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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검색결과

검색결과(가하 플러스)

  • 그믐

    춈춈|가하 플러스

    (96명)

    ※ 본 작품은 가상 역사를 배경으로 한 동양풍 사극 로맨스이며, 배경의 특수성을 나타내기 위한 단어들이 사용되었습니다.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용에...

    구매 4,000원

  • 금수의 밤

    팽유정|가하 플러스

    (27명)

    “그대는 간절한 게 없어. 그렇지요, 공주?” “……간절하게 만드는 게 없으니까요.” 왕으로 인해 어미와 아비 모두를 빼앗기고, 제 자신마저 빼앗길 위기에 처했던 그날. 야만족...

    구매 3,500원

  • 새야, 작은 새야

    박시선|가하 플러스

    (4명)|총 2권완결

    “그대는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사주와 운명을 믿느냐? 나는 그대를 보고 있으면 운명이라는 것에 대해 자꾸 생각하게 되는데, 그대는 어떠하냐?” 사내의 악행에 견디다 못한 이들...

    구매 2,900원

  • 무자비하게

    도재인|가하 플러스

    (12명)

    “개가 되어준다고. 한신토건의 충실한 개.” “무슨 소리야?” “멍청해? 너하고 결혼한다고.” 처음 본 순간부터 그를 원했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태인을 향한 마음을 숨...

    구매 3,200원

  • 야혼

    김경미|가하 플러스

    (13명)

    “힘들겠지만 참아주십시오. 끝까지 버틴다면, 당신이 이곳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울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버티십시오. 심장이 부서지더라도 스스로를 버리지 ...

    구매 3,500원

  • 밤에 만나요, 선배

    달로|가하 플러스

    (8명)

    “가끔 만나서 밥 먹고 차나 마셔요.” “너랑?” “기분전환도 할겸.” 친구의 누나를 향한 감정. 가만히 두면 사위어들 거라 생각한 그것은 9년이나 이어졌다. 한번 품고 말 가벼운...

    구매 4,000원

  • 모아 (某兒) : 이름자가 없는 아이

    김호영|가하 플러스

    (6명)

    “여인은 사내의 정을 알지 못하나, 사내는 여인의 기운을 강하게 느껴 그를 끌어당기니. 사내는 여인을 위하고 아낄 것일진대, 무릇 음과 양의 조화 아래 꼭 맞는 그릇을 찾은 격...

    구매 4,000원

  • 항복하다

    이파람|가하 플러스

    (12명)

    “너 혹시 나한테 관심 있니?” “겨우 한 살 차이잖습니까. 생일로 따지면 1년도 안 되는데 한참 어른인 척…….” “그래서 나한테 남자 대접받고 싶은 거야? 그런 거야?” “스...

    구매 3,000원

  • 당신, 진심인가요?

    이희정|가하 플러스

    (2명)

    “연수 씨와 저, 이제 우리 아닌가요?” “아직은 아니죠.” 유산과 집. 제게 남은 것을 지키기 위해 아버지가 고른 남자와 3년의 결혼생활을 선택한 연수. 아버지들끼리 맺은 약속을...

    구매 3,200원

  • 사랑만으로는

    백목란|가하 플러스

    (1명)

    “이국희 씨. 우리 섹스할까요?” 잘못 들은 걸까. 이런 상황에서 섹스를 하자고? “할래요, 말래요?” 사랑만으로 힘들다는 걸 깨달은 남자가 헤어지자 통보했고, 국희는 받아들였다...

    구매 3,200원

  • 백색의 밤

    현아진|가하 플러스

    (0명)

    나의 륭륭은 살아서도 죽어서도 오로지 그대뿐이오.” 초하는 달이 미웠다. 제가 바란 건 아비의 작은 관심일 뿐이건만, 범의 귀(鬼)를 뒤집어쓴 듯한 사내를 서방으로 달라 빌어본 ...

    구매 4,200원

  • 커밍

    송민선|가하 플러스

    (6명)

    “여자가 남자를 잊고 싶어서 기억을 잃은 거라면, 남자 하기에 달려 있겠죠. 사랑하는 사람이었다면, 기억을 잃었다 해도 다시 사랑에 빠질 테니까.” 사고로 3년간의 기억을 잃은...

    구매 4,300원

  • 하네스

    주신|가하 플러스

    (2명)

    “어떡하지? 난 당한 건 꼭 갚는 성격인데. 그게 너라도 예외는 없어. 널 내 노예로 만들어버릴 거야. 넌 절대 나한테서 못 벗어나. 평생.” 달아나고 싶었다. 나락으로 떨어진 삶...

    구매 4,800원

  • 카페 에떼모

    윤설탕|가하 플러스

    (0명)

    우리는 애초에 만나지 않는 게 나았을까. 차라리 다음에는 만나지 않는 게 낫지 않을까. 그녀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는 전부 기억한다. 그녀가 죽어가던 순간을 수없이 반복하면서...

    구매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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