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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그 유골을 먹고 싶었다

미야가와 사토시|장민주

흐름출판|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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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9,200원
구매 9,200원3% 적립
출간정보 2020.03.30|PDF|25.6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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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미지

책소개

누적 조회수 500만 뷰를 돌파한 화제의 만화 에세이!
사랑하는 어머니의 죽음 전후 이야기를 그려낸 작가의 실화
“부모의 죽음은 아이의 인생을 움직이게 하는 엄청난 힘이 있어.”
인간은 누구나 부모의 죽음과 마주하는 순간이 온다. 이 책은 바로 작가가 실제 경험한 그 순간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다. 20대에 혈액 질환으로 수술과 긴 투병 생활을 경험했던 작가는 그로부터 10년쯤 뒤, 모친의 위암 말기 선고를 듣는다. 아픈 어머니를 돌보며 건강했던 시절의 그녀를 추억하기도 하고, 때로는 다가올 현실을 부정하기도 하지만 2년여의 시간이 흐른 뒤 결국 임종의 순간은 찾아오고 만다. 작가는 장례식을 치른 뒤 화장이 끝나고 어머니의 유골을 보며 강렬한 감정에 휩싸인다. 어머니의 유골이 먹고 싶다고. 이것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은 아니지만 그 순간의 가장 강렬한 감정이었고, 이토록 근원적이고 궁극적인 사랑을 누군가를 향해 품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용기도 솟아나는 것 같았다고 말한다.
이야기는 어머니를 떠나보낸 순간에서 멈추지 않는다. 사랑하는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쓸쓸함과 외로움은 사라지지 않지만, 일상은 다시 흘러가고 작가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 어머니로부터 사랑 받았던 기억, 어머니와 함께 했던 추억들은 또 하나의 원동력이 되어 작가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든다. 훗날 어머니를 떠나보내던 날들과 그 과정들을 통해 작가는 삶과 죽음의 의미를 다시 깨달았음을 고백한다.

목차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그 유골을 먹고 싶었다]

제1화 *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그 유골을 먹고 싶었다
제2화 * 아직 엄마의 휴대전화 번호를 지우지 못했다
제3화 * 언제나 네 곁에 있을 테니까
제4화 * 나의 자랑을 기쁘게 들어주는 사람
제5화 * 그때 엄마는 근거 없는 자신감에 차 있었다
제6화 * 100일 기도를 하는 나, 사진 정리를 시작하는 엄마
제7화 * 병실 결혼식
제8화 *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제9화 * 엄마의 유품을 갖고 싶어
제10화 * 장례식
제11화 * 지뢰 같은 추억
제12화 * 집과 아버지
제13화 * 묘비를 사러 간 날
제14화 * 1주기
제15화 * 하나에에게-1
최종화 * 하나에에게-2
에필로그 * 최후의 만찬 때 먹고 싶은 것

작가의 말 *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그 유골을 먹고 싶었다’라는,
언뜻 엽기적으로 들리는 이 만화의 제목에 대해

특별편 * 귀향

저자소개

∥지은이∥ 미야가와 사토시(宮川サト)
만화가. 1978년 일본 기후현 출생. 도쿄에서 생활하는 지방 출신 요괴들의 비애를 그린 만화 《도쿄 백귀야행》 으로 2013년에 데뷔했다. 어머니를 잃은 슬픔을 그려내 많은 공감을 받았던 만화 에세이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그 유골을 먹고 싶었다》는 연재 사이트에서 누계 50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 외의 작품으로는 《나! 남자 학원》 《정열 대륙에 대한 끝없는 열정》 《그 기저귀 제가 갈게요》 등이 있고, 《우주전함 티라미스》에서 원작을 맡았다.

∥옮긴이∥ 장민주
일본 나고야 대학 정보문화학부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여러 해 동안 기획 편집 일을 했다. 옮긴 책으로 《철학이라 할 만한 것》 《착한 집에 살다》 《채소 한 그릇》 《가족의 나라》 《슬로 리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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