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설계, 어디까지 해봤니

음악은 악보가 있고, 집은 설계가 있다

김집

책만드는토우 출판|2021.02.19

0.0(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6,500원
구매 6,500원+3% 적립
출간정보 2021.02.19|EPUB|20.71MB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10.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책소개

베이비부머는 제2차 세계대전(1939~1945년) 전후에 태어난 세대로 한국의 베이비붐 세대는 1955년~1963년생을 칭한다. 베이비붐 세대의 맏형 격인 1955년생을 시작으로 714만 명의 베이비붐 세대 중 약 75.8%에 해당하는 549만 명의 취업자가 10년에 걸쳐 기업의 근로현장을 떠나는 이른바 썰물은퇴(2021년 1961년생, 2022년 1962년생, 2023년 1963년생)가 시작되었다.
에코세대는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 세대로 1979~1992년 사이에 출생한 인구집단이다. 산에서 소리치면 ‘에코’(echo, 소리의 울림, 메아리, 반향)가 돌아오듯 출산율이 높았던 베이비붐세대가 2세를 낳으면서 다시 출생 붐을 일으킨 세대를 말한다. 에코세대는 앞으로 20, 30년간 한국 사회를 이끌어야할 세대이나 사회에 첫발을 딛는 시기부터 취업난, 결혼난, 주거난의 3중고를 겪고 있는 세대이기도 하다.
베이비붐세대는 먹고 살기에 바빠, 에코세대는 아파트에서 태어나 그 아파트에 살고 있기에 집은 곧 아파트였다. 시대를 앞서 간 자들의 탈(脫) 아파트가 시작됐다. 너무 오랜 세월 아파트의 노예(?)로 살아서일까? 자신이 살 집을 짓는데 내부구조는 당연히 아파트 구조다. 그래 좋다. 그러나 집의 디자인이 없다. 아니 모른다. 그건 별 중요한 문제라는 인식이 없다. 집,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한다. 디자인 없는 집은 집이라는 껍데기일 뿐이다. 대부분의 건축주는 집 설계를, 집을 짓고 사용승인을 받기 위한 행정적인 절차로서의 설계를 한다. 물론 설계가 있어야 집을 짓고 사용승인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하는 설계라면 그 집은 안 봐도 뻔하다. 이 설계야말로 요식행위이기 때문이다. 아니 이런 설계는 〈떴다방〉이 아니라 〈허가방〉이라고 해야 한다. 건축주가 자신이 평생 살 집의 설계에 대해 이런 인식을 가지고 있다면 이건 준공설계일 뿐이지 진정한 집의 디자인이 아니다. 건축의 3대 요소가 구조, 기능 그리고 아름다움이다. 아름다움이 빠진 건축은 건축이 아니다. 의사의 실수는 땅 속에 남고 건축가의 실수는 땅 위에 남는다. 그건 도시의 랜드마크 같은 건축물을 말하는 거라 집하고는 상관없다? 천만의 말이다. 내가 살 이 집은 나에게 우주고 세상이다. 사람이 빵만 먹고 살 수는 없다. 사람이 집에 사는데 그저 이슬만 막아주는 그런 잠만 자는 곳이라 생각한다면 당신은 집 지을 준비가 아직 되지 않았다. 집은 설계로 시작해서 설계로 끝난다는 말은 ‘집은 결국 디자인이다’는 말이다. 이 책의 제목이 『설계, 어디까지 해봤니』다. 설계라고 다 같은 설계가 아니다. 설계 어디까지 해봐야 하는지, 이 책에 그 길이 있다.

목차

[설계, 어디까지 해봤니]

- 설계, 어디까지 해봤니
- 음악은 악보가 있고, 집은 설계가 있다
- 설계하는 데 6개월, 집 짓는데 두 달
- 시공업체에 설계를 맡기지 마라
- 어떤 집을 지을 것인가
- 내가 살고 싶은 집, 내가 지을 수 있는 집

저자소개

김집의 저서

종이책: 『목조주택으로 내집 짓기』 『작은집이 더 아름답다』 『이것이 통나무집이다』 『한권으로 읽는 집이야기』 『목수에서 마스터빌더까지』 『나는 100㎡다』『서울여자, 40일만에 뚝딱 집짓기』 『스틸하우스에서 저(低)에너지하우스까지』 『이것이 스틸하우스다』『이것이 목조주택이다-골조편』 『이것이 목조주택이다-마감편』 『청소년을 위한 한옥감상법』 『세상에서 가장 영리하고 가장 인내심 있으며 가장 강한 그 이름, 목수』 『내집 100배 잘 짓는 법』 『예수, 옷자락을 잡다』 『살면서 길을 잃었거든 산티아고에 가라』

전자책: 『예수, 옷자락을 잡다』 『누가 네 이웃이냐』 『사람의 아들』 『성서 속 기적을 어떻게 볼 것인가』 『새벽, 닭이 울다』 『예수의 여인들』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바울이 죽어야 교회가 산다』 『스페인 이야기Ⅰ』 『스페인 이야기Ⅱ』 『예수, 부활의 진실Ⅰ』 『예수, 부활의 진실Ⅱ』 『대한민국은 왜 산티아고에 열광하는가』 『카미노 데 산티아고』 『살면서 길을 잃었거든 산티아고에 가라』 『한국남자 일본여자』 『100세 시대, 축복인가 재앙인가』 『도시,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Ⅰ』 『도시,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Ⅱ』 『누구나 비밀의 방이 있다』 『싸고 좋은 집도 있다』 『어떤 집에서 살 것인가』 『어떤 집을 지을 것인가Ⅰ』 『어떤 집을 지을 것인가Ⅱ』 『이것이 스틸하우스다』 『이것이 패시브하우스다』 『청소년을 위한 한옥감상법』 『한옥감상』 『한옥탐방 서백당』 『한옥, 살림집을 짓다』 『이것이 한옥이다』 『한옥건축용어사전』『이것이 펜션이다』 『이것이 게스트하우스다』 『알쓸신잡 한옥』 『내집 100배 잘 짓는 법』 『건축대학 알고가자』 『서울여자, 시골에 40일만에 뚝딱 집짓기』 『나는 집이다』 『한권으로 읽는 집이야기』 『나는 목수다』 『스틸하우스에서 저에너지하우스까지』 『이것이 목조주택이다-골조편』 『이것이 목조주택이다-마감편』 『목조주택으로 내집 짓기』『작은집이 더 아름답다』 『나는 100㎡다』『이것이 조립식주택이다』『이것이 집 기초다』『건축주가 시공업체에 휘둘리지 않고 집짓는 법』『설계, 어디까지 해봤니』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