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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테마관

'BL 상급자편' 이 정도야 뭐!

  • [BL] 알파

    마리다이|블랙아웃|2019.03.13

    (49명)|총 3권완결

    *전작 〈오메가〉의 연작, 기존 등장인물 대거 등장 예고* 〈오메가버스/피폐/초능력/고수위〉 널. 갖고 싶어. 무슨 짓을 해서라도 그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나도 내가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어.

    구매 500원

  • [BL] 불우한 삶

    백나라|비욘드|2019.02.26

    (47명)|총 11권완결

    *강간, 윤간, 폭력, 학대, 마약과 관련된 자극적인 장면이 다수 있습니다.* 5년 동안 모친에게 감금당한 뒤, 내버려지듯 시골 기숙학교로 전학가게 된 레이몬드. 그는 네 명의 기숙사 룸메이트들과 함께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데. 말수가 적고 무뚝뚝하지만 친절한 소년 〈시몬〉. 사교적이고 활발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소년 〈휴〉. 꿍꿍이가 있는 듯한 비밀스러운 소년 〈조지〉. 그리고, 이제 우리는 〈제롬〉에 대해 알아야 한다. 〈제롬〉은 혼자 방을 썼다. 조지 말로는 학생 수가 모자라기 때문이라고 했지만 나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나는 〈제롬〉을 처음 보았을 때부터 본능적으로 그가 싫었다. 그는 나와 키도 체격도 비슷했지만 어쩐지 나보다 더 크고 강한 인상이었다. 승마를 하는 그의 체구는 늘씬하고 날렵했으며 손이 보통 사람보다 좀 더 컸다. 매일 말을 타기 때문에 그는 승마복을 입고 오는 경우가 많았다. 다리에 딱 달라붙는 하얀 승마용 팬츠와 검은 부츠를 신고, 칼라를 푼 셔츠 차림에 가죽으로 만든 말채찍을 들고 있었다. 나는 특히 그 채찍이 싫었다. 〈제롬〉은 종종 장난이랍시고 채찍 끝에 달린 가죽끈 고리로 휴의 턱 끝을 치켜 올리곤 했는데 그 광경이 몹시 불편했던 것이다.

    구매 2,500원

  • [BL] 취재일지 (외전증보판)

    호박곰|피플앤스토리|2019.02.25

    (16명)

    #호박곰 #외전 추가! #취재일지 #초고수위 #하드 #기떡떡떡 #자극적단어 #다들알잖아요 초고수위 뽕빨물의 전설! 초심 그 자체, 호박곰 장르의 시작! 쓸 만한 기삿거리를 물어오지 못해 실적이 엉망인 기자 성훈. 그는 기사를 만들어내기 위해 연예인이 출입한다는 불법 호스트바 잠입취재를 결심한다. 그러나 막상 면접을 간 곳에서는 탈의, 샤워 등 알 수 없는 요구를 해온다. 급기야 담당자는 민망한 자세를 취한 성훈을 의자에 묶은 뒤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한다! 이후 성훈에게 상상도 못 할 일이 펼쳐지는데…? “면접 포기하겠습니다!” “어, 안 돼요. 중도 포기는 없거든.” *취향을 탈 수 있는 소재가 있으므로 주의 바랍니다. *본 작품은 재출간작으로 미공개 외전이 추가되었습니다.

