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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가 시공업체에 휘둘리지 않고 집짓는 법

집짓는 현장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잡아야 한다

김집

책만드는토우 출판|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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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6,500원
구매 6,500원+3% 적립
출간정보 2021.01.26|EPUB|27.7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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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공사공정표는 건축주가 시공업체와 맺은 공사도급계약서 못지않게 중요하다. 건축주가 시공업체랑 계약할 때 받아야 할 서류가 있다.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민간건설공사 표준도급계약서〉, 〈공사공정표〉, 〈상세견적서(시방서)〉 등이다. 이중 계약서와 견적서는 공사 전체에 관한 총괄적인 내용이고, 견적서는 공사 전체에 대한 세부 내역서다. 공사공정표는 공사 전반에 대한 세부 일정이다. 건축주가 현장에 가지 않고도 공사의 진행사항을 손바닥 들여다보듯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공사공정표에 의해서다. 이것이 없으면 건축주는 매일 아침 현장에 나가 오늘은 어떤 작업을 하는지, 지금 하는 작업이 언제 끝나는지, 이 작업이 끝나면 다음 작업은 무엇이고 언제 들어가는지 확인하거나 물어봐야 한다. 공사공정표가 도대체 뭐기에 이렇게 호들갑을 떠나? 몰라서 하는 말이다. 공사공정표에는 짓고자 하는 집의 타임테이블이 표 안에 다 명시되어 있다. 공사를 시작하는 날부터 끝나는 날까지 모두 말이다. 기초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하는지, 골조작업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하는지, 지붕은 언제 씌워져 비 걱정 안 해도 되는지 모두 그 공정표에 나와 있다.
집짓기는 퍼즐 맞추기다. 집 기초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한다고 공사공정표에 기재되어 있다. 그럼 이 기초작업에 들어가는 자재와 장비 일체와 인력과 비용은 얼마나 어떻게 들어갈까? 이것이 궁금하다면 공사상세견적서를 보면 된다. 이런 것이 세세하게 항목과 숫자로 표기되어 있는 것이 상세견적서다. 집을 지으려는 예비건축주들은 정작 알아야 할 것들은 모르고 아니 외면하고 쓸 데 없는 것들만 잔뜩 아는 경우가 많다. 자기가 돈을 내 자기 집을 짓는데 남의 손을 빌려 거저먹으려 한다. 집을 짓는다는 것은, 백화점에서 옷 사듯이 맘에 든 옷 샀다 마음에 안 들면 환불하거나 다른 옷으로 바꾸는 그런 손바닥 뒤집는 일이 아니다. 내 남은 인생을 걸고, 내가 평생 모은 돈은 잘 알지도 못하는 곳(집)에 꼴아 박는 도박이다. 건축주와 시공업체 간에 주고받는 문서는 단순한 종이가 아니다. 그 속에는 건축주 돈을 받은 시공업체가 가격이 얼마인 자재를 750개 써 골조를 만드는지, 어떤 공정을 거쳐 집 공사가 진행되는지, 공정에 따른 중도금은 언제 줘야 하는지 낱낱이 기록되어 있다. 글로 숫자로 말이다. 이 모든 게 담긴 계약서에 사인하고도 자신이 무슨 내용에 사인했는지도 모르고 짓는 집은 사실 태생부터 잘 못 꿰진 단추일지 모른다. 태생부터 원죄(?)를 가지고 시작하는 것과 같다. 그럼에도 집을 잘 지은 사람이 있다고요? 그런 건축주가 있긴 있다. 그 건축주는 조상 덕을 본 것이다. 적어도 3대가 덕을 쌓아야 마음씨 좋고 양심적이고 건축주에게 뭐든 더 못해줘 안달인 시공업체를 만난다.

목차

[건축주가 시공업체에 휘둘리지 않고 집짓는 법]

- 계약서는 시공업체 자신들이 만든 계약서가 아닌 국토교통부가 고시(2019-220호)한 〈민간건설공사 표준도급계약서〉라야 한다

- 집짓는 현장에 가지 않고도 공사의 진행사항을 손바닥 들여다보듯 볼 수 있는 것이 공사공정표다

- 사용승인서류를 건축설계사무소에서 해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시공업체에서 알아서 챙겨주기를 바라지 말고 건축주가 직접 챙겨라

- 집 역시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부 록
- 주택건축용어해설

저자소개

김집의 저서

종이책: 『목조주택으로 내집 짓기』 『작은집이 더 아름답다』 『이것이 통나무집이다』 『한권으로 읽는 집이야기』 『목수에서 마스터빌더까지』 『나는 100㎡다』『서울여자, 40일만에 뚝딱 집짓기』 『스틸하우스에서 저(低)에너지하우스까지』 『이것이 스틸하우스다』『이것이 목조주택이다-골조편』 『이것이 목조주택이다-마감편』 『청소년을 위한 한옥감상법』 『세상에서 가장 영리하고 가장 인내심 있으며 가장 강한 그 이름, 목수』 『내집 100배 잘 짓는 법』 『예수, 옷자락을 잡다』 『살면서 길을 잃었거든 산티아고에 가라』

전자책: 『예수, 옷자락을 잡다』 『누가 네 이웃이냐』 『사람의 아들』 『성서 속 기적을 어떻게 볼 것인가』 『새벽, 닭이 울다』 『예수의 여인들』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바울이 죽어야 교회가 산다』 『스페인 이야기Ⅰ』 『스페인 이야기Ⅱ』 『예수, 부활의 진실Ⅰ』 『예수, 부활의 진실Ⅱ』 『대한민국은 왜 산티아고에 열광하는가』 『카미노 데 산티아고』 『살면서 길을 잃었거든 산티아고에 가라』 『한국남자 일본여자』 『100세 시대, 축복인가 재앙인가』 『도시,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Ⅰ』 『도시,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Ⅱ』 『누구나 비밀의 방이 있다』 『싸고 좋은 집도 있다』 『어떤 집에서 살 것인가』 『어떤 집을 지을 것인가Ⅰ』 『어떤 집을 지을 것인가Ⅱ』 『이것이 스틸하우스다』 『이것이 패시브하우스다』 『청소년을 위한 한옥감상법』 『한옥감상』 『한옥탐방 서백당』 『한옥, 살림집을 짓다』 『이것이 한옥이다』 『한옥건축용어사전』『이것이 펜션이다』 『이것이 게스트하우스다』 『알쓸신잡 한옥』 『내집 100배 잘 짓는 법』 『건축대학 알고가자』 『서울여자, 시골에 40일만에 뚝딱 집짓기』 『나는 집이다』 『한권으로 읽는 집이야기』 『나는 목수다』 『스틸하우스에서 저에너지하우스까지』 『이것이 목조주택이다-골조편』 『이것이 목조주택이다-마감편』 『목조주택으로 내집 짓기』『작은집이 더 아름답다』 『나는 100㎡다』『이것이 조립식주택이다』『이것이 집 기초다』『건축주가 시공업체에 휘둘리지 않고 집짓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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