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히말라야를 걷는 여자

나를 찾아 떠난 네팔 히말라야 오지 트레킹 194일의 기록

도서 이미지 - 히말라야를 걷는 여자

거칠부

더숲 출판|2020.07.24

0.0(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2,600원
구매 12,600원+3% 적립
출간정보 2020.07.24|EPUB|135.37MB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10.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책 소개 이미지

책소개

“내가 걷는 모든 길이 히말라야였으면”
한 여자가 만난 다섯 번째 히말라야
194일 1783킬로미터, 히말라야 오지를 따라 걷다

오늘도 여전히 히말라야로 떠날 궁리를 하는 여자가 있다. 히말라야 트레커 사이에서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알려졌으며, 자신의 블로그 ‘길을 찾는 즐거움’으로 히말라야 트레킹에 관한 알찬 정보를 전하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거칠부’ 작가다. 서른아홉에 17년간 다녔던 직장을 그만둔 작가는 하고 싶은 것을 찾아 산으로 떠났다. 네팔 무스탕 사진을 보고 히말라야를 꿈꾸기 시작한 뒤로는 2014년부터 매년 히말라야를 찾았다. 그렇게 지난 6년간 6천 킬로미터가 넘는 길을 걸었다. 그리고 신라 장군의 이름에서 가져온 필명 ‘거칠부’답게, 다섯 번째 히말라야 트레킹에서는 ‘오지’로 과감히 모험을 떠났다.

안나푸르나 3패스를 거쳐 랑탕 간자 라-틸만 패스, 마칼루 몰룬 포카리, 마칼루 하이패스(3콜), 쿰부 2패스 1리, 무스탕 테리 라-사리붕 라, 안나푸르나 나문 라, 잘자라 패스-도르파탄, 하돌포 카그마라 라, 고사인 쿤드 18호수까지, 194일 1783킬로미터에 이르는 긴 여정이었다. 작가는 이번 책에서 소소하지만 때로는 아찔하고 특별했던 순간들, 산을 걸으며 남몰래 느꼈던 다양한 감정들, 트레킹에서 얻은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까지 ‘오지’에서 만난 사람과 삶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들려준다.

목차

[히말라야를 걷는 여자]

Prologue 서른아홉, 히말라야에 가기로 했다
거칠부의 히말라야 트레킹 코스
주요 인물 소개

Chapter 1 / 17시간 30분 만에 눈 속에서 탈출: 안나푸르나 3패스

오르고 또 오르면
사흘간의 폭설
설산에서의 탈출
여긴 처음이지, 캉 라
안나푸르나의 꽃, 메소칸토 라

Chapter 2 / 낙석의 공포: 랑탕 간자 라- 틸만 패스

눈 녹인 물
여기서 내려가야 한다!
인드라의 걱정
퍼붓는 눈 속에서

Chapter 3 / 길을 잃는 즐거움: 마칼루 몰룬 포카리

산사태를 지나서
뭐, 술을 마셨다고?
희미해진 길 위에서
움막에서 하룻밤
길을 잃어도 괜찮아
축축한 날들
양레 카르카에 얽힌 트라우마

Chapter 4 / 위험하고 환상적인: 마칼루 하이패스(3콜)

다시 돌아왔다
꿈같은 길
신의 허락

Chapter 5 / 가이드와의 갈등: 쿰푸 2패스 1리

로체 남벽 베이스캠프, 추쿵 리
너는 좋은 가이드가 아니야
화가 난 수도승처럼

Chapter 6 / 최후의 오지, 무스탕: 무스탕 테리 라- 사리붕 라

다시 그 길을 걸으며
거친 물살에서 중심 잡기
멀고 긴 길을 지나며
신성한 호수, 다모다르 쿤드에 가다
사리붕 라 가는 길
내려가는 길

Chapter 7 / 다시 안나푸르나로: 안나푸르나 나문 라

약간의 수고만 더한다면
꿀 같은 휴식

Chapter 8 / 구르자 히말을 바라보며: 잘자라 패스- 도르파탄

내 눈앞에 구르자 히말이 있다니
오르막과 내리막

Chapter 9 / 춥고, 배고프고: 하돌포 카그마라 라

고약한 추위
줌라 가는 길
무례한 아이들

Chapter 10 / 108호수를 찾아서: 고사인 쿤드 18호수

길을 벗어나서
나 돌아갈래

Epilogue 내가 걷는 모든 길이 히말라야였으면

부록 1 직장인도 갈 수 있는 네팔 히말라야 오지 트레킹 코스
부록 2 거칠부의 네팔 히말라야 오지 트레킹 전체 일정
참고자료

저자소개

서른아홉에 17년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하고 싶은 것을 찾아 산으로 떠났고 운명처럼 히말라야를 만났다. 신라 장군의 이름에서 가져온 필명 ‘거칠부’처럼, 거침없이 히말라야를 누비며 지난 6년간 6천 킬로미터가 넘는 길을 걸었다.

『히말라야를 걷는 여자』는 거칠부의 다섯 번째 히말라야 오지 트레킹 이야기를 담아냈다. 끝이 안 보이는 낭떠러지를 걸으며 미끄러질까 노심초사하고, 모든 것을 집어삼킨 듯한 뿌연 안갯속을 헤치며, 등산화를 물고 놓아주지 않는 눈구덩이를 지나는 등 편하고 다듬어진 길 대신 택한 험하고 가파른 산길은 결코 만만하지 않았다. 이제 그는 일 년의 절반을 히말라야를 걸으며 보낸다.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의 이름이기도 한 ‘길을 찾는 즐거움’으로 이 길을 시작했지만, 이번 트레킹에서 더욱 여유로워진 마음으로 ‘길을 잃는 즐거움’을 찾았다고 전한다. 오늘도 여전히 히말라야로 떠날 궁리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네팔 히말라야 횡단 기록을 담은 『나는 계속 걷기로 했다』가 있다.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