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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기차 그리고 코끼리 1

히치하이크 외 3곳

브리안 대커

북아띠 출판|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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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000원
구매 1,000원+3% 적립
출간정보 2021.03.25|EPUB|0.3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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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은 호주의 여행 가이드 브리안의 세계 여행에서 느끼는 좌충우돌 경험을 익살스럽고 사실적으로 토해놓는다. 외국 여행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 번 읽어보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 여행을 떠나기 전 미리 준비하면 기쁨 두 배, 행복 10배이다.

탐험이 됐건 여행이 됐건 도착한 목적지에서 누리는 즐거움보다 여행 과정 중에 느끼는 즐거움이 훨씬 더 큰 경우가 있습니다. 여행 길에 일어나는 사건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유쾌하고도 긴박감 넘치며 위험한 동시에 익살스럽기도 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여러분은 이 책을 읽는 동안 무뚝뚝한 낙타에서부터 요란하게 흔들리는 호버크래프트까지 다양한 탈거리를 경험할 수 있을 겁니다. 브리안은 10살 때 급물살이 흐르는 빅토리아 알프스의 강물 위에서 고무 튜브를 타 본 이래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교통 수단을 타 보았습니다. 그 중 가장 재미있는 일화를 엮은 책이 바로 〈비행기, 기차 그리고 코끼리〉입니다. 브리안은 욕구 불만에 시달리다 자살을 시도한 당나귀를 타보기도 했고 몽골 횡단 기차 안에서는 인사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머리에 권총을 맞을 뻔한 일도 있습니다. 트럭을 타고 호주 동부 해안을 질주하다 캥거루 머리가 범퍼 가드에 끼이기도 하고 알바니아 해안에선 요트를 몰다가 친구들을 죽일 뻔 하기도 했습니다. 런던에서는 한 번도 승강장에 엎어지는 일 없이 스물 일곱 군데나 되는 지하철 역을 돌아다니며 맥주를 마시기도 했습니다.

유럽 여행을 소재로 한 유쾌한 이야기 - 트레벌 앤 레져(미국)
대커와 함께 유쾌한 여행을 하는 기분 - USA 투데이
대커의 번뜩이는 재치와 기발한 유머 감각은 독자들을 압도하고 있다. -호주의 편집자이자 서적상
웃다가 죽는 줄 알았다. - 앤드류 콜드웰
정말 재미있어요. 어제 샀는데 하루 종일 이 책만 붙잡고 있었다니까요. - 애미 로우즈
지금까지 읽어본 책 중 제일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 앨리슨 구달
이 책을 읽는 동안 정말 즐거웠어요. 편안한 시간을 갖게 해 준 대커씨에게 감사드립니다. - 콜린 로스
비행기 안에서 읽으려고 시드니 공항에서 샀답니다. 제가 죽어라고 웃어대자 탑승객들이 자꾸 절 돌아보면서 의아해 했지요. - 샘 맥퍼슨
첫 장을 읽는 데 만도 일주일이 걸렸답니다. 웃느라고 도저히 책장을 넘길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 레그 퀠치
제가 죽어라고 웃어대자 아이들이 그만 좀 웃으라고 하더군요. 텔레비전 소리가 안 들린다구요. - 데이비드 레크홀드

저자소개

브리안 대커
영국에서 태어나 여섯 살 때 호주로 가기 위해 비행기에 오르면서 자신의 첫 번째 장거리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브리안은 훌륭한 운전사도 아니며 모터사이클도, 요트도 제대로 못 타고 나무로 만든 눈썰매는 무서워하기까지 하지만, 여전히 헬리콥터는 아무나 몰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브리안은 멜버른에서 아내인 나탈리에와 딸 재스민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여전히 왕성하게 여행을 다니면서요. 적어도 96호 시가 전차는 출근하느라고 매일 타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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