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누가 내 이름을 이렇게 지었어?

도서 이미지 - 누가 내 이름을 이렇게 지었어?

오스카르 아란다 저,김유경 역

동녘 출판|2021.02.15

0.0(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0,500원
구매 10,500원+3% 적립
출간정보 2021.02.15|EPUB|33.43MB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10.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책 소개 이미지

책소개

CNN과 MBC가 주목한 바다거북 파수꾼, 오스카르 아란다의 좌충우돌 동물 에세이!

“살아있는 존재의 가장 사랑스러운 얼굴을 보여준다”
- [라스 프로빈시아스](스페인 유력지)

“단순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자연과의 잃어버린 연결을 복원한다”
- [라 반구아르디아](스페인 유력지)

열정적인 바다거북 보호 활동가로 널리 알려진 멕시코 생물학자가 책장 깊숙한 곳에 사는 좀벌레부터 잔혹한 킬러로 오해받는 범고래까지 야생의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하고 쓴 엉뚱하고 유쾌한 자연 에세이.

가장 익숙한 공간인 집, 아름다운 멕시코 바다, 스페인의 신비로운 숲을 누비며 마주친 야생의 얼굴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 “살아 있는 존재들의 가장 사랑스러운 얼굴을 보여준다”는 평을 받았다. 흔히 주목받는 포유류뿐 아니라 편견과 혐오에 시달리는 파충류와 곤충에게도 따뜻한 시선을 던지며 우리가 몰랐던 자연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에는 지은이가 헌신했던 바다거북 보호 프로젝트의 뒷이야기도 담겨 있다. 이 일에 뛰어들게 된 이유, 가죽이 벗겨지기 직전 바다거북을 구하고 새끼 거북의 탄생을 지켜봤던 이야기, MBC 촬영팀과의 기억과 후일담, 12년의 활동을 뒤로하고 스페인으로 떠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들려준다.

목차

[누가 내 이름을 이렇게 지었어?]

한국의 독자에게
책을 내면서
들어가는 말
01 나무: 식물 지능적이라는 말에 대하여
02 문어: 진정한 천재는 증명하지 않는 법
03 범고래: 난 킬러였던 적이 없어
04 집게벌레: 귓속으로 들어오는 건 사양할게
05 나비: 두세 마리의 쐐기벌레는 견뎌야지
06 갈매기: 하필 내 결혼식날 찾아온 그 녀석
07 말벌: 어쩌면 세상을 구할지도 몰라
08 좀벌레: 나의 우주를 조심히 닫아주길
09 도마뱀붙이: 내일이 없는 것처럼 달리는 친구
10 파리: 다리 끝으로도 맛보는 미식가
11 바다거북: 내 눈물은 그런 게 아니야
12 영장류: 툭하면 침 뱉지만 사랑스러운
13 곰: 오래된 숲 모든 곳에 살았던 지배자
14 잠자리: 전쟁을 거부한 화살
15 악어: 다시는 귀찮게 하지 않을게
16 반딧불이: 빛으로 노래하는 곤충
17 개미: 아무도 낙오되지 않을 것이다
나가는 말
감사의 말

저자소개

저 : 오스카르 아란다 (Oscar S. Aranda)

바다거북 파수꾼으로 널리 알려진 멕시코 생물학자. 과달라하라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던 중 산호초 물고기를 공부하기 위해 옮겨간 반데라스만 바닷속에서 이전에 보고된 적 없는 물고기를 발견하며 생물학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최면을 거는 듯한 혹등고래의 노랫소리를 들으며 황홀하게 지내던 어느 날, 알을 낳으려고 수천 킬로미터를 헤엄쳐 돌아온 바다거북들에게 일어나는 잔혹한 사건을 목격한 뒤 인생의 방향을 바꾸게 된다.

그 사건은 바다거북의 알과 고기가 정력을 향상시킨다는 터무니없는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멸종위기에 처한 바다거북들이 밀렵꾼들의 불법 거래로 매일 죽어갔다. 이런 현실을 바꾸기 위해 2000년 푸에르토바야르타에서 바다거북을 보호하는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매년 6~12월의 산란기에는 밤새워 밀렵꾼을 감시하고, 거북알 보호부터 부화까지 많은 일에 관여하며 새끼 거북 50만 마리 이상을 바다로 돌려보냈다. 이는 군대, 지역 당국, 경찰, 대형 호텔, 수많은 자원봉사자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유명한 관광도시였던 푸에르토바야르타의 또 다른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활동은 CNN에서 르포로 제작되었고, 한국에서도 MBC 〈김혜수의 W〉를 통해 알려졌다.

하지만 2012년, 멕시코의 경찰들마저 거북알을 훔치는 데 가담했다는 사실을 폭로한 뒤 당국의 지원이 철회되고 위협을 당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스페인으로 이주했다. 이후 다시 푸에르토바야르타로 돌아왔지만, 마약 밀매업자들과 당국의 위협을 받고 또다시 스페인으로 옮겨갔다. 지금은 “영원히 즐기기 위한 보호와 존중”이라는 이름 아래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멕시코 잡지에 칼럼을 기고한다. 정원사로도 일하면서 살충제가 아닌 다른 대안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송충이가 자연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은 친절한 애벌레라는 생각을 심어주려 노력 중이다. 이 책에는 집과 같은 사적인 공간부터 태평양 바다와 멕시코 정글, 스페인의 숲 등을 누비며 마주쳤던 야생동식물에 관한 생생한 일화를 담아내 “살아 있는 존재들의 가장 사랑스러운 얼굴을 보여준다”는 스페인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역 : 김유경

멕시코 ITESM 대학과 스페인 카밀로호세셀라 대학에서 조직심리학을 공부했다. 인사 관련 업무를 하다가 지금은 통·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스페인어권 작품을 독자들이 더욱 자주 만났으면 하는 꿈을 갖고 있다.

번역한 작품으로는 한·서 번역서인 『EL TECHO ROJO DEL CHALCO(찰코의 붉은 지붕)』와 『컬러 몬스터 학교에 가다』, 『컬러 몬스터: 감정의 색깔』, 『언어의 뇌과학』, 『42가지 마음의 색깔 2』, 『엄마가 한 말이 모두 사실일까』, 『나는 커서 행복한 사람이 될 거야』, 『동물들의 인간 심판』, 『경이감을 느끼는 아이로 키우기』 『행복의 편지』, 『세상을 버리기로 한 날 밤』,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기술』, 『여기 용이 있다』, 『카를로스 슬림』, 『가끔은, 상상』, 『공주는 왜 페미니스트가 되었을까』, 『꿈꾸는 교사, 세사르 보나의 교실 혁명』, 『어느 칠레 선생님의 물리학 산책』, 『1000마리 공룡을 찾아』, 『돈은 어디에서 자랄까?』 등이 있다.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