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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먼저 건넸을 뿐인데

한마디 먼저 건넸을 뿐인데

이오타 다쓰나리|민혜진

동양북스 출판|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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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9,600원
구매 9,600원+3% 적립
출간정보 2020.11.10|EPUB|37.4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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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미지

책소개

“먼저 건넨 말 한마디가 뜻밖의 기회로 돌아온다!”
똑같이 일해도 남들보다 더 인정받는 사람들의 비밀
★누적 7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의 대표작

언택트 시대, 만남의 기회는 줄어들고 한마디의 힘은 더욱 커지고 있다!
아부하지 않고도 사람의 마음을 얻는 36가지 호감 대화법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똑같이 일하는 것 같은데 어쩐지 더 인정을 받고, 동료와 상사들과도 잘 어울려서 매번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손꼽히는 사람, 거래처와의 관계 역시 돈독하여 눈에 띄는 성과를 올리는 사람이 있다. 업무 능력도 좋고, 사회생활도 참 잘하는 얄미운 사람. 대부분의 직장인은 이들처럼 일과 인간관계,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직원이 되고 싶지만 그만큼 노력하지는 않는다. ‘업무만 잘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며 불필요한 일에 에너지와 시간을 빼앗기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말 현명한 사람들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놓지 않는다. 관계가 좋아야 어려운 일도 쉽고 효율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회식 자리에 참석해서 분위기를 띄우거나 점심시간에 무리해서 사람들에게 커피를 사지도 않는다. 그들은 최소한의 노력으로 손쉽게 사람들의 호감을 얻는 법을 알고 있다. 그것은 바로 ‘먼저’ 말을 건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먼저 말을 거는 행위를 가볍게 생각하지만, 누군가에게 먼저 말을 건다는 것은 상대에게 암묵적으로 ‘당신과 좋은 관계를 맺고 싶어요’라는 의지의 표현이다. 『한마디 먼저 건넸을 뿐인데(원제: 초잡담력超雑談力)』의 저자는 “잡담이란 말이 아니라 마음을 주고받는 행위”라고 정의한다. 남들이 보기에는 ‘쓸데없는 말’처럼 보이는 그 한마디가 관계의 가능성을 열어가고, 뜻밖의 기회를 만들어간다는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말을 걸고 싶지만, 어떤 말을 어떻게 건네야 하느냐다. 오히려 선을 넘는 질문 한마디가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들 수도 있고, 나름대로 분위기를 풀어보기 위해 던진 농담이 당신을 가벼운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바로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대화에 필요한 모든 노하우를 집대성했다. 선을 넘지 않되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질문의 법칙과 불편한 사람과의 자리일수록 더 힘을 발휘하는 한마디의 기술, 어려운 화제가 오가는 자리에서 프로처럼 대응하는 방법까지, 이 책 한 권이면 어떤 순간에도 기지를 발휘해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엘리베이터에서 상사를 만났을 때 일 초가 일 년처럼 느껴진다면, 거래처 사람과의 미팅이 있는 날마다 밤잠을 설친다면, 일은 열심히 하는데 어쩐지 인정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부족한 사회성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이 책이 소개하는 간단한 법칙과 기술만 터득한다면 능수능란하게 ‘말’을 잘해서 떼돈을 벌지는 못하더라도, 적어도 말 한마디가 부족해서 손해 보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출간 후 반년 만에 5만 부가 판매되면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사람과의 만남이 줄어들면서 말 한마디의 영향력이 더욱 커진 언택트 시대에 ‘말 때문에 손해 보고 싶지 않다면 반드시 참고해야 할 책’으로 더욱 주목받았다.

목차

[한마디 먼저 건넸을 뿐인데]

‘잡담력’ 테스트
들어가는 말 말 한마디로 뜻밖의 기회를 잡는 사람들의 비밀

1장. “말은 걸고 싶은데 할 말이 없어…”
- 첫마디가 어색하고 두려운 사람들의 7가지 특징

특징 1. 재미있는 사람이 되려고 한다
O “일단 대화가 안 끊기게 해요.”
X “상대가 지루하지 않도록 노력해요.”
특징 2. 정보를 주는 사람이 되려고 한다
O “감정을 주고받아야 친해져요.”
X “유익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특징 3. 어제 본 뉴스 이야기만 자꾸 한다
O “내가 어제 겪었던 일을 말해요.”
X “모두가 아는 뉴스 이야기를 해요.”
특징 4. 고민을 말하면 해결해주려고 한다
O “어차피 답은 상대에게 있어요.”
X “조언이 필요한 거 아닌가요?”
특징 5. 너무 ‘열심히’ 리액션을 한다
O “잘 듣고 있다고 표정으로 말해요.”
X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반응해요.”
특징 6. 잡담을 먼저 끝내지 못한다
O “잡담은 적당한 때에 끝내요.”
X “상대가 먼저 끝내길 기다려요.”
특징 7. 내향적인 성격 탓이라고 생각한다
O “잡담은 ‘익숙함’의 문제예요.”
X “성격을 바꿔야 해요.”


