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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사회 > 환경

자연이 보내는 손익 계산서

도서 이미지 - 자연이 보내는 손익 계산서

토니 주니퍼|강미경

갈라파고스|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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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1,500원
구매 11,5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9.12.02|EPUB|22.5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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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상쾌한 공기 한 숨의 가격은? 흙 한 줌의 가격은 얼마나 될까?
자연의 가치를 정밀하게 드러냄으로써
새로운 경제적 패러다임과 자연에 대한 태도의 변화를 촉구한 화제작!

인도독수리에서 영국의 땅벌에 이르기까지 자연은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토양 속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기적, 우리가 원치 않는 해충을 제거해주는 포식자 군단, 깨끗한 물을 계속 채워주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숲, 우리의 식량과 제약 산업을 뒷받침하는 유전자 암호, 홍수를 예방해주는 산호초와 맹그로브 숲 등. 자연이 세계 경제에서 차지하는 가치는 연간 100조 달러에 달한다. 이는 전 세계 GDP의 거의 2배에 이르는 액수다. 하지만 우리는 자연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무한정 공짜라고 생각하면서 너무도 당연하게 여긴다. 이 책의 저자 토니 주니퍼는 자연이 인간에게 얼마나 많은 혜택을 주는지, 그 경제적 가치가 얼마나 큰지를 강조하기 위해 자연의 가치를 구체적인 화폐 가치로 환산해낸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자연에 기대 살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일깨워준다. 최근 우리는 4대강 개발로 인한 심각한 폐해를 겪으면서, 그러한 개발 논리가 우리에게 실익은커녕 얼마나 큰 재앙이 될 수 있는지를 뼈저리게 절감했다. 남의 일 같지 않게 머리와 가슴에 강하게 와 닿는 이야기로 가득한 이 책을 읽고 나면 삶과 자연과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180도 달라질 것이다.

목차

[자연이 보내는 손익 계산서]

서문: 자연은 우리에게 무엇을 주는가?

프롤로그: 봉인된 세계, 또 다른 지구의 거대한 생태 실험
1장 70억의 인구를 책임지는 토양
2장 빛에서 온 생명, 식물에서 답을 찾다
3장 종의 상실이 인류를 위협한다
4장 벌이 사라지면 인류가 살 날은 4년뿐
5장 독수리가 사라지자 의료비만 증가했다
6장 물, 1퍼센트의 3분의 1이 세계 경제를 굴리다
7장 과소비되는 바다의 풍요
8장 바다 행성, 풍요로운 밭
9장 미래를 위한 색다른 보험, 산호초와 맹그로브 숲
10장 자연 건강보험
11장 자연을 어떻게 볼 것인가, 주류 경제학의 잘못된 시선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저자소개

저자 : 토니 주니퍼



널리 알려진 생태주의자이자 환경운동가로서 환경 파괴 없는 발전과 환경보존을 촉진시키기 위해 세계적 차원에서 운동을 전개해왔다. ‘지구의 친구들’ 사무총장으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환경운동 분야에서 탁월한 역할을 맡아왔다. 1990년대 중반에는 영국의 국가교통정책에서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던 도로건설 반대운동에서, 1997년에는 교토의정서의 체결 과정에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기도 했다. 1999년 시애틀에서 체결된 세계무역협정으로 인해 예견된 환경적 파급효과에 대해 항의운동을 펼쳤던 시민사회연합의 일원으로서 활동했다. 그 밖에 유전자조작의 위험성을 홍보하고, 터키 일리수 댐 건설에 영국이 참여하는 데 반대운동을 펼쳤다. 찰스 왕세자의 국제지속가능성협회와 케임브리지대학교, 여러 세계적인 기업들에 자문을 해왔다.

주요 저서로는 찰스 왕세자, 이안 스켈리와 함께 쓴 『조화Harmony』 『지구 구하기Saving Planet Earth』 『지구를 변화시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백열전구가 필요한가How Many Lightbulbs Does It Take to Change a Planet』 『스픽스의 앵무새: 세상 하나뿐인 앵무새 살리기Spix’s Macaw: the Race to Save the World’s Rarest bird』, 마이크 파와 공동 저술하여 상을 받은 『앵무새Parrots』가 있다. 이 책 『자연이 보내는 손익 계산서What Has Nature Ever Done For Us?』는 ‘자연자본’의 개념을 통해 개발보다 보존이 인간에게 더 많은 실익을 줄 수 있음을 설득력 있게 확인시켜준다.


역자 : 강미경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내일 우리 가족이 죽게 될 거라는 걸, 제발 전해주세요!: 아프리카의 슬픈 역사, 르완다 대학살』 『작가 수업』 『프로파간다』 『배드 사이언스』 『사티리콘』 『유혹의 기술』 『당신의 선택은? 글로벌 이슈』 『도서관, 그 소란스러운 역사』 『100대 유물로 보는 세계사』 『고대 세계의 위대한 발명 70』 등 100여 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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