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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뇌는 왜 늘 삐딱할까?

하워드 J.로스|박미경

탐나는책 출판|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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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1,900원
구매 11,900원+3% 적립
출간정보 2021.02.05|EPUB|18.9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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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당신의 의식과 행동을 교묘히 조종하는
일상의 편향성을 조심하라!

“당신은 편견에 사로잡혀 있군요. 당신 생각은 한쪽으로 치우쳐 있을 뿐 아니라 객관적이지도 공정하지도 않아요.” 대화 도중 상대방이 당신에게 위와 같이 비난 섞인 평가를 했다고 가정해보자.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겠는가? “맞아요. 당신 말대로 나는 편견에 사로잡힌 사람이에요. 내 생각은 한쪽으로 치우쳐 있고, 객관적이지도 공정하지도 않아요.”라고 순순히 인정할까? 단언하건대, 그렇지 않을 것이다. 당신뿐만이 아니다. 아마도 성별과 연령, 인종과 국가를 뛰어넘어 지구 위에 사는 거의 모든 사람이 ‘당신은 편향된 사람이다’라는 식의 평가를 순순히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현실은 어떨까? ‘자신이 편향된 사람임’을 강하게 부인하는 사람들 대다수, 아니 그들 중 단 한 명의 예외도 없이 사실상 모든 사람이 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편견에 사로잡혀 있고, 생각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으며, 주관적이고 편파적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 당신의 편향되고 지극히 주관적이며 공정하지 못한 사고를 비판했던 ‘상대방’ 또한 당연히 예외는 아니다.

저자 하워드 J. 로스는 이 책 『우리 뇌는 왜 늘 삐딱할까?』를 통해 모든 인간이 지닌 주요한 요소이자 습관 중 하나인 편견・편향성의 개념과 실체를 날카롭게 파악한다.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일상의 요소요소에 은밀히 스며들어 우리의 의식과 행동, 삶을 지배하는 편견・편향성의 복잡다단한 모습과 실태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탐구한다. 또한, 그는 편견・편향성이 지닌 때로 치명적이기까지 한 부정적인 요소는 물론이고 긍정적이며 삶의 ‘위험 탐지기’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내는 긍정적인 요소도 세밀히 짚고 넘어간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자신과 다른 사람들 안에 은밀히 감춰진 편견・편향성의 매우 다양한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그것의 부정성은 줄이고 긍정성은 늘려가는 방법도 배우게 될 것이다.

목차

[우리 뇌는 왜 늘 삐딱할까?]

프롤로그_ 편향성의 빛에 눈이 멀다
우리의 의식과 행동을 은밀히 조종하는 편향성 | 편견과 편향성에 지배받는 다양한 사례들 | 나스레딘은 무엇을 밀수했을까? | 내가 이 책을 쓴 이유 | 일생일대의 기회를 놓치게 한 내 안의 편향성 | 의사가 아이를 수술하지 못하는 이유 | 우리 안의 적, 수치심과 죄의식

제1장_ 모든 인간은 편견·편향성을 갖고 있다
일상에서 살아 숨 쉬는 편견·편향성 | 편견·편향성에 관한 긍정적 변화의 흐름 | 편향성과 논리적 오류의 차이 | 무의식적 ‘위험 탐지기’로서의 편향성 | 오른손잡이가 오른쪽에 있는 것을 더 많이 선택하는 이유 | 아시아인은 무조건 수학을 잘한다? | 편견의 두 가지 종류: 따뜻함과 유능함 | 우리는 얼마나 이성적인 존재일까? | 환자 엘리엇의 사례

제2장_ 생각하는 것을 생각하기
기억의 방아쇠는 느닷없이 당겨질 수 있다 | 경험과 지각의 조직화 |우리 뇌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반응할까? | ‘우리’ vs. ‘그들’ | 소속됨의 욕구 | 고정관념이 무서운 진짜 이유