2장. “어떤 질문을 해야 친해질 수 있을까?”
- 선을 지키며 대화를 리드하는 9가지 질문법

법칙 1. 대답하기 쉽도록 질문한다
O “지난번에 말한 일은 잘돼요?”
X “요즘 어때요?”
법칙 2. ‘취미가 뭐예요?’라고 묻지 않는다
O “최근에 빠져 있는 게 있나요?”
X “○○ 씨는 취미가 뭐예요?”
법칙 3. 공격처럼 느껴지는 단어는 삼간다
O “특별한 비결이 있나요?”
X “유달리 고집하는 게 있나요?”
법칙 4. 갑자기 이유를 물어보면 곤란하다
O “어떤 상황이었어요?”
X “왜 그랬어요?”
법칙 5. 타인이 아닌 서로에 대해 질문한다
O “혹시 카레 좋아하세요?”
X “혹시 그분 아세요?”
법칙 6. 공통점이 없으면 없는 대로 질문한다
O “전 잘 모르는데 어떤 거예요?”
X “전 잘 모르는데 축구 좋아하세요?”
법칙 7. 말끝에 ‘○○ 씨는요?’를 붙인다
O “저도 좋아해요! ○○ 씨는요?”
X “저도 좋아해요! 그래서 작년에….”
법칙 8. 의견이 아니라 취향을 묻는다
O “저는 간장 베이스를 좋아해요.”
X “에이, 그곳은 별로예요.”
법칙 9. 적당히 사적인 질문을 던진다
O “이름이 멋져요. 누가 지으셨나요?”
X “헉! 제 친구랑 이름이 같아요.”

3장. “어떻게 말해야 인간관계가 편안해질까?”
- 섣불리 수습하다 실수하는 9가지 상황별 대처법

상황 1. 상대의 말에 반론하고 싶을 때
O “○○ 씨는 어떻게 생각해요?”
X “글쎄요. 전 생각이 다른데….”
상황 2. 조언을 해줄지 말지 고민될 때
O “그렇군요. 걱정이겠어요.”
X “아, 그럴 땐 말이에요.”
상황 3. 할 말이 다 떨어졌을 때
O 재미있는 화제를 다시 꺼낸다.
X 말하고 있던 걸 계속 말한다.
상황 4. 상대가 했던 말이 기억 안 날 때
O “어떤 파트라고 하셨죠?”
X “디자이너라고 하셨죠? 아, 아니구나!”
상황 5. 선 넘는 질문을 받았을 때
O “보통의 경우는 어떻죠?”
X “네? 무슨 그런 질문을….”
상황 6. 내 이야기가 재미없을 것 같을 때
O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닌데요.”
X 자신감 없이 이야기를 시작한다.
상황 7. 지인에 대한 소문을 들을 때
O “아, 그분을 잘 몰라요.”
X “헉! 전 몰랐는데, 그래서요?”
상황 8.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
O “아, 그것 때문에 힘드시구나.”
X “KPI가 정확히 뭐예요?”
상황 9. 숨 막히는 침묵이 찾아왔을 때
O 천천히 주제와 나를 연결한다.
X 빨리 다른 주제를 찾는다.

