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석유전쟁

미국은 어떻게 석유로 세계를 지배하는가?

하이케 부흐터|박병화

율리시즈 출판|2020.11.13

0.0(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4,000원
구매 12,600원(10% 할인)+3% 적립
출간정보 2020.11.13|EPUB|17.89MB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10.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책 소개 이미지

책소개

최대 산유국이 된 미국,
미국은 어떻게 석유로 세계를 지배하는가?

독일 아마존, 《슈피겔》 경제 분야 베스트셀러!

에너지를 지배하려는 미국의 야심이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석유를 장악하기 위한 싸움을 시작한 이래, 오래된 동맹 관계 따위는 아랑곳없이 독자 노선을 걷고 있다. 미국은 오로지 석유와 가스만이 자국을 세계 초강대국으로 만들어줄 것으로 확신한다. 즉, 세계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한 무기인 셈이다. 이를 방해하는 세력은 무조건 적으로 규정하고 협박과 보복을 서슴지 않는 바람에 미국과 중동, 미국과 중국의 관계는 과거 어느 때보다 복잡해졌다. 에너지 장악을 향한 미국의 야망은 이미 전 세계의 정치, 경제와 환경에 심각한 결과를 불러오고 있다. 에너지 냉전주의는 시작됐다.
이 책 《석유전쟁》은 석유산업 현장을 중심으로 세계가 당면한 문제에 주목하면서, 특히 에너지 장악을 위한 미국의 야망을 주시한다. 미국과 미국인을 수호하겠노라 선언한 트럼프가 파리기후협약에서 탈퇴한 이후, 미국은 전속력으로 화석연료 시대로 회귀 중이다. 서부 텍사스에서 수압파쇄법을 사용해 추출해낸 엄청난 양의 석유 덕분에 전 세계를 상대로 마구잡이 협박과 보복이 가능해졌다. 저자는 집요한 취재와 관찰을 통해 미국의 에너지 주도권이 세계의 경제와 지형을 바꿔놓는 현장, 그로 인해 촉발된 긴장과 위기, 그 결과 전 세계의 정치, 경제, 환경이 처하게 된 위험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목차

[석유전쟁]

ㆍ한국어판 서문: 독일인 저자가 한국의 독자들께
ㆍ들어가는 글: 석유전쟁의 서막

1. 새로운 석유 시대로의 급변
셰일 혁명/세계가 가장 주목하는 유전/모든 것은 장미의 기적에서 비롯되었다/한때의 광풍/텍사스 사례: 거품과 붕괴
2. 수압파쇄, 지구가 요동칠 때까지
S. H. 그리핀 에스테이트 #4/어뢰를 지하로/셰일 왕/월스트리트의 새로운 금맥/텍사스 대 사우디/슈퍼 프래킹의 등장
3. 시대를 지배하는 석유
최고의 석유채굴에 성공한 것은 독일!/록펠러, 카르텔의 원조/가짜 대령과 엉클 빌리/록펠러를 끌어내린 천적의 등장/가장 귀중한 천연자원을 향한 독일의 필사적 탐색/석유의 나폴레옹/영국의 석유확보전/히틀러의 전쟁을 위한 연료/피크오일, 고갈에 대한 불안
4. 트럼프식 우정
석유왕을 위한 넥타이/드릴, 베이비, 드릴!/목적은 오로지 석탄/억만장자들의 반란/코크토퍼스
5. 세계를 지배하는 파이프
파이프라인을 반대하는 단식 파업/오로지 석유를 위해/가시밭길/캐나다의 추잡한 비밀/절대자의 자리/석유 1배럴에 욕조 4개분의 담수/사업가의 무기로
6. 에너지 냉전주의
노르트스트림 2를 둘러싼 다툼/오렌지주스와 토스트 공격/트럼프의 은밀한 거래 제안/출구가 막힌 이란 문제
7. 석유 카르텔의 균열
사우드 왕가/OPEC 파멸의 조짐/달러는 대안이 아니다, 떠오르는 인민폐/오페크 대신 노페크/모스크바의 미소/코퍼스크리스티의 부활/일자리, 일자리, 일자리
8. 석탄 없는 선진국, 독일?
‘세계에서 가장 어리석은 에너지 정책’/역풍을 맞다/에너지 혁명의 발단/개혁의 정체/자동차제조업의 황혼
9. 중국의 친환경 야심
기술적인 추월 차로에서/중국의 타르
10. 이글거리는 징후
미국의 기후난민/위험? 어떠한 위험?
11. 월스트리트의 동향
과거 우량주의 퇴락/기후 보호론자들의 희망, 좌초자산/돈으로 녹색세상을 연다?/현금인출기 이후 최고의 혁신, ETF

ㆍ글을 마치며: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저자소개

저자 : 하이케 부흐터
경제 및 금융전문가. 《차이트》 지의 뉴욕통신원으로서 2001년부터 월스트리트를 집중 취재, 보도해오고 있다. 2007년 금융위기를 가장 먼저 예언하여 《차이트》 보도를 주도했고, 2015년에는 저서 《블랙록, 은밀한 세계 권력이 우리 돈을 갈취한다》를 통해 미국 자산운용사의 실체를 최초로 대중에게 알렸다.
두 번째 책 《석유전쟁》에서는 석유산업 현장을 중심으로 세계가 당면한 문제에 주목하면서, 특히 에너지 장악을 향한 미국의 야망을 주시한다. 집요하고 끈질긴 취재와 추적을 통해 미국의 에너지 주도권이 세계의 경제와 지형을 바꿔놓는 현장, 그로 인해 촉발된 긴장과 위기, 그 결과 전 세계의 정치, 경제, 환경이 처하게 된 위험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역자 : 박병화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 대학에서 문학박사 과정을 수학했다. 고려대학교와 건국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강의했고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공정사회란 무엇인가》 《유럽의 명문서점》 《하버드 글쓰기 강의》 《슬로우》 《단 한 줄의 역사》 《마야의 달력》 《에바 브라운, 히틀러의 거울》 《사고의 오류》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저먼 지니어스》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 《사이버 스트레스》 《필환경도시》 등 다수가 있다.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