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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 2.0

코로나가 앞당긴 공유 플랫폼의 진화, 독점에서 나눔으로

조산구

21세기북스 출판|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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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4,400원
구매 14,400원+3% 적립
출간정보 2021.02.17|EPUB|25.8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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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도서 소개

시장 독점을 노리는 플랫폼 경제는 끝났다
모두를 위한 모두의 공유 혁신이 폭발한다

코로나가 앞당긴 공유 플랫폼의 진화
독점에서 나눔으로, 공유경제 2.0의 현재와 미래

★ 아룬 순다라라잔 뉴욕대 교수, 닐 고렌플로 셰어러블 대표 강력 추천

이 책의 저자 조산구는 20세기 정보통신 글로벌 혁명의 산증인이다. 그는 미국에서 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실리콘밸리에서 ‘넷지오(Net Geo)’라는 벤처기업을 창업한 경험이 있다. 1차 닷컴 버블이 막바지로 치닫던 2000년 상반기였다. 당시의 동업자는 나중에 가격비교사이트인 마이사이먼을 설립한 뒤 7억 달러에 매각해 유명해진 마이클 양이다. 그리고 2021년에 이른 현재 저자는 블록체인 기반 토종 공유숙박 플랫폼 위홈의 대표이다. 한마디로 그는 대한민국에서 찾아보기 힘든, 인터넷 4차 산업혁명 시기를 관통하는 독보적인 이력을 지녔다. 게다가 10년간 공유숙박 사업을 운영하면서 체득한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저자는 코로나 이후 앞으로 전 세계를 지배할 경제 질서로 공유경제 2.0을 지목하고 나섰다.

저자는 서문에서 〈코로나 시대, 공유경제에 답이 있다〉고 단언한다. 공유경제는 이전부터 주목을 받아왔지만, 앞으로 인류가 생존하고 지속 성장을 하는 데도, 코로나로 인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도 필요한 새로운 경제체제이자 생활방식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자본주의는 거대한 부를 독점한 소수만을 위해 기능한다. 다수를 위한 공평한 체제가 아니라는 것이 세계 모든 국가에서 증명되고 있다. 대한민국도 상위 10%가 국가 전체 부의 66%를 가졌다는 통계치가 나올 정도로 부의 양극화가 현재진행형이고 그에 따른 사회갈등도 커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자본주의 이후 경제체제를 논의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저자는 코로나 이후 경제체제의 대안으로 공유경제를 제시한다. 하지만 그냥 공유경제가 아니라 시민 중심의 공유경제 2.0이다.

지금까지는 외형을 키워 시장 독점을 이뤄내 경쟁자를 제거한 후 이윤 극대화를 노리는 플랫폼 기업이 득세했다. 대표적으로 에어비앤비와 우버가 있다. 이런 기업들은 시스템 구성원들에게 혜택을 주기보다는 손실만을 끼친다는 대중의 비난을 받고 있다. 하지만 팬데믹은 사회의 모든 흐름을 바꿔놓았다. 저자는 코로나 이후에 경제적 이득보다는 사회적, 환경적 가치를 중시하고 시민 중심의 협력적 공유경제 2.0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단언한다.

이 책은 경제적 가치 중심의 공유경제 1.0의 기본 개념과 흐름뿐만 아니라, 시스템 구성원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사회적, 환경적 공유경제 2.0의 현재와 미래를 담고 있다. 먼저 코로나 시대에 공유경제가 갖는 의미와 향후 발전 방향을 짚어본다. 그리고 공유경제의 기본 개념과 등장 배경을 소개한 후 공유경제의 주요 분야인 모빌리티, 공간, 설비, 재능 등 대표적인 공유 플랫폼의 특징을 알아보고 그 의미를 해석한다. 마지막으로 공유경제를 둘러싼 문제와 해법을 살펴본 후 한국 공유경제의 현황과 향후 방향도 내다본다.