    구매 4,300원

  • [BL] 감정의 종말

    체리사이다|BLYNUE 블리뉴|2019.04.22

    (36명)|총 2권완결

    *본 작품은 강제적인 관계, 약물 사용 및 가스라이팅을 연상시킬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개아가공 #개과천선안하공 #이기적인공 #공으로인해처참하게사는수 #포기했수 #공으로인해망가졌수 #새드엔딩 # 오메가버스, 서양풍, 현대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물, 애증, 계약, 미인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재벌공, 후회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무심수, 임신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후회수, 질투, 감금, SM, 정치/사회/재벌,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애절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괜찮으면 너, 내 아기 낳아볼래?” 페트릭을 짝사랑하던 프레이는 학교도 채 마치지 못했을 때, 부모님의 사업 실패와 자살을 겪게 된다. 유복하게 살다가 갑자기 가난해진 그는 하루하루를 언젠가는 행복해질 거라는 희망을 갖고 살다가 과거 짝사랑하던, 그리고 현재도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 페트릭과 우연히 재회하게 되고, 재회 이후 프레이를 찾아온 페트릭은 프레이에게 임신해서 자신의 아이를 낳아달라고 제안한다. 자신의 약혼자와 결혼하기 싫다는 이유로. 하지만 그 계약은 프레이가 상상하던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는데…. [미리보기] “벗어.” 아직 찢어진 아래가 아물지도 않았지만 그런 건 페트릭에게 중요하지 않았다. 늦은 새벽, 잠에 취해있는 몽롱한 눈을 비비던 프레이에게 위협적인 페로몬이 협박하듯 훅 밀려들었다. “아학…….” 열성 오메가에게는 숨 쉬기도 버거운 양의 페로몬이었다. 프레이가 목을 움켜쥐고 숨을 끅끅거리자 혀를 차는 목소리는 냉랭했다. “쯧. 빌빌대지 마.” 아주 조금이지만 누그러진 페로몬이 고마워서, 프레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모자란 숨을 몰아쉬는 동안에도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는 눈물이 창백한 뺨을 적셨다. 서랍을 뒤적이던 페트릭은 침대 위로 링을 집어 던지며 중얼거렸다. “앞으로 나랑 하기 전에 이거부터 해. 난 오메가가 먼저 싸는 거 싫어해.” “……끄흐.” 아직도 숨을 헐떡거리느라 빌빌거리는 프레이의 머리채를 움켜쥔 그가 속삭였다. “알아들었냐고.” “응…… 으응. 알았어. 할게…….” 머리카락은 뽑힐 것 같고, 숨이 막힐 것 같은 와중에도 눈앞에 다가온 페트릭의 얼굴이 너무 반가웠다. 눈도 깜빡이지 않고 프레이는 첫사랑의 얼굴을 허겁지겁 눈에 담았다. 며칠 만에 보는 얼굴은 여전히 수려했다. 날카로운 시선에 눈치를 보면서 시트에 덩그러니 놓인 링을 주워들고 제 성기에 링을 끼우는 순간이 끔찍했다. 프레이는 그가 끼워두었던 기억을 더듬어 어설픈 손놀림으로 링을 끼웠다. 그리고 다시 눈치를 보며 그의 얼굴을 올려다보았다. 마치 칭찬이라도 해달라는 것 같은 행동에 작은 머리통을 쓰다듬으며 페트릭이 웃었다. “잘했어.” 장난감을 물어온 강아지를 칭찬하는 말투였다. 그의 칭찬에 프레이의 얼굴은 금세 달아올랐다. 다정함을 구걸하는 얼굴을 향해 페트릭이 경고했다. “오늘도 울 거면 엎드려. 내가 오늘 기분이 안 좋거든.” “……안 울게.” 끝까지 이기적인 개아가공 페트릭과 그런 그에게 휘둘리는 불쌍한 프레이. 이렇게까지 나쁜 남자가 주인공인 소설이 많지 않을 것이다. 화가 나면서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본 작품은 개아가공과 굴림수라는 키워드를 좋아하지 않는 독자들도 왠지 계속 읽게 만드는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 보는 이로 하여금 진심으로 행복을 바라게 되는 수가 인상적인 본 작품을 수가 끝까지 굴림 당하는 처참한 피폐물을 좋아하는 독자, 끝까지 개아가인 공을 좋아하는 독자, 그리고 해피엔딩이 아닌 피폐물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

    구매 1,500원

  • [BL] 박혀주세요, 주인님 : 한뼘 BL 컬렉션 341

    강물치|젤리빈|2019.02.22

    (24명)

