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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홍씨 학곡 홍서봉 평전

지두환

역사문화|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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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4,500원
구매 4,500원3% 적립
출간정보 2020.03.06|PDF|5.3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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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홍서봉은 홍은열을 시조로 하는 남양 홍씨이고, 13세인 남양군(南陽君) 홍주(洪澍)를 중시조로 하는 남양군파에 속한다.
근년에 들어와 홍은열 후손 중 20세 홍춘경(洪春卿, 號 石壁, 1497~1548)과 그 아들 천민(天民, 1526∼1574) 일민(逸民, 1531~1586)ㆍ성민(聖民, 1536~1574) 3형제의 자손만을 범위로 한 남양홍씨(石壁公后)삼파보가 새로 만들어진 것으로 본다면, 홍서봉은 또 달리 석벽공 계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사실 위의 석벽공후 삼파는 홍은열의 후손 가운데서 가장 현달한 문파였다.
석벽공후 3파란 홍춘경의 아들 천민ㆍ일민ㆍ성민 3형제의 후손을 말한다. 그중 천민과 성민이 각기 문과를 거쳐 벼슬이 도승지와 호조판서(여기에 더하여 光國ㆍ平難공신 益城君에 책봉)에 이르렀다. 홍천민의 아들 홍서봉(瑞鳳, 1572~1645)이 인조 반정공신으로 영의정까지 올랐다. 홍서봉(洪瑞鳳)의 할아버지는 황해도관찰사를 지낸 홍춘경(洪春卿)이며, 아버지는 대사간 도승지를 지낸 홍천민(洪天民)이다.
홍서봉은 선조 5년(1572) 태어나 선조 23년(1590) 19세에 진사가 되고 선조 27년(1594) 23세에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벼슬길에 나가, 이조좌랑, 이듬해 성주목사를 역임하였다. 광해군 즉위년(1608) 중시문과에 갑과로 급제한 뒤 사가독서하였다. 광해군 2년(1610) 강원도관찰사를 거쳐, 이듬해 동부승지가 되며 정국을 주도하였다.
광해군 4년(1612) 김직재 옥사에 장인인 황혁(黃赫)이 연루되어 삭직당하여 낙향하였다. 이후로 폐모론이 일어나며 정국이 혼란해지자 김류 김상헌 이후원 조속 등과 반정을 도모하였다.
1623년 인조반정을 주동, 정사공신 3 등에 채록되고 익령군(益寧君)에 봉해졌다. 병조참의·이조참의·대사간·부제학·대사헌을 차례로 역임하고 인조 4년(1626) 도승지가 되었으며, 인조 6년(1628) 유효립(柳孝立)의 모반을 고변, 영사공신 2 등에 책록되고 지의금부사가 되었다. 이어서 우참찬·이조판서·병조판서를 역임하고 인조 14년(1636) 우의정을 거쳐 좌의정이 되었다.
그해 겨울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화의를 주장, 최명길(崔鳴吉)·이경직(李景稷) 등과 청나라 군사진영에 빈번히 내왕하며 화의를 위한 실무를 수행하였다. 인조 17년(1639) 府院君에 봉해지고, 이듬해 영의정에 올랐다. 1640년부터 1645년까지 영의정과 좌의정을 번갈아 역임하며 복잡한 대내외 사건의 해결에 적극적으로 국왕을 보필하였다. 인조 23년(1645) 청나라에서 귀국한 소현세자(昭顯世子)가 급사하자 세손을 잇는 것이 상도(常道)임을 들어 봉림대군(鳳林大君)을 세자로 책봉하려는 인조의 의사에 반대하였다.
이해 8월 8일 나라를 걱정하며 졸했다.
학곡 홍서봉은 선조대 후반 광해군대 초반 임진왜란으로 피폐해진 나라를 일으키려 온갖 노력을 다하다가 광해군이 궁궐을 5개 지으며 재정을 탕진하고 김직재 무옥 등 역모를 조작하여 사림들을 죽이고 몰아내며 급기야는 페모론을 일으켜 인목대비를 서궁에 유폐하자, 인조반정을 일으켜 나라를 구하고 윤리를 회복하려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미처 준비가 안된 상황에서 병자호란이 일어나 다시 한번 좌절을 맛보지만 좌의정 영의정으로 국난을 극복하고 나라를 안정시키려고 온갖 노력를 다하다가 졸하게 된다. 이러한 노력을 후손들과 제자들이 이어받아 영정조 문예부흥기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목차

[남양홍씨 학곡 홍서봉 평전]

제1장 가계와 교우
1. 가계 12
2. 교우 28

제2장 선조대 정치적활동
1. 과거급제와 관직진출 34
2. 김직재 옥사와 낙향 40

제3장 인조반정과 전성기
1. 인조반정 45
2. 이괄 난 51
3. 박홍구 역모사건 55
4. 계운궁 상례 56
5. 정묘호란 58
6. 유효립모반사건 60
7. 원종추승 66

제4장 병자호란과 시련기
1. 병자호란 71
2. 심기원의 옥사 76
3. 소현세자 사건 77

제5장 부록
** 유물 유적 83
** 참고문헌 88
** 족보 89
** 찾아보기 97

저자소개

1978년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마치고, 이후 동대학원 문학박사를 받았다. 1978~1982년까지 〈태동고전연구소〉의 한학연수 장학생으로 4년 간 한학을 연수하였다. 부산대학교 사학과(1982~1993) 교수를 거쳐, 국민대학교 문과대학 국사학과(1994~현재)에 재직하고 있다.
저자의 주요 저서와 논문을 간단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저서 : 조선전기 의례연구(서울대출판부)
조선시대 사상과 문화(도서출판 역사문화)
조선시대 사상사의 재조명(도서출판 역사문화)
조선의 왕실1 태조대왕과 친인척(도서출판 역사문화)
조선의 왕실2 정종대왕과 친인척(도서출판 역사문화)
공저 : 진경시대(돌베개)
역주 : 조선과거실록(도서출판 동연)
논문 : 「조선전기 종법제도의 이해과정」
「조선후기 실학연구의 문제점과 방향」
「조선후기 예송연구」
「조선후기 양명학의 수용과 전개」
조선초기 정전제 논의」 등 80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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