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심리학을 권합니다

이유 없는 아픔은 없어

박경은

메이트북스 출판|2020.11.13

0.0(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9,000원
구매 9,000원+3% 적립
출간정보 2020.11.13|EPUB|0.46MB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10.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책소개

상처와 상실감으로 고통스러운 당신에게 심리학이 묻는다.
“당신은 누구인가?”
마음속이 한순간이라도 고요한 적 없이 혼란과 괴로움뿐인가? 인생이 가시밭길처럼 느껴지거나 나만 뒤처지고 패배한 듯 느껴지는가? 질투, 서운함, 수치심, 열등감, 분노 등 마음을 흩뜨리는 많은 부정적인 감정들로 스스로를 상처내고 있는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당신이 입은 모든 상처들을 허용한 이는 바로 다름 아닌 당신이다. 저자는 나를 모르고는 내 상처를 볼 수 없다고 말한다. 나를 알고 나의 상처를 자연스레 수용할 때 치유는 시작된다. 내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살피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이끌려 살게 되면 결국 ‘나’라는 존재는 사라지게 된다.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알고 인정하는 것이 가능할까? 제대로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내가 의식하지 못한 사이에도 세상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그 가운데 있는 나의 존재를 제대로 지각해야 비로소 진정한 ‘나’로 존재하며 자유로워질 수 있다. 바로 이 순간부터 나의 상처도 이해되기 시작한다. 이 여정에 함께할 심리학이 당신의 삶의 고통에 해답을 줄 것이다.

나의 내면을 성찰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

우리 주변에는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있다. 가장 가까운 가족, 연인, 친구 관계로부터 치명적인 상처를 받은 사람들도 있고, 어떤 사건으로 인해 파생되어 나온 불쾌하고 부정적인 감정들이 점차 커져 극심한 고통을 겪는 사람들도 있다. 이 책은 바로 서 있지 못할 만큼 살아가는 것이 힘들고 지쳐 있는 사람들이 천천히 읽어나가면 좋을 책이다.
오랜 기간 심리상담을 해온 저자는 은밀하면서도 치명적인 삶의 상처에 대한 다양한 사례들을 담고자 했다. 어쩌면 이 책을 읽다 보면 나처럼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구나 하고 깜짝 놀랄지도 모른다. 혹은 내 이야기가 아닌가 하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수도 있다. 저자는 바로 이런 사람들을 향해 따뜻한 손을 내민다. 책 속 사례를 통해 내면을 성찰하고 자신의 문제를 객관화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당신이 삶의 상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시작이 될 것이다. 상담 현장에서 많은 이들의 뿌리 깊은 상실감을 다뤄온 저자는 ‘가장 쉬운 것은 관계를 깨는 것이고, 가장 힘든 것은 자신을 깨는 일’이라고 말한다.
또한 우리 모두는 다이아몬드라고 말한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와 같다는 것이다. 다만, 막 캐낸 다이아몬드는 날카로워 위험할 수 있다. 주변은 물론, 자신까지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지만 그래도 귀한 다이아몬드이다. 잘 가공하면 된다. 그동안 아팠거나 힘들었던 마음이 내 것임을 인정하고 자연스럽게 떠나보내면 된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아픔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신의 상처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유 없는 고통은 없으니까. 삶이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목차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심리학을 권합니다]

책을 펴내면서

1장 오늘 상처 때문에 힘들다면 심리학을 추천합니다
인간관계가 깨지는 이유는 따로 있다
오늘 나는 무엇 때문에 힘들었나
분노, 불안, 두려움은 조절할 문제가 아니다
인생에서 피하고 싶은 사람을 잘 관리하려면
좋은 관계의 가장 큰 적은 질투와 시기심이다
몸에 밴 상처, 이유 없는 울음은 없다
마음의 교통사고를 쉽게 말하지 말자

2장 원인 모를 고통은 있지만 원인 없는 고통은 없습니다
나는 성격이 예민하고 민감합니다
기대어본 사람만이 어깨를 내줄 수 있다
아파도 괜찮다, 소나기가 지나가는 것뿐이다
사랑의 눈빛은 그 무엇보다도 강력한 치유제다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지 않을 때 분노가 온다
교만함이 숨어 있는 당신은 좋은 사람인가

3장 지금 상실감 때문에 힘들다면 상담을 권합니다
좌절은 잠시뿐,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열심히 살아온 당신, 존중받을 자격 있다
지나친 친절과 배려는 사양한다
삶이 억울하다고 느껴지는 것은 욕심 때문이다
삶은 때로는 특별하지 않을 수 있다
마음을 솔직히 표현하기가 왜 이리 힘들까

4장 열심히 살다가 길을 잃은 당신을 응원합니다
인생에서 필요하지 않은 경험은 없다
상처 없는 사람은 없다, 없다고 믿고 싶을 뿐이다
마음먹기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
친구들은 잘나가는데 나만 뒤처지는 것 같다
행복이냐, 불행이냐? 내 선택에 달렸다
자책과 죄책감은 나를 바꾸지 못한다

5장 채우려면 반드시 비워야 합니다
채움과 비움을 반복해야 그릇이 커진다
좋은 것을 좋다고 하는 것도 능력이다
내가 살아 있으니까 세상도 아름답다
죽음으로 떠난 이들, 잊으려고 애쓰지 말자
세상에 어쩔 수 없는 관계는 없다
오늘 노력하면 인생도 얼마든지 수선이 가능하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풀어야 한다

저자소개

박경은
현재 가득이심리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다. 사례연구모임, 정신분석연구회, 독서모임을 이끌면서, 심리상담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대전대학교대학원과 평택대학교대학원에서 상담학 전공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전시민대학교 심리학 강사,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위원, 칼럼니스트, 이츠대전 명예기자, 생명의 전화상담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MBN 〈황금알〉, KBS 〈다정다감〉, 〈아침마당〉 등에 출연했다. 저서로는 『당신의 지문』 『혼자 견디는 나를 위해』 『우리 아이 마음 설명서』 『나는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는가』 등이 있다.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