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큰 나무가 된 지팡이

도서 이미지 - 큰 나무가 된 지팡이

김율도

율도국 출판|2020.10.22

0.0(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7,900원
구매 7,900원+3% 적립
출간정보 2020.10.22|EPUB|13.71MB
소득공제 여부 가능 (대여는 제외)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11.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책소개

힘든 일이 있는 어린이가 읽으면 용기가 생기는 동화

다리가 아파 세상을 원망했던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한 때는 좌절하기도 하고 울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글을 쓰면서 용기를 얻었고 글을 쓰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발견했습니다.
힘들고 슬플수록 더 강해지기로 하고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생각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작가가 되어 보람을 느끼고 즐겁게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유명하거나 위대한 사람이 되지는 않았지만 꿈이 있고 아픔을 즐거움으로 바꿀 수 있다면 그것보다 더 위대한 것은 없습니다.
지금은 나이가 많이 먹은 아저씨지만 아직도 어린 아이처럼 더 큰 꿈을 꾸고 있습니다.

이 동화는 꼭 옛날이야기만은 아닙니다.
제가 어린 시절에 있었던 이야기를 기본으로 했지만 어느 시절이라고 딱히 말하기 힘듭니다. 어떤 것은 옛날 시대이기도 하고 어떤 것은 요즘 배경이기도 합니다. 섞여 있습니다. 이런 것을 퓨전이라고 하죠.

이 동화는 체험이 약간 들어있지만 그렇다고 100% 체험도 아닙니다. 체험도 있고 상상도 있습니다. 어디까지가 체험이고 어디가 상상인지 알아맞히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힘든 일이 있는 어린이가 있나요?
힘들 때는 이 책을 꺼내 읽으며 용기를 얻기 바랍니다.
답답하고 괴로운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훈훈해 지는 동화

이 작품의 백미는 마지막에서 드러난다. 작품 초입의 절벽 아래로 떨어뜨렸던 그의 지팡이가 땅바닥에 꽂혀 싹이 나고 나무로 자라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놀라운 극적 반전인 동시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이 나무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일 수도 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가지고 있는 것을 내주었지만 이 나무는 가장 보잘것없는 장애인의 지팡이였다가 훌륭하게 변하고 있다. 이것은 이 땅의 상처받은 사람들과 장애인들에게 던지는 희망의 메시지이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는 희망.

김율도의 작품은 바로 그러한 희망의 메시지를 우리에게 준다. 그렇기에 우리는 포기할 수 없고 좌절할 수 없다. 과거의 추억들이 아름다운 이유도 그 고통과 아픔을 딛고 일어서 오늘날 우리가 행복하게 살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지금의 고통과 아픔도 먼 훗날 우리가 창대해질 때의 밑거름은 아닐까. 읽고 나면 마음이 훈훈해지는 작품이다. 그리고 장애

목차

[큰 나무가 된 지팡이]

잃어버린 지팡이

머리에 뿌린 모래, 꽃으로 피어

다락방으로 간 소풍

부끄러움을 타는 아이

비오는 날 우산은 없고 똥은 마렵고

못갖춘 마디 사랑

나도 도울 수 있어

과외에서 다시 만난 승리

큰 나무가 된 지팡이

저자소개

김율도 선생님은 198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조로 당선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독학으로 문학을 공부했고 문단 등단 후에 대학에 입학하여 남보다 5년 늦게서야 서울예대를 졸업했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글을 쓰면서도 어린이를 위한 동화와 동시를 꾸준히 써서 많은 작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글과 예술을 좋아하고 브랜드 이름짓기, 디자인, 출판기획일, 문예창작 강의 등 많은 일을 하며 문화유목민처럼 살고 있습니다. 시집으로는 '엽서쓰기'(햇빛, 1988), '수학노트에 쓴 사랑'(문학수첩, 1993), '10만원짜리 팬티입은 서울 타잔' (무한, 1996)이 있습니다. 시모음집, 에세이 모음집 등 여러 권을 출간 했고 제 1회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1991)을 받았습니다.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