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국체론

천황제 속에 담긴 일본의 허구

도서 이미지 - 국체론

시라이 사토시|한승동

메디치미디어 출판|2020.11.03

0.0(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2,600원
구매 12,600원+3% 적립
출간정보 2020.11.03|EPUB|34.33MB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10.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책소개

일본의 젊은 지식인이 파헤친 일본 사회의 본질
천황제를 기반으로 한 대미 종속국가 일본의 정체를 파헤친다!

이 책의 제목은 ‘국체론’이다. 별로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단어가 아닐 수 없다. ‘국체(國體)’란 ‘천황제를 중심으로 한 일본의 통치 체제’를 뜻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국체’를 이해해야만 ‘파멸로 가는 일본’의 정체성을 직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명문대를 나온 정치학 박사인 젊은 지식인이 ‘파멸’이라는 단어까지 사용하며 자국을 비판한 이유는 무엇일까? 상징적인 역할만 하는 천황제가 어떻게 일본을 파멸시키고 있다는 걸까?
질문의 대답은 천황제가 현재까지 존속할 수 있었던 배경에 있다. 이 책은 국체의 형성기와 안정기, 붕괴기를 분석함으로써 패전 이후 천황제를 지키고 민주주의를 버린 일본 우익의 정체성과 대미 종속국가 일본의 본질을 예리하게 파헤친다. 왜 아베 정권이 한국에서 전쟁이 일어나기를 바라는지, 왜 일본은 패전 후에도 독일처럼 과거사를 반성하지 않는지, 왜 아베 정권은 경제적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한국에 적대적인 태도를 취했는지, 외부인의 시선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일본 사회의 본질을 샅샅이 꿰뚫어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국체론]

서문-왜 지금 ‘국체’인가
연표-반복되는 국체의 역사
옮긴이 해제

제1장 천황은 ‘말씀’을 통해 무슨 말을 하려 했나
1 ‘말씀’의 문맥
2 천황의 기도
3 전후 레짐의 위기와 상징 천황

제2장 국체, 두 번 죽다
1 ‘잃어버린 시대’ 헤이세이
2 역사극은 두 번 되풀이된다
3 전전 국체의 3단계
4 전후 국체의 3단계
5 천황과 미국

제3장 근대국가의 건설과 국체의 탄생 (전전 레짐 : 형성기)
1 메이지 유신과 국체의 형성
2 메이지 헌법의 양면성
3 메이지의 종언

제4장 천황과 미국의 결합 -‘전후 국체’의 기원 (전후 레짐 : 형성기①)
1 ‘이해와 경애’의 신화
2 천황제 민주주의

제5장 ‘천황을 지켜라’ 국체호지의 정치 신학 (전후 레짐 : 형성기②)
1 포츠담선언 수락과 국체호지
2 국체는 털끝만큼도 변경할 수 없다
3 국체의 풀 모델 체인지
4 정이(征夷)하는 미국

제6장 이상의 시대, 그 어긋남 (전후 레짐 : 형성기③)
1 폐허·암시장에서 ‘전후 국체’의 확립으로
2 정치적 유토피아의 종언

제7장 국체의 불가시화에서 붕괴로 (전전 레짐 : 상대적 안정기~붕괴기)
1 전전·전후 ‘상대적 안정기’의 공통성
2 메이지 레짐의 동요와 좌절
3 ‘국민의 천황’이라는 관념
4 천황제와 마르크스주의자
5 기타 잇키와 ‘국민의 천황’

제8장 ‘일본의 미국’-‘전후 국체’의 종착점
(전후 레짐 : 상대적 안정기~ 붕괴기)
1 쇠퇴하는 미국, 위대해지는 미국
2 점점 더 이상해지는 대미 종속
3 예속과 부인
4 두 개의 아이덴티티

제9장 국체의 환상과 그 힘
1 국체의 환상적 관념
2 국체가 초래한 파멸
3 다시 ‘말씀’에 대하여

주석

저자소개

■ 지은이

시라이 사토시
일본 정치학자, 교토세이카대(精華大) 전임 강사. 1977년 도쿄 태생으로 와세다대 정치경제학부 정치학과를 졸업했고, 사회사상과 정치학을 전공했다. 히토쓰바시대 대학원 사회학연구과 석사 과정 수료했으며, 2010년 레닌의 정치사상으로 히토쓰바시대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3년 《영속 패전론-전후(戦後) 일본의 핵심》으로 가도카와 재단 학예상 외 다수의 상을 받았다.
《영속 패전론》에서 작가는 전후 일본은 미국에 종속적인 정치체제 탓에 역사의식 부재 속에 패전 사실을 의식 속에서 밀어내버리고 전쟁 책임을 부정했다고 말한다. 이로써 패전을 극복할 기회를 박탈하고, 영속적인 패전으로 가는 길을 가게 됐다고 해석한다. 일본의 대미 종속, 영토 문제, 미군기지 문제 등도 모두 전후 일본과 미국의 정치관계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한다.

■ 옮긴이

한승동
1957년 경남 창원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다녔다. 〈한겨레〉 창간 기자로 합류해 국제부장과 문화부 선임기자를 거쳐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걷어차기》 《지금 동아시아를 읽는다》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희생의 시스템, 후쿠시마 오키나와》 《종전의 설계자들》 《들어라 와다쓰미의 소리를》 《인간 폭력의 기원》 《다시, 일본을 생각한다》 《재일조선인》 《나의 서양음악 순례》 《속담 인류학》 《멜트다운》 《완전하지도 끝나지도 않았다》 《1937 이쿠미나》 등이 있다.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