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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

도서 이미지 -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

토머스 프랭크|김병순

갈라파고스 출판|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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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1,200원
구매 11,2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9.12.02|EPUB|21.0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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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토마스 프랭크가 폭로하는 보수의 교묘한 집권전략
미국과 유럽의 가장 획기적인 선거 교과서

왜 가난한 사람이 부자 증세를 반대하고 기업인들의 이익을 늘리는 정책에 몰두하는 보수정당을 지지하는 걸까?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미국에서 노동자와 가난한 사람들, 사회적 약자와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한 정당은 민주당이다. 그러나 캔자스를 비롯한 낙후된 지역이 자신의 이익과 상관없는 부자들의 정당 공화당을 지지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는가? 이 책은 이런 문제의식에서 시작하여 우파의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어온 정치조작의 과정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고향이기도 한 캔자스 주를 중심으로 정치가와 풀뿌리 운동가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면서 그 이유를 하나하나 밝혀 나간다. 토마스 프랭크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어처구니없는 여러 풍경들을 면밀하게 파헤친다. 그리고 민중의 착란현상을 조장하는 보수 우파의 교묘하고 은밀한 집권 전략을 적나라하게 폭로한다. 공화당의 이미지 조작, 기독교적 가치의 강조와 경제적 문제의 은폐, 지식인들의 우경화, 스스로의 이익을 포기하는 우파 풀뿌리 운동, 반지식인-반지성주적 계급투쟁 등의 현상을 통해 보수의 집권 전략이 가장 진보적인 지역이었던 캔자스를 어떻게 가장 보수적인 지역으로 바꾸어 놓았는지 추적한다.

2012년 한국의 총선은 2000년 미국의 대선의 상황과 비슷했다. 토마스 프랭크가 분석한 미국적 상황과 똑같지는 않지만, 보수의 교묘하고 집요한 정치 조작술이라는 측면에서 여러 유사점을 발견할 수 있다. 중요하지 않은 지엽적 문제가 전면으로 부상하여 유권자들을 헷갈리게 하고, 당명을 바꾸어 탈바꿈하는 보수의 모습은 동일하다. 이 책은 한국 독자들에게도 보수정당의 뛰어난 정치 조작술과 자기 계급적 이해와 상관없는 투표행위를 분석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발간된 후 장기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였으며 지금까지 미국과 유럽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획기적으로 선거를 대비하기 위해 가장 많이 읽히는 책이기도 하다.

목차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

서문: 미국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1부 대초원의 수수께끼
1장 두 개의 나라, 도대체 이해 못할 그들의 선택
2장 캔자스는 어쩌다 보수의 중심이 되었나?
3장 하느님과 돈을 동시에 섬기다
4장 두 명의 버넌, 자꾸만 오른쪽으로 가다
5장 공화당이 왜 민주당을 도왔을까?

2부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분노
6장 박해받고, 힘없고, 눈먼
7장 망할 놈의 러시아 이란 디스코
8장 행복한(?) 공화당의 포로들
9장 캔자스가 당신의 죄를 대속하다
10장 반지성주의의 물결
11장 엉뚱한 곳에 분노하는 사람들

에필로그: 세상의 정원에서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추천사: 왜 가난한 사람들은 자해선거를 하는가 │ 장행훈(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인터뷰한 사람 / 주

저자소개

저 : 토머스 프랭크 (Thomas Frank)

언론인이자 역사학자. 1965년 미주리 주 캔자스시티에서 태어나 캔자스 주 미션힐스에서 자랐다. 시카고 대학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의 『네이션』, 『하퍼스 매거진』, 『월 스트리트 저널』, 프랑스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같은 유명 잡지와 신문에 기고하는 지성인이다. 주로 문화와 사상에 대한 역사를 연구하고, 미국의 선거 정치와 선전, 광고, 대중문화, 주류 언론과 경제에 관심이 많다. 시장 만능주의를 비판한 『하늘 아래 유일한 시장One Market under God』, 보수 우파의 교묘하고도 변화무쌍한 집권 전략을 폭로한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What’s the Matter with Kansas?』, 보수 정권의 무능과 부패를 분석한 『정치를 비즈니스로 만든 우파의 탄생The Wrecking Crew』 등을 썼다.


역 : 김병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주로 사회과학, 인문교양 분야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빈곤자본』, 『21세기 시민혁명』, 『세계문제와 자본주의 문화』, 『양심 경제』, 『자본주의의 기원과 서양의 발흥』,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 『성장의 한계』, 『탐욕의 종말』, 『월드체인징』(공역), 『그라민은행 이야기』, 『경제인류학으로 본 세계 무역의 역사』, 『인간의 얼굴을 한 시장 경제, 공정무역』, 『제자 간디, 스승으로 죽다』, 『인재 쇼크』, 『선을 위한 힘』, 『귀환』, 『젓가락』, 『커피, 만인을 위한 철학』, 『달팽이 안단테』, 『과학자의 관찰 노트』, 『디데이』, 『산티아고, 거룩한 바보들의 길』, 『여우처럼 걸어라』, 『사회·법체계로 본 근대과학사』, 『생명은 끝이 없는 길을 간다』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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