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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밖 조선의 역사

우리가 알아야 할

도서 이미지 - 교과서 밖 조선의 역사

장수찬

사람in 출판|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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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0,500원
구매 10,500원+3% 적립
출간정보 2021.05.03|PDF|49.35MB
소득공제 여부 가능 (대여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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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미지

책소개

우리가 몰랐던, 우리가 알아야 할
교과서 밖 조선의 만인만상

우리가 알아야 할 『교과서 밖 조선의 역사』는 이제까지 교과서로만 배웠던 활자 속 조선이 아닌,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이들이 가득한 ‘진짜 조선’을 보여준다. 저자가 엄선한 스물다섯 가지 이야기는 ‘유교가 지배한 조선’ ‘남존여비와 사대주의에 찌든 조선’이라는 편견을 깨부수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하다. 조선 시대에는 능력을 인정받은 여자 선비도 있었고, 억울한 사정을 한글로 풀어내 소송에서 이긴 여인도 있었다. 타국의 첩보 문서를 훔쳐 오던 조선판 비밀 요원 역관과 선교하랴 염탐하랴 바빴던 서양 선교사를 보며, 격동하던 시대 국가 간의 치열한 정보 전쟁도 엿볼 수 있다. 중국과 일본을 사로잡은 조선 의학의 보물 『동의보감』, 현대 못지않게 의약이 분업화된 18세기 서울, 역병으로부터 아이들을 구한 선각자 지석영 선생 이야기는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바꾼 코로나의 시대, K-방역의 역사가 유구함을 보여준다.

이 책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임금은 조선 후기 성군으로 유명한 정조인데, 신하들에게 술을 먹이며 즐거워하던 짓궂은 일면과 함께, 홍삼으로 부의 흐름을 바꾼 사업가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각 장 끝머리에 덧붙인 ‘서양 역사 톺아보기’는 조선과 동시대 서양을 비교해볼 수 있는 유용한 자료다. 교과서 밖으로 뛰어나간, 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스물다섯 모습의 조선을 돌아보며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보자.

목차

[교과서 밖 조선의 역사]

프롤로그

01. 조선 시대 여성은 남성처럼 계급장을 달았다?
흉배를 착용한 조선 여성 이야기
02. 조선 팔도에 일본인 노비가 돌아다녔다?
노예무역이 성행하던 일본의 민낯 이야기
03. 왕대비에게 소송을 건 간 큰 남자가 있었다?
안순왕후와 오계손 이야기
04. 임진왜란 때 나라를 구한 천하장사 내시가 있었다?
울릉군 임우 이야기
05. 조선판 SKY캐슬이 있었다?
양반 사대부와 《영문록》 이야기
06. 조선 시대에 능력을 인정받은 여자 선비가 있었다?
불행으로 삶을 마감한 김운 이야기
07. 중국과 일본을 사로잡은 조선의 의학서가 있었다?
동아시아의 보물 《동의보감》 이야기
08. 18세기 서울은 의약이 분업화된 도시였다?
의약의 진보가 펼쳐진 르네상스 조선 이야기
09. 부의 흐름을 바꾼 조선판 반도체는 홍삼이었다?
홍삼 무역 이야기
10. 조선 22대 임금 정조는 악덕 군주였다?
약골 정약용과 술꾼 오태증 이야기
11. 유학 군주 정조는 사실 불교 신자였다?
정조와 수원 용주사 이야기
12. 조선 후기에는 흑화한 엘리트가 있었다?
세도정치의 옹호자가 된 김이익 이야기
13. 첩보 문서를 훔쳐 오던 조선판 비밀 요원이 있었다?
조선 역관 이야기
14. 100만 조회 수를 기록한 유튜브 화제작이 《훈민정음》이다?
시대와 함께 변화한 우리글 이야기
15. 베트남에서 유명 인사가 된 조선인이 있었다?
베트남 문인과 조선 선비의 기이한 만남 이야기
16. 조선 사신은 왜 그들의 옷소매를 잡아당겼을까?
베트남 사신을 만난 조선 사신 이야기
17. 성모마리아상을 조선에 가져온 선비가 있었다?
예수회 신부를 만난 조선 선비 이야기
18. 1772년 조선 최초의 서양 악기 연주회가 열렸다?
홍대용과 구라철사금 이야기
19. 서양 선교사의 또 다른 임무는 염탐이었다?
프랑스 신부 부베 이야기
20. 조선 시대에 수레가 없었다는 건 거짓말이다?
수레 마차 이야기
21. 조선 왕가에는 애틋한 우애를 보여준 남매가 있었다?
효명세자와 명온공주 이야기
22. 한글이 조선 여인의 한을 풀어주었다?
조선 시대 한글 소송 이야기
23. 조선 후기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이 나타났다?
외사관과 괴수 이야기
24. 구한말 사진관을 개업한 전문직 여성이 있었다?
여성 사진사 이홍경 이야기
25. 역병으로부터 어린아이를 구한 선각자가 있었다?
18세기 실학자와 지석영 이야기

참고문헌

저자소개

신선들이 산다던 제주에서 태어나 공장 굴뚝이 가득한 창원에서 자랐고, 마산 경상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웹툰 〈역사툰 사람 이야기〉를 《장수찬의 역사툰》으로 엮어냈고, 버려지는 고서와 고문서를 수집·추적한 끝에 《보물 탐뎡: 어느 고서 수집가의 비밀 노트》도 출간했다. 전주대학교의 초청을 받아 〈古典 내 것으로 만들기〉를 주제로 강연도 열었고, 방송국에서 여러 번 불러주어 우리 역사의 다양한 모습을 대중에게 전달하기도 하였다. 옥당에서 사서를 편수하던 수찬(修撰)처럼 청반(淸班)의 이름을 얻길 꿈꾸며 세 번째 책 《교과서 밖 조선의 역사》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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