저자가 10년간 공유경제 분야에 몸담으면서 경험한 실질적인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많은 내용이 한국의 현재 상황을 중심으로 기술되어 있고, 앞으로 우리의 공유경제가 어디로 나아갈지를 진단한다. 거대한 변화의 길목에서 선 지금,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공유 비즈니스의 기회와 미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코로나 이후 공유경제의 반전이 시작됐다
더 다양해진 공유 비즈니스의 기회

코로나19가 팬데믹 상황으로 커지면서 공유경제가 끝났다는 말이 심심찮게 나왔다. 공유경제로 대표되는 우버나 에어비앤비가 커다란 타격을 받고 기업가치가 크게 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점차 상황이 달라졌다. 우버는 음식배달을 하는 우버이츠와 사업 다각화를 통해 매출을 끌어올렸고, 에어비앤비는 최근 성공적으로 기업 상장을 하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물론 공유승차와 같이 위축된 분야도 있지만 배달, 중고거래, 재능 분야 등은 오히려 가파르게 성장 중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비슷한 상황이다. 최근에는 공유경제가 코로나 시대에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다. 코로나 사태 이후 공유경제의 저변이 더욱 확대되고 활성화된 덕분이다.
공유경제는 인터넷 4차 산업혁명을 통해 폭발했다. 고도화된 IT와 네트워크 기술은 누구나 접근하고 양방향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준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스타트업 창업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는 스마트폰을 신체 일부처럼 사용하는, 또 소유보다는 공유를 당연시하는 신인류가 모든 소비를 주도하는 세상이 온다는 시그널이다.
이제 모두를 위한 모두의 공유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 책, 옷, 가방, 그림, 꽃, 카메라, 촬영장비, 차, 집, 재능, 주차공간, 가사노동, 유아용품, 식사시간, 창고, 심지어 회사의 유휴사원까지, 그저 선언적인 말이 아니라 이들 모든 항목에 대한 플랫폼 벤처기업들이 이미 창업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의 부록에 실린 공유기업 아이디어 찾는 법 33을 보면 새로운 공유 아이템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소유 시스템에서 협력적 공유사회로의 전환
거대한 변화 속에 큰 기회가 숨어 있다

코로나는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사람들은 될 수 있는 한 다른 이와 대면 접촉을 피하는 방식으로 행동하고 있다. 백신이 개발됐다지만 바이러스도 진화하고 있어 이런 사회적 거리두기 문화가 언제 그 끝을 볼 수 있을지 아무도 자신 있게 예측하지 못한다. 그사이 4차 IT 산업혁명은 10년 세월이 앞당겨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배달의민족 같은 온라인 플랫폼은 외형이 커졌는데도 사회적 비난을 받고 있다. 고도의 IT 기술이 인간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방향으로만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 혁신을 추구한다지만 이윤 극대화에만 목적이 있을 뿐 공익에는 전혀 이바지하지 못하는 현실이다. 그런 이유로 진정한 공유기업은 어떤 형태여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저자는 참여자가 주인이 되는 조합형 공유 플랫폼이 해결책이자 우리가 지향해야 할 목표라고 말한다. 참여자 가치 측면에서 기존 기업형 공유 플랫폼과 조합형 공유서비스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조합형 공유 모델이 우위를 갖는다. 기존의 기업형 공유 플랫폼과 경쟁하며 두 모델이 같이 성장해가겠지만 앞으로는 블록체인 기반의 조합형 공유 모델이 힘을 발휘할 것이다. 그 변화 속에서 코로나 이후 한국경제의 성장과 함께 세계적 선도기업이 탄생할 수도 있다.
10년간 공유경제 분야에 몸담으며 부딪혀온 저자의 경험과 통찰을 통해 공유경제의 미래를 좀 더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들
▶ 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 이준영 지음 | 가격 18,000원 | 발간일 2020-08-05
▶ 트렌드를 넘는 마케팅이 온다 | 박기완 지음 |가격 18,800원 |발간일 2020-04-08
▶ 1%가 아닌 99%를 위한 경제 | 폴 애들러 지음 | 가격 20,000원 | 발간일 2021-01-06