    #현대물 #SM #오해 #원나잇 #하드코어 #공시점 #마조히스트공 #피학공 #연하공 #허당공 #굴림공 #사디스트수 #가학수 #강수 #까칠수 일찍이 자신의 성정체성을 자각하고, 성적 만족을 추구해온 선우. 그러나 그에게 성적 만족은 쉽지 않는 과제이다. 그 자신이 탑이지만 동시에 엄청난 마조히스트라는 것을 발견한 선우는, 바텀이면서 사디스트인 파트너를 구하려고 굉장한 노력을 들이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던 어느 날 게이 SM 커뮤니티에서 선우에 취향에 들어맞는 사람을 찾게 된다. 그러나 상대방은 선우가 초보자라는 이유로 만남을 망설이고, 보기 드문 기회를 얻은 선우는 취업 시험을 보는 마음으로 간곡하게 그를 설득한다. 그리고 마침내 약속된 호텔 방을 찾은 선우. 그러나 선우는 자신이 어떤 곳으로 들어가고 있는지 몰랐다. 피학성을 추구하는 연하의 공, 가학성을 추구하는 연상의 수. 정말 희귀하면서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조합의 커플이 원없이 즐긴 원나잇에 대한 단편.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구매 1,000원

  • 10% 할인 19금 표지 이미지 19

    [BL] 화룡점정

    호야|비하인드|2017.05.09

    (217명)|총 5권미완결

    [독점] #광공 #황제공 #피의황제공 #잔혹하공 #인간사냥을즐기공 #안어울리게바둑도즐기공 #후회공 #집착공 #노예수 #차원이동수 #쭈굴이였수 #흔한안경벗고머리올리면미인수 #바둑잘둬서살았수 #주로사람보다는짐승류에게인기가많수 #도망수 #본의아니게밀당수 예전엔 바둑천재라고도 불렸지만 현재는 그저 하루하루 빚이자를 갚는데 허덕이는 청년 이호연. 어느 날 사채업자들에게 산으로 끌려가 모든 장기를 빼앗기게 된 순간 호연은 필사의 도망을 치지만,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속에서 산을 헤매다 결국 발을 헛디뎌 절벽에서 굴러떨어지며 정신을 잃는다. 그리고 다시 정신이 든 곳은 마치 몇백년 전 과거로 되돌아간 듯한 낯선 세계. 옷차림도 사는 방식도 모두 낯설기만 한 세계에서 호연은 또다시 노예로 팔려가는 신세가 된다. 체력도 좋지 않고 눈치가 빠른 것도 아닌 호연에게 쓸만한 재주라고는 바둑을 두는 재주뿐. 하지만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이 재주로 인해 호연은 또다시 폭군이자 피의 황제인 리위안과 목숨을 건 대국을 하게 되는데…….

    구매 3,400원

  • [BL] 노예 황제 제라트

    끌끌kklkkl|마담드디키|2019.01.23

    (82명)|총 2권완결

    [고수위/피폐/강제/SM/능욕/마물 섹스토이/조교/노모럴] * 정복당한 황제공을 정복자 술탄공이 능욕하고 길들여 노예수로 개조. * 황제공이 말을 안 들어서 동생과 기사수도 같이 능욕 당함. 대륙의 패권을 다투는 양대 세력의 국운을 건 전쟁. 패배한 에트란 제국의 황제 제라트는 승전국의 술탄 리비도라에게 무조건적 항복을 맹세한다. 황족과 귀족, 백성들을 가리지 않고 불태워 죽이겠다는 술탄 측의 엄포 때문에 명예로운 자결도 할 수 없게 된 황제는 알몸에 음모까지 깎여나간 비참한 모습으로 전선에서 황도로 압송된다. 도중에 마주친 시민들은 한때 ‘대륙의 전신’이었던 그에게 눈을 감고 고개 숙여 마지막 예를 표하지만 황궁에서 그를 맞이한 술탄은 지옥 같은 고통을 황제의 온몸에 새긴다. 성기와 항문을 모두 유린당하며 근신들 앞에서 노예의 맹세를 외는 황제, 인간 이하의 능멸을 당하면서도 백성들의 안위를 걱정해 자결하지 못한다. 그런 황제의 올곧은 성정을 이미 알고 있던 술탄은 어느 날 마음속에 숨겨둔 이야기를 꺼내는데……. * 주의! 한 인간을 황제에서 노예로 추락시키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평범한 인간이 아닌 ‘대륙의 전신’으로 불린 영웅 황제입니다. 황제와 노예 사이의 거대한 간극은 ‘능욕능욕능욕…’으로 채울 수밖에 없습니다. 목적이 영웅의 자존감 파괴이기 때문에 능욕씬은 비참한 장면의 연속이며, 이후 황제는 자존감을 모두 잃은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로맨스는 2권에서나 기대하셔야 합니다. 그마저도 능욕의 지옥 속에서 살아남으려 무의식중에 발현시킨 자존감 부족한 감정입니다. 그러니 능욕물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 절대 호기심으로 받지 마세요. 작가로서 책이 많이 팔리기보다 취향에 맞는 분들께 오래도록 사랑받길 바랄 뿐입니다. 미리보기를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구매 3,200원

