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순수이성 비판 서문

이마누엘 칸트|김석수

책세상 출판|2021.03.18

0.0(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7,900원
구매 7,900원+3% 적립
출간정보 2021.03.18|EPUB|34.25MB
소득공제 여부 가능 (대여는 제외)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11.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책소개

칸트의 대표작 《순수 이성 비판》!
그 이해를 돕기 위한 서문

근대 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마누엘 칸트의 정제된 사상이 담긴 《순수이성 비판》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지나치게 이론적으로 증명하려고 한 기존의 모든 철학을 비판의 법정에 올려놓고 엄숙하게 심판하며, 나아가 보이는 세계에만 집착하는 경험적이고 실증적인 철학 역시 엄정하게 심판한다.
그런데 이 저작을 온전히 번역하지 않고 서문만을 번역한 것은 본격적인 비판에 앞서 왜 이러한 비판을 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비판의 근거는 무엇인지가 서문에 고스란히 밝혀져 있기 때문이다. 칸트는 당시 비판에 대해 완곡했던 철학계의 경향과 어려운 본문에 앞서 이 책을 읽게 될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주장이 좀더 일목요연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그리고 자신의 비판으로 인해 발생할 오해를 없애기 위해 서문을 썼다. 그래서 본격적인 내용보다 쉽고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 전체 텍스트의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더욱이 초판(1781)이 발행된 뒤 수많은 철학자들 사이에서 칸트의 비판이 오해를 사자 재판(1787)을 출간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좀 더 자세히 풀어 전하고 있다.

해제 中 ‘《순수이성 비판》의 목적’

칸트는 《순수이성 비판》의 초판과 재판의 서문, 그리고 《학문으로 등장할 수 있는 미래의 모든 형이상학의 서설》의 머리말에서 기존의 형이상학에 비판적인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영혼, 자유, 신의 존재에 관하여 다루는 형이상학이 실재에 대한 지식을 확장시켜줄 수 있는지를 묻고 있다. 그가 이런 물음을 제기하는 이유는 수학이나 자연과학은 진보를 보증하고 있는 데 반해 한때 모든 학문의 여왕이었던 형이상학은 “끝없이 전개되는 논쟁의 싸움터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칸트는 형이상학이 이런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 것은 형이상학에는 이들 과학처럼 확실한 방법이 구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래서 칸트는 형이상학에는 ”왜 확실한 학문의 길이 아직도 발견되지 않았는가? 그 길을 찾는 것이 가능한가? 라는 질문을 제기하게 되었다.
(…) 이처럼 《순수이성 비판》은 재래의 모든 형이상학을 비판하고 초월철학을 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목차

[순수이성 비판 서문]

들어가는 말
서문(초판)
서문(재판)

들어가는 말(초판)
Ⅰ. 초월철학의 이념
Ⅱ. 초월철학의 구분

들어가는 말(재판)
Ⅰ. 순수 인식과 경험적 인식의 구별에 관하여
Ⅱ. 우리는 선험적인 어떠한 인식을 지니고 있으며, 상식조차 그와 같은 것 없이는 결코 성립될 수 없다
Ⅲ. 철학에는 모든 선험적 인식의 가능성, 원리 그리고 범위를 규정하는 학문이 필요하다
Ⅳ. 분석적 판단과 종합적 판단을 구별하는 것에 관하여
Ⅴ. 이성에 바탕을 둔 모든 이론적 학문에는 선험적 종합판단이 원리로 포함되어 있다
Ⅵ. 순수이성의 일반적 과제
Ⅶ. 순수이성 비판이라는 이름 아래 특수한 학문들의 이념과 구분

해제 - 이성적 능력에 대한 비판적 탐구, 순수이성 비판


더 읽어야 할 자료들
옮긴이에 대하여

저자소개

이마누엘 칸트 Immanuel Kant(1724~1804)
한창 번창하던 동프로이센의 국제적인 항구도시 쾨니히스베르크에서 태어나 평생 그곳을 떠나지 않았던 칸트는, 가난한 마구제조업자의 아홉 남매 중 넷째로 태어났다. 여덟 살 때 담임목사가 운영하던 경건주의 학교에 입학해 라틴어에 매료된 그는 신학을 공부하기 위해 쾨니히스베르크 대학교에 진학했다가 논리학과 형이상학 담당 교수인 마르틴 크누첸에게서 뉴턴의 물리학과 독일 계몽주의자 크리스티안 볼프의 사상을 접하게 된다. 이때부터 뉴턴의 물리학과 볼프의 사상은 칸트에게 엄밀한 학문의 표본이 된다. 아버지의 죽음 후 더 이상 학교를 다닐 수 없게 된 칸트는 대학을 떠나 9년 동안 가정교사 일을 하고, 이후 절친한 친구의 도움으로 학위를 마치고 무급 대학강사가 된다. 수학과 물리학으로 시작했던 강의는 점차 범위가 확대되었고, 광범위한 독서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사례와 유머로 매우 실감나고 생기 있는 강의를 해 그는 능력과 인기를 갖춘 강사로 평가받는다.
《형이상학적 인식의 제1원칙에 관한 새로운 해명》이라는 논문으로 교수자격을 얻긴 했으나, 쾨니히스베르크에서 교수직을 얻지는 못한다. 베를린 대학교에서 많은 특권이 부여된 교수직을 제안받긴 했지만 타지에서의 활동 자체를 전혀 염두에 두지 않았던 그는 이 제안을 거절한다. 이후 1770년 15년간의 강사직을 끝내고 마침내 쾨니히스베르크 대학교에서 논리학·형이상학 교수로 임명된다. 이때부터 그의 독창적인 저술들이 쏟아져나온다. 쉰일곱이 되던 1781년 철학사상 일대 혁명이라 할 만한 《순수이성 비판》을 출간한다. 이 책의 출간으로 그는 유능한 대학교수이자 철학의 천재로 인정받지만, 여러 해석자들이 그의 뜻을 오해하자 이를 바로잡고자 재판을 출간한다. 하지만 해석자들의 논의는 해결되지 못한 채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왕성하게 집필을 하던 그는 “이제 되었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세상을 떠난다. 주요 저작으로는 《실천이성 비판》, 《판단력 비판》, 《이성의 한계 내에서의 종교》, 《학부들의 논쟁》 등이 있다.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