때에만 문학이 타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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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근현대 소설 모음집 - 백치 아다다/벙어리 삼룡이

    계용묵|내츄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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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다른 읽기의 즐거움, 한국 근현대 소설. [백치 아다다] 1935년 5월 〈조선문단〉에 발표된 단편소설. 백치이자 벙어리인 ‘아다다’란 인물을 통해 물질사회의 불합리를 지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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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용묵 단편소설선 13: 바람은 그냥 불고

    계용묵|작가와비평

    0.0 (0명)

    줄거리: 순이는 오늘도 남편을 기다리고 있다. 남편은 학도병의 신분으로 전쟁터에 돌아가 아직도 돌아오지 않고 있다. 주위 사람들은 죽었을 거라 하지만, 순이는 마지막까지 희망...

    구매 600원

  • 계용묵 단편소설선 04: 장벽

    계용묵|작가와비평

    0.0 (0명)

    작품설명: 1936년 1월 〈조선문단〉에 발표된 단편소설. 대대로 백정집안이었던 천민 가족이 정착하고 농사꾼으로 살아갈 꿈을 꾸고 살아가는 이야기다. 그들이 백정이라는 이야기는 ...

    구매 300원

  • 고단한 삶, 그럼에도 - 계용묵 명작 단편집

    계용묵|효솔

    0.0 (0명)

    〈백치 아다다〉의 작가 계용묵의 명작 단편을 모았습니다. 물질 세계와 인간성 사이에 줄다리기를 섬세하고도 현실적인 필체로 그린 주옥 같은 단편들을 만나보세요. (말풀이가 함...

    구매 2,500원

  • 계용묵 준광인전

    계용묵|아트포어스

    0.0 (0명)

    한 번의 실수로 미친 사람으로 낙인 찍힌 남자! 김철호라는 남자가 있습니다. 친구들과 어울려다니며 사이좋게 지내던... 그런데 철호는 실수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후, 김철호...

    구매 1,500원

  • 계용묵 시

    계용묵|아트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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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쓰는 아버지가 시인이 되겠다는 아들에게 한 일! 근호는 오십대의 잡지사 평사원입니다. 시를 좋아하는 근호는 잡지사 주간에게 문단적으로 십여 년 선배이나 잡지사에선 후배로...

    구매 1,500원

  • 수업료

    계용묵|유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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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년 발표된 계용묵(1904 ~1961)의 단편소설. 어려웠던 그 시절, 수업료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만 하는 교사와 수업료를 미처 마련하지 못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위트있게 그려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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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울

    계용묵|파란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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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혜는 학교로 갈 때마다, 일은 잘하지만 어머니의 비위에 거슬리기만 하는 꽃분이에 대해 걱정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두려움에 거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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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용묵의 설수집

    계용묵|파란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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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용묵 작가가 현대문학에 설수집(屑穗集)이라는 작품집을 연재하던 중 병으로 사망하셔서 그의 마지막 작품이 된 설수집. 설수집은 한자를 그대로 풀이하자면 사소한 이삭 모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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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단

    계용묵|파란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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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고기가 잔뜩 있는 웅덩이에 손을 넣었으나 움찔 놀라기만한 그때 꿈에서 깨고 현실은... 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우리나라가 독립이 되자, 중국인들에게 짐을 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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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용묵|파란꿈

    0.0 (0명)

    근호는 아침, 턱밑에 난 하얀 수염을 찾게 된다. 그 수염을 보니 왠지 잡지사에서 자기의 운명도 얼마 남지 않고, 청춘도 지나가는 것 같아 우울하기만 한데... 하루, 10분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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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 노파

    계용묵|파란꿈

    0.0 (0명)

    20년만에 만나는 덕순 어머니지만, 조그만 체구에 유난히 큰 보퉁이를 이고 나오는 그녀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시골에서 온 그녀는... 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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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삽화

    계용묵|파란꿈

    0.0 (0명)

    두 달 전에 농촌에 있는, 그것도 경비 부족으로 설비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우리 학교로 온 마미령. 그녀가 학교로 온 것도, 그녀의 태도도 이상하게만 느껴지는데... 하루, 10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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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비를 그리는 마음

    계용묵|파란꿈

    0.0 (0명)

    제비가 들어와서 깃을 들여야 그 집에 운이 든다는 이야기를 믿는 노인은 올해도 제비를 기다리지만, 3월 그믐도 넘었지만 제비는 오지 않는다. 제비가 오지 않는 이유는... 하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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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용묵 묘예

    계용묵|아트포어스

    0.0 (0명)

    불편한 몸으로 손자를 돌보는 할아버지 이야기! 무더운 여름, 할아버지가 젖 달라고 보채는 손자를 업고 논으로 갑니다. 평생을 다니던 길인데 이제는 다리를 자유롭게 쓸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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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디오북] [Talk스케치로 다시 쓴 명작 단편소설] 계용묵의 백치 아다다