  • [BL] 상냥한 충동

    프톰|피아체|2019.01.18

    (12명)|총 3권완결

    #조직/암흑가 #하드코어 #피폐물 #감금 #애증 #다공일수 #개아가공 #강공 #냉혈공 #절륜공 #능욕공 #복흑/계략공 #조폭공 #야쿠자공 #중년수 #떡대수 #까칠수 #굴림수 #형사수 어느 성탄절 밤, 휴일에도 어김없이 지긋지긋한 잠복근무를 계속하던 강력계 형사 최중혁은 범인을 쫓던 중 도리어 누군가 미리 마련해 놓은 함정에 빠지게 된다. 제대로 된 저항을 시도해 볼 겨를도 없이 눈앞이 가로막히고 양팔은 단단히 묶였다. 자신을 제압한 인물의 정체를 알 수 있는 단서 또한 극히 적었다.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정체 모를 남자에게 납치당한 그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온통 굴욕과 고통으로 점철된 새벽이었다. 누구에게나 즐거운 추억을 안겨 주는 크리스마스에 벌어진 일은 형사의 삶을 파괴하고 그 영혼에 깊은 상흔을 아로새겼다. 같은 시각, 도로 위를 달리는 차 안에 앉아 있는 한 남자는 접선 장소를 코앞에 두고 일본에서 온 중요한 사업 파트너에게 바람맞은 신세가 되고 만다. 의뢰한 물건이라도 받아 가라는 상대방의 말에 그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까맣게 모르는 채 중혁이 갇혀 있는 폐공장으로 향하는데…….

    구매 2,500원

  • [BL] 감금

    느샨|블랙아웃|2019.01.11

    (16명)

    “넌 누구야? 내게서 뭘 원하지?” “전 진호운이에요.” 진호운. 처음 듣는 이름이었다. 그가 밧줄로 손을 가져갔다. 마치 리모컨을 집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밧줄을 들고 날 쳐다봤다. 불안한 낌새에 슬쩍 뒤로 물러났지만 등이 벽에 닿았다. 벽과 남자의 사이에 갇힌 포지션이 되었다. “내게서 뭘 원해?” 나는 재차 물었다. 겁에 질린 목소리였다. 진호운이 날 빤히 응시했다. 그리고는 손을 들어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마치 안심하라는 듯이. “가만히 계시면 아프게는 안 할게요.”

    구매 3,400원

  • [BL] 까마귀 신부

    에스피|비하인드|2018.06.29

    (346명)|총 2권완결

    [독점] #집착공 #초월적존재 #정력공 #미인공 #백색증수 #키잡물 #씬중심 #더티토크 가진 자, 가지지 못한 자. 그건 태에 존재하는 순간부터 이미 정해지는 건지도 모르겠다. 아무리 노력해도 가질 수 없는 아득한 것. 밤이 긴 날, 한 아이가 태어났다. 아이는 태어났을 때부터 색이 없었다. 밤에 모조리 색을 빼앗겨 버린 채로 세상에 내던져졌다. 잔혹한 현실 앞에 아이는 서럽게 울음을 터트렸다. 하지만 누군가는 희열에 몸서리쳤다. “태어나셨구나. 내 신부께서.” 네 손에 다 쥐여 줄 테니. 그러니 신부님. 부디 내 날개 아래로. 멈춰 있던 시간이 마침내 흐르기 시작한다.