◎ 추천사

이 책은 비범한 통찰력과 혁신적 사고를 바탕으로 코로나 이후 자본주의 진화에 대한 대담한 비전을 제시한다. 새로운 공유경제는 시민 중심의 조합주의를 기반으로 새로운 디지털 협력사회의 토대가 될 수 있을까? 그 답을 얻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 아룬 순다라라잔, 뉴욕대 경영대학원(스턴스쿨) 교수

예리한 분석과 사례를 통해 코로나 시대에 공유경제가 어떻게 경제뿐 아니라 사회와 환경 문제를 풀 수 있는지를 설명해준다.
- 닐 고렌플로, 셰어러블 대표

지난 5년간 공유경제는 빠르게 성장했지만 코로나19 이후 현재 갈림길에 서 있다. 공유경제의 미래가 이 책에 담겨 있다.
- 안주 이시야마, 일본공유경제협회 사무국장

코로나19와 함께 시작된 뉴노멀은 디지털 전환과 공유경제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급속전환할 것이다. 이 책은 공유경제에 관한 탁상공론이나 이론이 아닌, 보다 실질적인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 정지훈, 모두의연구소 최고비전책임자

공유모빌리티, 공유숙박, 공유주방 등 오히려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활용한 공유기업들이 많다. 이 책은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코로나 시대에 공유경제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잘 설명한다.
- 임정욱, TBT 공동 대표

공유경제는 과잉공급 해소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다. 경제정의와 혁신 성장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 구태언, 한국공유경제협회 규제혁신위원장, 법무법인 린 변호사

앞이 보이지 않는 팬데믹 세상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스스로 열어가야 할 청년들에게 공유경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세대가 가야 할 길을 두드려보길 바란다.
- 김소령, 열린옷장 대표

◎ 본문 중에서

어느 날 찾아온 코로나가 인류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다. 일상생활을 멈추고 수많은 생명도 앗아갔다. 어디서나 마스크를 써야 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었다.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코로나로 인해 경기 또한 얼어붙었다.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시기다. 공유경제는 이전부터 주목을 받아왔지만, 앞으로 인류의 생존과 지속성장을 하는 데도, 코로나로 인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도 필요한 새로운 경제체제이자 생활방식이다.
-5쪽

밀레니얼 세대들의 성향을 반증해주는 것이 점차 줄어드는 차량구매율이다. 2010년에 21세에서 34세 사이 세대들의 자동차 구매율은 27퍼센트였는데, 이는 1998년과 2008년 사이의 38퍼센트에서 떨어진 수치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세대들의 집과 차를 사고자 하는 욕구가 경제성장을 추동한 근본적 요인이었으나 밀레니얼 세대는 새로운 양태를 보인다.
-43쪽

2020년 12월 10일 글로벌 공유숙박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업인 에어비앤비가 나스닥에 상장했다. 에어비앤비의 상장 성공은 팬데믹 1년 동안 벌어진 반전의 드라마와 같다. 2020년 4월에 기업가치가 떨어져 180억 달러에서 사모펀드 투자자들로부터 20억 달러를 조달했다. 5월에는 직원의 25퍼센트인 1,900명을 해고했다. 공유경제는 이제 끝났다는 말과 함께 에어비앤비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사람들은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나 팬데믹이 한창인 상황에서 3/4분기에는 흑자를 달성했고 결국 예상을 뛰어넘는 성공적인 상장을 이뤄냈다.
코로나19로 상황이 더욱 악화하는 가운데 에어비앤비는 어떻게 나스닥 역사에서도 보기 드문 성공적인 상장을 했을까?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123~124쪽