    톡스케치 : 컬툰스토리, 원저자 : 계용묵|(주)태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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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이는 마을에서 아다다로 통한다. 벙어리인대다가 머리도 조금 모자라서 집안에서까지 이름이 아니라 백치 아다다로 불린다. 모든 일에 서툰 아다다는 집안에서도 홀대받고,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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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디오북] [Talk스케치로 다시 쓴 명작 단편소설] 계용묵의 병풍에 그린 닭이

    톡스케치 : 컬툰스토리, 원저자 : 계용묵|(주)태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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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씨는 만덕이와 결혼한 지 10년이 넘은 지역 토박이 여인이다. 제 앞가림도 못하던 만덕이와 결혼해서 홀로 설 수 있게 해주고, 시어머니가 아무리 싫은 소리를 해도 꾹 참고 며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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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디오북] 백치 아다다

    계용묵|오렌지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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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5년 5월 '조선문단'에 발표된 단편소설로, 백치이자 벙어리인 '아다다'란 인물을 통해 황금만능 세태를 비판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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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운동과 나

    계용묵|도서출판 포르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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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운동에 대한 계용묵의 회상을 담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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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앵기

    계용묵|도서출판 포르투나

    0.0 (0명)

    일제강점기 소설가 계용묵의 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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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춘도

    계용묵|도서출판 포르투나

    0.0 (0명)

    일제강점기 소설가 계용묵의 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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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가

    계용묵|파란꿈

    0.0 (0명)

    집으로 내려온 날 밤. 이제 자리가 잡힌 줄 아는 아버지와, 그렇지 않고 돈을 얻으려 내려온 나는 입장이 다르다. 사실 나는... 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일의 귀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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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부

    계용묵|파란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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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찻집에 들어와 기다리고 있는 정호. 그가 만나고자 하는 한군은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데... 오지 않는 한군을 기다리며 정호가 걱정하는 것은 아내이다. 그가 걱정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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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로초

    계용묵|파란꿈

    0.0 (0명)

    봄이 오지만 춘곤을 느낄 기력도 없는 할아버지는 손주가 자꾸 놀아달라는 재촉에 밉고도 곱기만 하다. 하루가 달리 늙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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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알

    계용묵|파란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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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 삼태기가 넘게 자갈을 짊어진 열 살 만금. 그 아이가 자갈을 짊어진 이유는 고아를 위해 돈을 모으자는 담임선생님의 말씀 때문인데... 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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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앵기

    계용묵|파란꿈

    0.0 (0명)

    산에 사는 성눌. 그가 선조들의 산을 찾은 것은 사회생활을 하는 도중 각혈을 했고, 요양을 권하는 사람들 때문이었다. 그렇게 요양 중 아버지의 간호로 몸이 좋아진 그가 산에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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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기루

    계용묵|si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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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해 스위스의 철학자이자 법학자 칼 힐티는 '잠 못 이루는 밤일지라도 그것을 신의 선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으리라.' 라고 말한다. 잠을 못 이루는 것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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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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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해 스위스의 철학자이자 법학자 칼 힐티는 '잠 못 이루는 밤일지라도 그것을 신의 선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으리라.' 라고 말한다. 잠을 못 이루는 것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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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두지주

    계용묵|si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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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해 스위스의 철학자이자 법학자 칼 힐티는 '잠 못 이루는 밤일지라도 그것을 신의 선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으리라.' 라고 말한다. 잠을 못 이루는 것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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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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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해 스위스의 철학자이자 법학자 칼 힐티는 '잠 못 이루는 밤일지라도 그것을 신의 선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으리라.' 라고 말한다. 잠을 못 이루는 것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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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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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해 스위스의 철학자이자 법학자 칼 힐티는 '잠 못 이루는 밤일지라도 그것을 신의 선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으리라.' 라고 말한다. 잠을 못 이루는 것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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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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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해 스위스의 철학자이자 법학자 칼 힐티는 '잠 못 이루는 밤일지라도 그것을 신의 선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으리라.' 라고 말한다. 잠을 못 이루는 것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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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은 그냥 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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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해 스위스의 철학자이자 법학자 칼 힐티는 '잠 못 이루는 밤일지라도 그것을 신의 선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으리라.' 라고 말한다. 잠을 못 이루는 것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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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치 아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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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해 스위스의 철학자이자 법학자 칼 힐티는 '잠 못 이루는 밤일지라도 그것을 신의 선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으리라.' 라고 말한다. 잠을 못 이루는 것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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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을 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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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해 스위스의 철학자이자 법학자 칼 힐티는 '잠 못 이루는 밤일지라도 그것을 신의 선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으리라.' 라고 말한다. 잠을 못 이루는 것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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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풍속에 그린 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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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해 스위스의 철학자이자 법학자 칼 힐티는 '잠 못 이루는 밤일지라도 그것을 신의 선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으리라.' 라고 말한다. 잠을 못 이루는 것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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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해 스위스의 철학자이자 법학자 칼 힐티는 '잠 못 이루는 밤일지라도 그것을 신의 선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으리라.' 라고 말한다. 잠을 못 이루는 것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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