4장. “왠지 이 사람 또 만나고 싶다!”
- 안 되는 일도 되게 하는 사람들의 9가지 말센스

센스 1. 상대가 혼자 말하게 두지 않는다
O 잠깐 말하고 다시 바통을 넘긴다.
X 계속 질문해서 상대가 말하게 한다.
센스 2. 재미있는 사람보다 편한 사람이 된다
O “클래식이요? 멋져요!”
X “클래식이요? 하하, 귀족이세요?”
센스 3. 칭찬을 인사말로 가볍게 받아들인다
O “감사합니다. 집에 다른 색도 있어요.”
X “에이,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센스 4. 관심을 전할 땐 확실하게 전한다
O “그 넥타이 자주 매시네요. 잘 어울려요!”
X “그 넥타이 정말 자주 매시네요.”
센스 5. ‘그 사람’ 대신 이름·별칭을 말한다
O “그때 말한 ‘증권맨’ 말이야.”
X “그때 말한 ‘그 사람’ 말이야.”
센스 6. 몸의 표정도 신경 쓴다
O 몸짓과 손짓을 크게 한다.
X 무의식적으로 팔짱을 낀다.
센스 7. 리액션은 내용보다 타이밍이다
O 간단한 감탄사로 리액션을 한다.
X 한마디가 끝날 때마다 맞장구친다.
센스 8. 사회자 대신 호응 좋은 패널이 된다
O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다.
X 분위기를 정리하고 주도한다.
센스 9. 모든 말에 반응하지 않는다
O “거기 좋죠.(끄덕끄덕)”
X “햄버거요? 오, 콜라! 우와!”
5장. “말이 통하는 사람과 일하고 싶습니다”
- 똑같이 일해도 더 인정받는 사람들의 9가지 비법

비법 1.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인사하는 법
O “안녕하세요. ○○○입니다.”
X “처음 뵙겠습니다. ○○○입니다.”
비법 2. 어려운 사람과 관계의 균형 잡는 법
O 선생과 학생처럼 상하관계로 말한다.
X 친구처럼 대등한 관계로 말한다.
비법 3. 어떤 대화에도 통하는 열쇠 찾는 법
O 자신만의 관점을 갖는다.
X 최신 뉴스를 모조리 습득한다.
비법 4. 엘리베이터에서 상사에게 인사하는 법
O “안녕하세요. 벌써 금요일이네요.”
X 꾸벅 인사하고 침묵한다.
비법 5. 택시 안에서 상사와 소통하는 법
O 창밖의 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X 서로 피곤하니 가만히 있는다.
비법 6. 잡담을 끝내고 본론으로 들어가는 법
O “얘기가 재밌어서 끝이 없네요.”
X 자연스럽게 화제를 바꿀 틈을 노린다.
비법 7. 대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어필하는 법
O 메모하면서 듣는다.
X 그냥 고개만 끄덕거리며 듣는다.
비법 8. 술 없이도 사람들과 친해지는 법
O 점심·티타임에서 친해진다.
X 술 먹고 N차까지 간다.
비법 9. 모임에 초대받았을 때 대답하는 법
O “오, 너무 좋아요!”
X “일정 좀 볼게요. 또 누가 오죠?”

나가는 말 평생의 인연이 당신 옆에 있을지 모른다
옮긴이의 말 할 말이 없다면 마음을 먼저 찾아라
부록 대답하고 싶은 한마디 vs 대답하기 싫은 한마디

저자소개

이오타 다쓰나리五百田達成
편집자, 광고 플래너, 심리 상담사로 일했던 경험을 살려 현재 커뮤니케이션, 생활 심리, 인간관계 등을 주제로 집필과 강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일본 최고의 대화 전문가. 그런 그에게도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라는 한마디를 먼저 건네지 못해 쩔쩔매던 시절이 있었다. 사람들과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더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고민한 끝에 그는 잡담의 목적과 잡담에 알맞은 대화 방식을 새로 정리하기 시작했다. 『한마디 먼저 건넸을 뿐인데(원제: 초잡담력超雑談力)』는 그가 일상 속에서 직접 부딪히며 터득한 잡담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출간 후 반년 만에 5만 부가 판매되면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대화 울렁증이 싹 사라지는 책’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책으로는 『이럴 땐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말투 때문에 말투 덕분에』 등이 있으며, 그가 출간한 책은 총 누적 판매 부수 70만 부를 달성했다.


민혜진
한때는 인세로 밥 먹고 사는 글쟁이의 삶을 꿈꿨지만,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로 시작하는 이상적인 소설을 읽고 일찌감치 포기했다. 글 쓰는 재주가 없으니 글을 다루는 일로 눈을 돌렸고 다행히 편집자로 밥벌이하며 지내다가 예상치 못한 인생의 변곡점을 맞이한다. 읽고 쓰고 글 다듬는 일을 한 덕분에 이번에는 운 좋게 번역 일에 뛰어들게 됐다. 지금은 프로 잡담러로 거듭나기 위해 1일 1잡담을 실천하고 있다. 잡담은 말이 아니라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라는 점을 알게 해준 『한마디 먼저 건넸을 뿐인데』가 첫 번째 번역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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