공유재능Skill Share의 대표적인 스타트업으로 2008년에 설립된 태스크래빗Task Rabbit이 있다. 태스크래빗은 집 청소, 가구 조립, 잔디 깎기 같은 일상적인 집안일이나 심부름 같은 일을 중개해주는 서비스로 시작했다. 자격증이 있거나 서비스 기업에 속한 직원 대신에 동네의 일반인을 구해서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평판 시스템을 갖추고 공유재능 플랫폼의 대표적인 모델로서 주목을 받았다. 태스크래빗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일거리는 이케아IKEA 가구의 이동과 조립이었다. 그런 연유에서였는지 태스크래빗은 2017년 이케아에 전격 인수되었다.
-144쪽

최근 들어 탈중앙 자율조직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배달의민족이 매각되면서 국내 배달 서비스의 초독점 문제가 불거져 플랫폼의 횡포와 독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프로토콜경제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프로토콜경제는 기업의 투자자나 설립자 중심의 주식회사 모델을 탈피해서 블록체인을 활용해 참여자들이 기여한 만큼 공정하게 가치를 나누는 경제 모델을 구축하자는 것이다. 그러나 공유 플랫폼의 복잡성으로 이상적인 탈중앙 플랫폼 구현은 현실적이지 않다. 다만, 블록체인이 추구하는 탈중앙 철학을 수용한 접근은 가능하다. 독점 플랫폼에 의해 왜곡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를 블록체인에서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168~169쪽

초기 인터넷 사용자는 단순한 정보 소비자였으나 현재는 개개인이 유튜브를 통해서 막강한 미디어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경제 분야에서 그대로 진행되는 것이 공유경제다. 다양한 혁신 기술로 무장한 개인의 능력은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증대되고 있고 그만큼 역할도 확대되고 있다. 시민 중심의 공유경제가 미래 경제로서 일반화하는 것은 이제 시간문제다.
-240~241쪽

목차

[공유경제 2.0]

◎ 목차
들어가며 코로나 시대 공유경제에 답이 있다

1장 코로나 시대 공유경제는 위기인가, 기회인가
공유경제 2.0 시대의 도래
과연 공유경제는 끝났을까?
코로나가 불러온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방법
코로나 19가 던진 질문에 대한 답
시민 중심의 미래 경제체제
경제의 중심이 기업에서 시민으로
제곱 경제를 위한 새로운 경제 활력소
공유경제로 나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
돈이 되는 공유경제
MZ(aMaZing)세대의 욕구에 안성맞춤
지역경제를 살린다
심화하는 도시화와 1인 가구의 급증
사회적 가치의 재인식
자본주의에서 공유사회로의 전환이 시급하다
4차 산업혁명은 공유경제의 핵심 기반
공유경제는 자본주의의 딸이다
기존 기업들의 대응과 전략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업의 성격을 바꾸다
기존 서비스에 공유 모델을 접목하다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Tip 공유경제의 구성과 진화

2장 공유 플랫폼 전성시대
왜 공유 플랫폼인가?
새로운 사회 인프라, 플랫폼의 신뢰
인공지능에 의한 네이타 효과
글로벌 공유 플랫폼의 급부상과 조정
코로나19로 기로에 서다
코로나가 촉발한 공유경제의 팽창
새로운 경제의 법칙
진정으로 경제적인 경제 모델
제로의 힘·더 효율적이고 민주적인 경제 네 가지 공유
거래 모델
기업 간, 정부기관 간 공유의 잠재력
공유 플랫폼은 어떻게 수익을 내는가?

3장 공유 비즈니스는 어디로 가고 있나
공유모빌리티 | 마이크로모빌리티의 부상
한때 글로벌 온디맨드의 맹주를 꿈꾼 우버
우버의 경쟁자들
디디추싱, 중국을 넘어 세계로
집중의 힘을 보여준 리프트의 미래
세계 모빌리티 각축장
공유모빌리티의 다크호스, 테슬라
한국의 공유모빌리티
타다에서 얻은 교훈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
더욱 달아오른 마이크로모빌리티
공유공간 | 코로나 시대 공유숙박 시장의 확대
에어비앤비 100조 원의 의미와 전망
다양한 형태의 공간공유로 진화
2020년 7월 15일 한국 공유숙박이 시작된 날
여행숙박을 넘어 생활숙박으로
대세에 들어선 공유오피스
공유설비 | 주방과 기계설비의 공유로 달라지는 것
공유주방, 주방의 클라우드 시대를 열다
테크숍, 고가의 기계설비를 누구나 사용한다
공유재능 | 아마존 같은 거대 공유재능 플랫폼이 등장할까?
코로나 이후 대폭 성장한 공유재능 플랫폼
공유금융 | 금융을 민주화하는 크라우드펀딩에서 비트코인까지
누구든 투자받을 수 있고 투자할 수 있다
렌딩클럽, 은행을 뛰어넘는다
비트코인, 우리가 은행이다