    구매 3,800원

  • [BL] 우화 (羽化) (외전증보판)

    이우주|비하인드|2018.12.20

    (131명)|총 3권완결

    #현대판타지, #인외물 #일상물, #동양풍, #신분차이, #신선, #약피폐, #간수공, #무심공, #능욕공, #츤데레공, #다정공, #죄인수, #단정수, #순정수, #헌신수, #굴림수, #상처수, #매질, #가학피학성향있음. 인간 세상에 은거 중인 신선 준황은 어느 날 예상치 못한 방문을 받게 된다. 신선계의 사자인 동진이 불쑥 찾아와 죄수 경해를 맡으라며 들이민 것이다. 중죄를 지었는지 경해는 매일매일 매까지 맞아야 했다. 심지어 그건 준황의 몫! 성가신 일을 맡게 된 준황은 난데없는 간수 역할에 적잖이 동요한다. 반면 경해는 자신의 죄를 묻지조차 않는 준황이 신기하기만 하다. 죄수인 자신에게 혹독하지 않은 준황에게 경해는 점점 갈팡질팡, 마음을 추스르지 못하는데…. 한 집에서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둘은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고 하지만, 몸과 감정은 흔들리며 섞여들고, 서로서로 묻어둔 과거가 끌려 나오기 시작한다. “제게…풀지 않으십니까? 장난감으로 쓰셔도…됩니다, 절.” “너 따위 죄수에게 내 무엇을 맡기라고. 장난감이라면서 주제넘기는.” . . . “고해라. 네가 한 짓 전부를.”

    구매 3,200원

  • [BL] 최면세뇌 국왕님

    여러해살이풀|피플앤스토리|2018.12.20

    (40명)

    #세뇌 #최면 #MC물 #조교 #능욕 #수치 #도구플 #약피폐 #이공일수(다공일수) #고수위 #모럴리스 #(유사)근친 #(약)NTR #연상수 #연하공 #미인공 #미인수 *강압적 관계있습니다. 비도덕적입니다. 위험 소재 있습니다. 날 때부터 왕이 될 적통 후계자로 고귀하게 자라온 ‘세드릭’. 로산의 19대 왕인 그 외의 다른 형제들은 성인이 되면 법에 따라 성 밖으로 나가 후계를 잇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에 따라 현재 왕궁에 남아있는 것은 세드릭의 막내 남동생 ‘아실리’뿐이다. “아름다운 물건이지요. 이 날을 위해 충분히 훈련시켜 두었습니다.” 어느 날, 몸이 의지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흐릿한 의식 속에서 들려온 것은 막내 남동생, 아실리의 목소리였다. 그 목소리가 끝나자 알 수 없는 이들이 자신의 몸을 더듬어 온다. 혼미한 의식 속에서 계속 되는 능욕과 조교. 동생의 목소리가 들리면, 나라 안의 가장 고귀한 존재를 가장 비천하게 만드는 쾌락의 시간이 찾아오는데……

    구매 3,200원

  • [BL] 주지육림 (외전증보판)

    쿠거|비하인드|2018.12.14

    (108명)|총 2권완결

    [독점] #능욕공 #피가학적수 #조루공 #불감증수 #관음공 #훔쳐봄공 주지육림 酒池肉林 - 인간은 결국 포유류라는 종種에 불과한 동물이다. 멀고도 가까운 특별행정구 홍콩. 홍콩의 최고의 아파트 이지만 말이 많은 빌딩 육림. 동물원, 또는 주지육림이라 불린다. 그 말이 많은 건물에서 벌어지는 각양각색의 이야기. 이곳에도 사랑은 시작된다. 동물의 형태를 숨기지 않은 세 개의 사랑. 혹은 사랑을 닮은 어떤 감정.

