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아이는 엄마의 마음을 모른다

일러스트로 쉽게 이해하는 육아 핵심 솔루션

고소 도키코|이정미

카시오페아 출판|2021.03.12

0.0(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9,100원
구매 9,100원+3% 적립
출간정보 2021.03.12|EPUB|23.38MB
소득공제 여부 가능 (대여는 제외)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11.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책 소개 이미지

책소개

“사실 아이는 혼나는 이유도 모르고 상처받는다”
일과 육아에 지쳐 아이에게 큰소리 내는 부모를 위한 육아 솔루션

워킹맘, 전업맘 할 것 없이 육아의 대부분은 여전히 엄마 몫이다. 스트레스와 피로가 쌓여 궁지에 몰린 엄마는 말을 듣지 않는 아이에게 큰소리를 내기도 한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 정리하지 않고, 다치기 쉬운 물건을 건드리려 하고, 마트에서 장난감을 사주지 않으면 떼쓰기는 기본이니 말이다. 그런데 아이에게 화를 낸다고 해서 아이의 행동이 달라질까? 부모에게 꾸지람을 들은 아이는 사실 왜 혼났는지 이유도 모르고 상처받는다. 그렇다면 부모가 혼내지 않고도 알아서 척척 해내는 아이로 키울 수는 없을까? 이 책은 십여 년간 육아잡지 에디터로 일하며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NPO 법인에서 활동해온 저자가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육아의 핵심 노하우를 일러스트와 함께 제시한다.

저자는 ‘착한 아이’라는 부모 관점의 틀을 깨고 아이 그 자체를 받아들이라고 강조한다. 부모가 먼저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고, 부모가 원하는 육아 방향에 맞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육아의 기본인 것이다. 이 책은 잔소리하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만드는 저자의 노하우를 일러스트와 함께 보여준다. 화가 날 때 사용할 수 있는 사례별 솔루션은 물론 앞으로 마주하게 될 돌발 상황을 미리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실천 노트도 함께 실었다. 육아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적재적소에 쉽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러므로 이 책은 화내지 않고 몸과 마음이 튼튼한 아이로 키우는 알짜배기 실전서이다.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아이는 엄마의 마음을 모른다]

프롤로그

STEP 1. 육아가 힘든 이유는 따로 있다

문제는 부모에게 있다
부모는 너무 쉽게 화낸다 | 아이는 왜 혼났는지 모른다 | 착한 아이는 부모가 만든 허상이다 | 궁지에 몰린 엄마가 화를 낸다 | 스트레스 받은 아이는 위험하다

육아에 필요한 3가지 기준
야단치지 않고 때리지 않는다 | 강하게 키우려고 체벌하지 않는다 | 단호함과 화내는 것은 다르다

아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모성·부성의 조화가 포인트다 | 아이 감정을 돌보는 게 먼저다

STEP 2. 나쁜 부모는 있어도 나쁜 아이는 없다

부모가 먼저 만드는 긍정적 습관
화내는 포인트를 찾는다 | 말하기 전에 먼저 아이의 의견을 듣는다 | 실수해도 억지로 책임을 묻지 않는다

엄마의 말이 아이를 변화시킨다
좋은 행동을 하면 충분히 칭찬한다 | 부족한 점을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말한다

행동이 바뀌어야 모든 것이 바뀐다
혼내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만든다 | 계획에 맞는 시간 약속을 정한다 | 잠시 떨어질 때도 아이에게 미리 알린다 | 화내기 직전에 쓰는 마음 진정법

STEP 3. 아이의 마음을 알면 상처 주지 않는다

조건 없이 받아들이는 방법
아이에게는 안전한 장소가 필요하다 |‘싫다’라고 말하는 것은 나쁜 행동일까? | 상처 주지 않는 포인트 만들기 | 규칙을 가르치는 것과 훈육은 다르다

문제 상황을 미리 짐작해보기
실천노트 1: 자주 발생하는 문제 상황에 대해 생각하기 | 실천노트 2: 한 발 물러나 생각하기

아이를 대하는 태도를 바꾼다
아이를 대하는 4단계 과정 | 아이의 미래에 대한 부부의 생각 공유하기 | 가족 간에 따뜻한 말과 배려가 필요하다 | NO라는 기준을 만들어준다

다시 올바른 훈육을 생각한다
훈육은 아주 어릴 때부터 필요하다 | 아이를 위험에서 지키는 것도 훈육이다 | 타인에게 도움 받을 줄 알아야 한다 | 바라보고 반응해줘야 아이의 마음이 자란다

STEP 4. 부모의 습관이 아이 자존감을 키운다

반항하는 아이 솔루션은 따로 있다
첫째가 동생을 괴롭힐 때 | 싫다면서 막무가내로 말을 듣지 않을 때 | 장난감을 정리하지 않을 때

엄마의 계획을 방해하는 아이 이해하기
옷을 갈아입는 시간이 오래 걸릴 때 | 밥을 너무 오래 먹을 때 | 아이가 매달려서 집안일을 할 수 없을 때

STEP 5.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엄마 혼자 희생한다고 느껴질 때
엄마에게 치우친 스트레스가 아이를 망친다 | 엄마는 혼자가 아니다 | 엄마·아빠가 집안일을 함께 하는 방법 | 가끔은 눈감아 주는 것도 필요하다

에필로그

저자소개

일본 전국에 13만 부 이상 발행되고 있는 육아 정보지 〈미쿠〉의 편집장이다. 도쿄에서 태어나 주식회사 리크루트에서 약 10년간 학교및 기업 정보지를 편집했다. 첫째 아들을 출산했지만 생후 3개월 때 선천성 심장 질환으로 세상을 떠났고, 이후 아들 둘과 딸 하나를 낳아 건강하게 키워냈다. ‘아동학대방지 전국네트워크’, ‘파더링 재팬’, ‘타이거마스크 기금’, ‘고도모스코야카 서포트넷’ 등 NPO 법인 이사로 활동하며 아이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일에 앞장서 왔다. 일본 ‘아이 학대 방지 학회’에 소속되어 있으며 유치원 교사, 보육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아이 학대 방지 및 가족의 웃음을 늘리기 위한 ‘때리지 않는 육아 강좌’, ‘워크 라이프 밸런스 강좌’ 등 행복한 육아를 위한 강연을 통해 지금까지 약 2만 명 이상의 가족과 만나왔다. 각종 육아 잡지에 글을 쓰고 편집하는 일 외에도 다양한 지역 신문에도 육아 칼럼을 연재 중이며 일본 생활 종합 정보 사이트 ‘올어바웃’에 육아 가이드로 활약하고 있다.

편저서로 《엄마의 복직을 위해 아빠와 회사가 알아야 할 46가지 아이디어》, 《아빠 나이 한 살》, 《새로운 아빠의 교과서》 등이 있다.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