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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셀 THE FIRST CELL

죽음을 이기는 첫 이름

아즈라 라자|진영인

윌북 출판|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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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2,900원
구매 12,900원+3% 적립
출간정보 2020.12.09|EPUB|20.6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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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미지

책소개

✔ 최고의 과학 책(아마존)
✔ TOP 10 도서(스미소니언)
✔ 이달의 주목 도서(뉴욕 타임스)

평생 암 환자를 치료하고, 암 연구에 헌신해온 세계적 종양 전문의 아즈라 라자의 책. 환자를 살리는 암 연구와 치료로의 변화를 이야기한다.
아마존과 스미소니언이 ‘2019년 최고의 과학 책’으로 선정하였고,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네이처》에서 추천하였으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의사인 퓰리처상 수상자 싯다르타 무케르지가 권하는 책이다. 한국판에서는 응급의학과 전문의이자, 작가인 남궁인이 감수를 맡았고, 추천의 글을 썼다.
아즈라 라자가 말하는 메시지는 간결하다. “마지막 암세포가 아니라, 첫 번째 암세포를 찾아야 한다.” 현재 의료계는 암 세포가 퍼진 상태에서 마지막 암세포를 찾아 그것을 죽이기 위한 치료를 한다. 결국 암세포를 죽이기 위해 환자의 몸 전체가 고통을 받는, 이른바, ‘치료가 환자를 죽이는 상황’이 생기는 것이다. 이 상황에서 환자들은 여기저기 등장하는 신약들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못한 채 흔들리고, 종국에 가서는 극도의 고통 속에서 삶과 죽음을 스스로 선택하지 못한 채 생을 마치고 만다. 저자는 악성의 세포로 자라나기 전에 첫 번째 암세포, 즉 퍼스트 셀을 찾아내 박멸하는 방식으로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을 주장한다. 첫 번째 암세포의 생성을 찾는 방향으로 모든 암 연구, 암치료, 암 예방의 포커스를 돌려놓자는 것이다.
라자 박사는 묻는다. “왜 과학은 환자들의 고통에 침묵하는가?” 이 책에서 고통 속에서 떠나보내야 했던 환자들, 그리고 암으로 세상을 떠난 남편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풀어놓는다. 독자들은 환자들의 고통을 마주하는 의사의 인간적인 고뇌를 함께 느끼게 되며, 어느새 묵직한 감동이 찾아온다. 암 연구의 현재를 조명하는 책인 동시에, 그 안에서 고군분투하는 의사와 환자의 현실을 기록한 가슴 아픈 이야기다. 문학에도 조예가 깊은 저자의 필력이 곳곳에서 반짝인다.

목차

[퍼스트 셀 THE FIRST CELL]

추천의 글 - 타인에게 수없이 수명을 선고하는 일(남궁인)

프롤로그 - 암 그리고 암의 괴로움
들어가는 말 - 마지막에서 처음으로
1. 오마르
삶의 고귀함이란 이런 데 있다
2. 퍼
모래 더미와 암
3. 레이디 N.
장전된 총
4. 키티 C.
천천히 아물지 않는 상처가 어디에 있을까?
5. JC
자연의 경이로움을 겪으면 자연에 친숙해진다
6. 앤드루
솔직함은 선택이었을까?
7. 하비
죽음이 그를 빤히 쳐다본다. 그도 되쏘아 본다
암, 그 후 - 슬픔에게 언어를
에필로그 - 벌써 새벽이 왔다

저자소개

지은이 | 아즈라 라자 Azra Raza
뉴욕 컬럼비아 의과대학의 ‘찬 순 시옹’ 교수이자 MDS센터의 소장이며, 골수형성이상증후군과 급성백혈병 분야의 국제적인 권위자다. 그는 1984년부터 자신의 환자들에게서 혈액과 골수 샘플을 모아 현재 6만 개 이상의 샘플을 갖춘, 미국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조직은행을 만들었다.
의사이면서 과학자인 그는 《네이처》, 《셀》 등 주요 전문학술지에 300건 이상의 논문들을 실으며 임상 및 기초 연구를 발표해왔으며, 웹사이트 ‘3 쿼크스 데일리’의 공동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TED 등 다양한 강연을 통해, 자신의 이론을 꾸준히 이야기하고 있으며 《뉴스위크 파키스탄》 에서 뽑은 ‘100명의 중요한 여성’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과학 외에도 우르두 문학에 조예가 깊어 『갈립: 우아함의 인식론』을 집필했다. 그는 세상을 온화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과학과 예술, 문학에서 인류의 성취를 널리 알리는 일이라고 믿는다. 현재 딸 셰헤르자드와 함께 뉴욕시에서 살고 있다.
www.azraraza.com

역자
옮긴이 | 진영인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와 비교문학 협동과정을 졸업했다.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아름답고 저주받은 사람들』, 『망작들』 등을 번역했다.

감수
남궁인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하였다. 현재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임상조교수로 재직중이다. 『만약은 없다』, 『지독한 하루』, 『제법 안온한 날들』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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