    구매 2,600원

  • [BL] 애스트로필라이트

    남하놀|시크 노블|2018.12.03

    (34명)|총 2권완결

    #연작예정 #피폐물 #고어물 #아포칼립스 #집착공 #광공 #냉혈공 #감금 #인외존재 #울보수 #평범수 #도망수 한기우는 피기부의 사냥 장면을 본 적이 있다. 사냥감을 잡은 괴물은 일단 뱃가죽을 물어뜯는다. 그리고 돼지를 닮은 코로 내장을 뒤적거리며 기다란 창자부터 빼먹기 시작한다. 그다음엔 갈비뼈를 부수고 그 안에 들어 있는 내장들을 뜯어먹는다. 폐, 심장, 위, 간……. 그렇게 뱃속이 텅 비어버릴 때까지. 그렇게 산 채로 몸속이 헤집어진 사람은 서서히 죽어간다. 이 세계에 떨어진 후, 보다 질겨진 자신의 목숨을 저주하며 그렇게 싸늘히 식어 간다. 눈을 감았다 뜨니 다른 세계로 차원 이동. 한 번쯤 해본 공상이었으나 진심으로 바란 적은 없었다. 괴수, 사냥꾼, 크리쳐― 인간이 아닌 것이 넘쳐나는 이런 잔인하고 무서운 세기말적 배경의 세계는 더더욱. 괴수, 피기부에게 죽기 직전 한기우는 정체 모를 남자에게 구해진다. 그러나 선의는 없었다. 남자는 자신의 거처에 한기우를 가두어 두고 시시때때로 강간하고 도망치려고 하자 요요히 웃는데……. “움직이지 마. 깨끗하게 안 부러지면 더 아파.” 얌전히 바닥과 사선을 이루고 있는 다리로 남자가 발을 내리찍었다. 정강이가 있을 수 없는 방향으로 틀어지며 빠각, 소리를 냈다. 고통으로 번쩍거리던 정신이 거멓게 죽었다.

    구매 3,000원

  • [BL] 벌떡 서는 동화집 시리즈

    파이어에그팀|고렘팩토리|2018.10.05

    (14명)|총 3권미완결

    ※ 본 작품에는 피폐적인 불호 요소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성인동화, 수인물, 키잡물, SM, 무심공, 냉혈공, 다정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절륜공, 임신수, 적극수, 유혹수] 옛날 옛적 호랑이가 야외 플레이를 즐기던 시절- 양 치는 게 아니라 떡을 치는 소년, 지루 중의 지루인 나그네를 누가 먼저 싸게 하나 내기하는 해와 바람, 떡을 위한 나라에서 구멍을 찾으러 온 팬티팬과 떡커벨, 공양미 300석을 위해 청나라 상인들을 300번 사정시키는 효자 심청까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습니다. 여태 알고 있던 동화는 잊고, 개성 강한 8인의 작가님들이 찧고 빻아 새로 낳은 성인 동화를 즐겨 보세요! 떡래동화 - 발기부전(별주부전) “용궁이라면 잘 알지요. 용궁은 무슨 일로 찾으십니까?” “그, 그게.” 토끼는 차마 초면에 자신이 발기부전이라는 말을 꺼내기가 힘들었다. “말씀해 주실 수 없다면 용궁에 데려다 드리지도 못합니다.” 자라의 경고에 토끼는 엉엉 울며 털어놓았다. “제가, 제가 발기부전이래요! 그런데 용궁에 그렇게 영험한 약이 있다고 들어서!” “그럼 용궁에 데려다 드리면 제겐 뭘 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무엇이든 해 드리겠어요!” “정말 무엇이든, 말이지요?” “네, 네!” “그럼 우선 좀 벗어 보시겠어요?” “네, 네?” “웃옷부터 벗지요. 좀 야하게 벗어 보세요.” 토끼의 발기부전은 어떻게 치료될까? 이섹우화 - 여우와 조루미(여우와 두루미) 맛있는 것을 대접한다며 두루미를 초대한 여우. “자, 어서 이것을 입에 물어라.” 만찬이 아닌 제 흉측한 것을 두루미의 입에 가져다 대는데… “……여우야?” “내 맛있는 것을 대접한다 하지 않았니.” “으으…… 으읍!” “자, 어서 맛있게 먹어라. 성의를 무시하면 안 되지 않니.” 여우가 준비한 만찬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안데르씬 - 피X키오(피노키오) “설마, 요정님이 제가 말하고 움직일 수 있게 해 주신 건가요?” 피노키오는 동그랗게 떠진 눈으로 요정을 바라보며 물었고, 요정은 다정하게 웃어 보이며 피노키오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래, 나란다. 하지만 아직 인형의 몸이지. 완전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내가 말하는 것을 깨달으면 된단다.” “완전한 사람……?” “그래, 완전한 사람이 되는 거란다. 사랑, 욕정, 인내를 얻으면 사람이 될 수 있어.” “사랑과 욕정, 인내? 그게 뭐죠?” “그건 말이야…….” 피노키오는 과연 사랑과 인내, 그리고 욕정을 깨달아 사람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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