4장 공유경제의 로켓엔진,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신뢰와 효율이 기본이다
신뢰와 효율을 높이는 인프라 기술
블록체인은 제2의 인터넷
이메일처럼 가치를 주고받는다
블록체인으로 달라질 공유경제
탈중앙 자율조직 공유 플랫폼은 가능한가?
블록체인 기반의 공유경제 프로젝트
현실적인 탈독점 협력주의 플랫폼
DID로 개인의 데이터 주권을 회복한다
인공지능으로 효율과 사업의 가치를 더하다
더욱 효율적인 거래와 개인화
인공지능으로 개인의 지능이 10배 증가한다면

5장 우리가 직면한 네 가지 문제
넘어야 할 스피드범퍼들
국가 전략, 문제 해결의 시작
기존 체제와의 충돌
기존 제도와 산업계와의 충돌
모두를 위한 플러스섬 경제
노동환경의 후퇴일까, 새로운 일자리 창출일까?
긱경제의 확산
긱경제에 대한 세대 간 생각의 차이
코로나로 앞당겨진 노동의 미래
Tip 직원인가, 독립 사업자인가?
독점이라는 걸림돌
독점 극복을 위한 플랫폼 협력주의
경기도의 공공 배달 플랫폼이 주목받는 이유
글로벌 독점 플랫폼 대응 전략
Tip 중국의 인터넷플러스 전략과 공유경제

6장 K공유경제, 공유경제 2.0을 정의하다
K방역에서 K공유경제로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아나바다 공유경제 운동
혁신은 어떻게 가능한가?
여는 규제 제도로의 전환이 시급하다
규제샌드박스는 여는 규제 제도로 가는 징검다리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공유경제
당면한 사회적 문제의 해법
한 나라의 경제 수준은 공유경제에 달려 있다
마스터플랜이 필요하다
한국형 뉴딜은 공유경제로 완성된다
공유로 뉴딜의 가치를 더불어 누린다


나오며
부록 공유사업 아이디어 찾는 법 33

저자소개

※ 저자소개


이름: 조산구
약력: 웹이 시작될 때부터 30년간 인터넷과 같이해온 글로벌 인터넷 기업가다.(사)한국공유경제협회 회장, (사)오픈넷 이사로서 인터넷 철학을 펼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12년 ‘즐겁게 세상을 이롭게’라는 철학으로 코자자(KOZAZA)를 창업해 공유숙박 플랫폼 사업을 해왔다. 현재 공유숙박 규제샌드박스 실증 특례 기업 위홈의 대표로, 코로나19 이후 여행숙박을 넘어 주문형 거주라는 개념으로 제2의 공유숙박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LG U+와 KT에서 임원으로 인터넷 신사업을 추진했다. 실리콘밸리에서 넷지오를 창업해 세계 최초로 인터넷 위치정보 기술을 상용화했다. 미국 로렌스버클리국립연구소(LBNL)에서 컴퓨터과학자로 차세대 인터넷을 연구했다. 1991년 한국 최초의 인터넷 커뮤니티인 키즈(Kids)를 만들어 초대 시솝으로 활동했다.
광운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공부했고, 텍사스 A&M대학교에서 미래 인터넷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공유숙박 플랫폼 위홈 www.wehome.me
(사)한국공유경제협회 sharingeconomy.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josan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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