제3장_ 편향성의 다양한 얼굴 — 인간 심리의 10가지 패턴
1. 선택적 관심: 바로 눈앞의 것도 못 볼 수 있다 | 2. 진단 편향: 순간적 첫인상이 많은 것을 결정한다 | 3. 패턴 인식: 인간은 늘 보던 방식대로 보고 싶어 한다 | 4. 가치 귀착: 인지된 가치가 행동을 결정한다 | 5. 확증 편향: 신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고한다 | 6. 점화 효과: ‘silk’라는 단어가 ‘milk’에 불을 붙인다 | 7. 손실 혐오: 우리는 자신을 평균 이상이라고 착각하는 경향이 있다 | 8. 내면화된 억압: 자신과 관련된 편견을 저항 없이 수용한다 | 9. 기준점 편향: 자동차 수리 비용을 모르면 여성이 더 비싸게 지불한다 | 10. 집단 사고: 집단이 우리 대신 생각한다

제4장_ 삶, 죽음, 비 오는 밤에 대한 무의식적 편견
최악의 인종 편향 살인사건 | 억압받는 사람들의 저항 아이콘이 된 트레이본 마틴 | 엇갈리는 진술들 | 평결에 관한 다양한 인종별 반응 | 트레이본 마틴 사건은 인종 문제로 인한 살인사건이었을까?

제5장_ 권력을 가진 자는 누구인가?
힘과 특권이 삶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 | 지배 집단의 특권 의식 | 권력을 가진 사람들의 비윤리성과 공감 능력 부족

제6장_ 물고기를 위한 물처럼 자연스럽고 무의식에 가까운 편견
일상에서의 편견 네트워크 | 법률 시스템: 사법 체계에서 편견은 지속적 영향을 미친다 | 헬스 케어 시스템: 편견이 가장 강하고 미묘하게 살아 숨 쉬는 곳 | 일상에 만연한 편견·편향성 | 정치 시스템: ‘종형 곡선’에서 ‘아령 곡선’으로 바뀌는 미국 정치 지형 | ‘경험’과 ‘정체성’의 렌즈로 세상을 보는 인간 | 미국인들에게는 버락 오바마보다 토니 블레어가 미국인에 더 가깝다

제7장_ 중립으로 위치 전환 — 개인이 해야 할 일
우리는 자신의 인식을 믿을 수 있을까? | 우리는 자기 안의 편향성을 통제할 수 있다 | 감정과 행동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는 감추어진 선입견과 편견 | 개인의 편향성을 바로잡는 6가지 효과적 방법

제8장_ 의식의 인큐베이터 — 조직이 해야 할 일
조직 발전에 방해되는 ‘현상 유지 편향성’: 오케스트라 사례 | 조직의 결정에 강한 영향을 미치는 편향성 | 집단 결정 과정에 던져야 하는 7가지 중요한 질문들 | 시스템을 바꿈으로써 성공을 이루다

에필로그
우리 안의 편향성을 정확히 인식하면 편향성은 우리를 지배할 수 없다

저자소개

지은이_ 하워드 J. 로스

이 책의 저자 하워드 J. 로스는 쿡 로스 주식회사Cook Ross Inc. 설립자다. 그는 지난 30여 년간 미국을 비롯한 수십 개 나라의 수백 개 조직에서 리더십 다양성 및 조직 혁신에 관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일해왔다. 또한 로스는 수십 년간 진행해온 무의식적 편견에 관한 연구를 인정받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흑인 대학 베넷 대학에서 미국 최초 백인 교수로 일하기도 했다. 그는 2012년 여성단체 다양성 여성Diversity Woman이 수여하는 상을 받았고, 2013년에 직장 포용성 포럼Forum on Workplace Inclusion이 수여하는 ‘변화의 바람 상Winds of Change Award’을 받았다. 그는 미국 공영 라디오NPR의 코조 남디쇼Kojo Nnamdi Show 고정 초청자로 출연하며 방송 활동에 열정을 쏟고 있다. 로스는 2013년에 첫 책 『다양성 재창조하기Reinventing Diversity』를 출간했으며, 메릴랜드주의 도시 실버 스프링에서 아내와 네 명의 아들, 여섯 명의 손자와 함께 살고 있다.

옮긴이_ 박미경

부산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영미 단편에 매료되어 번역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나쁜 짓들의 역사』『새 : 똑똑하고 기발하고 예술적인』『Dr. 영장류 개코원숭이로 살다』『덜어냄의 법칙』『더 사랑받지 않아도 괜찮아』 『북미문학걸작선』『유괴』 등 2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남극 탐험가 로버트 F. 스콧에 대한 특별한 관심으로 그의 마지막 기록인 『남극일기』를 처음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했으며, 허버트 G. 폰팅의 『스콧과 함께 —남극의 아티스트』를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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