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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을 라오스에 두고 왔어

도서 이미지 - 할 말을 라오스에 두고 왔어

장재용

호밀밭 출판|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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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9,600원
구매 9,600원+3% 적립
출간정보 2020.07.24|EPUB|37.5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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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대기업 팀장에서 라오스 월급쟁이로,
불안과 고민, 숱한 흔들림 속에서 만난
라오스의 황홀한 속살

저자는 한국에 있을 때 대기업 팀장으로 근무했다. 어깨에 힘 빠질 날이 없던 나날의 연속이었지만, 구조조정으로 인해 회사를 나오게 된다. 때마침 생각지도 못했던 라오스에서 직장을 얻게 되고 낯선 나라에서 단신으로 온갖 어려움을 겪던 저자는 대낮에 카페에 앉아 꺽꺽 울기도 하다 결국 두 달 만에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짐을 쌌다. 그때 저자의 눈에 새로운 광경이 펼쳐졌다. 메콩강의 붉게 타는 노을과 아름다운 여인들, 길을 지날 때마다 누구나 한 움큼씩 던지는 미소, 미소, 미소였다. 모두가 심각한 얼굴만 하고 다니는 한국에 화가 날 만큼 환한 미소였다. 과연! 한국에선 상상하지도 못할 일들이 라오스에서는 일상적으로 펼쳐지고 있음을 알게 된 저자는 결국 한국으로 돌아가기는커녕 가족 모두를 라오스로 불러들이기로 결심했다.

라오스로 온 아이들은 현지 학교에 다니며 즐거워했고,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라오스에 온 아내는 이내 일과 육아까지 감당해야 했던 야만의 사회를 잊어버렸다. 저녁마다 와인으로 꽐라꽐라 되어 춤추다 지쳐 잠드는 나날의 연속이었다. 사위가 붉어지는 해변의 감미로운 하루, 그 여유가 저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그렇게 저자는 라오스의 느린 시간 속에 머무르게 된다.

목차

[할 말을 라오스에 두고 왔어]

시작하며 할 말을 라오스에 두고 왔어

1장, 라오스에 있고 한국엔 없다

이것은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라오스 3無)
너의 것 (너의 충수돌기)
이 세상에 내 것이 있었던가 (무전취식)
위대한 근대인 (난생 처음 엘리베이터를 타는 사람)
에어컨이 없어야 장사가 잘 된다
잘 사는 나라
그날, 그녀

2장, 라오스가 사람에게 (짙은 라오, 깊은 외로움)

짙은 라오, 깊은 외로움
떠난 자리 (다시 헤어진 가족)
역주행
나와 별과 산 (다시 찾은 내 마음에 산)
스승의 6주기에 부쳐
세상 가운데로 보낸 자기유배

3장, 나는 라오스에 살기로 했다

마당에 열린 망고, 바나나, 코코넛
번즈 나이트 (Burn’s night)
독참파 (프렌지파니) 단상
개와 같이
장대비 내리던 어느 주말 오후
맛, 살아있는 맛
학교 가기 대소동
하루애愛
잠들지 않는 유년

4장, 라오스 월급쟁이

라오스의 월급쟁이들
인턴이라는 야만
국경 없는 적, 야근
주인과 노예 (노동절에 부쳐)
어느 월급쟁이에게 보내는 편지
월급쟁이, 그들은 누구인가
전체주의 월급쟁이
5가지 불온한 업무

5장, 내가 사랑한 라오스

자유의 공기 ‘방비엥 (Vang vieng)’
지구가 사랑한 루앙프라방
내가 사랑한 치앙칸 (Chiangkhan)
카오산에 가면
말하지 않을게, 므앙펑
호찌민에서 만난 쓸쓸한 표정의 사내
그리고 비엔티안

맺으며 전전하며 쓰다

저자소개

평범한 월급쟁이지만 부러진 발목으로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를 국내 아흔아홉 번째로 등정했고, 북미 최고봉인 디날리에도 올랐다. 생산성이라는 가치에 자신의 전부를 털리는 회사인간이 아니라 자신의 꿈에 근거한 상상인간으로서의 가치를, 극명하게 대비되는 바쁜 직장과 멈춘 시간의 산에서 우리는 어떤 시간으로 살아야 하는가를 묻고 답한다. 집 평수보다는 사유의 지평을, 자동차 배기량보다는 꿈이 주는 마력을 믿는다. 산을 사랑하지만 태어난 곳은 사방이 바다인 섬이다. 에델바이스를 좋아한다. 빙벽과 바위를 오르는 C급 알피니스트다. 조악하여 봐줄 수 없지만 애써 모른 채하고 글을 쓰는 어설픈 작가다. 자신의 신화를 찾는다며 나선 길이 벌써 마흔, 인생 반 고비를 돌고 있다. STX 조선해양에서 기획 담당, 경영 혁신을 주관하는 부서의 팀장으로 일하다 최근 라오스의 글로벌 대기업으로 옮겨 또 다른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8기 연구원으로 인문학을 수학했고, 고전에 파묻혀 산다. 통근버스를 타는 하루 두 시간을 오롯이 책 읽는 데 쓴다. 그 시간은 그가 인류와 만나는 유일한 해방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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