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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돈 소동

읽기의 즐거움31

제성은, 이희은

개암나무 출판|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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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7,700원
구매 7,7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9.11.05|EPUB|25.7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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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어쩌다 빌려준 돈 때문에 뒤죽박죽 엉망이 되어 버린 우정?!

《어쩌다 돈 소동》은 친한 친구 사이에 돈을 빌려주고 갚는 과정을 통해 돈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신용과 신뢰, 약속의 가치를 생각해 보게 하는 동화입니다. 또한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황금만능주의 사회에서 억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우정의 소중함을 일깨웁니다.

산하와 정후는 3년 내리 같은 반입니다. 둘은 서로 눈빛만 봐도 통하는 ‘절친’이지요. 그런데 어느 날, 정후가 급히 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얼마 전 이모에게서 용돈을 받아 새 드론을 살 꿈에 젖어 있던 산하는 정후의 딱한 사정을 듣고 고민하다가 마지못해 돈을 빌려줍니다. 안심이 되지 않아 각서에 지장까지 받고 제때 돈을 갚지 못하면 정후가 가장 아끼는 물건을 보관하기로 약속하고서 말이지요. 그런데 정후는 결국 갚기로 한 날짜에 돈을 갚지 못합니다. 산하는 약속을 지키지 않는 정후에게 돈을 갚으라고 독촉하고, 정후는 정후대로 서운한 마음에 볼멘소리를 합니다.
어쩌다 돈 관계로 얽혀 버린 산하와 정후. 둘의 사이는 이대로 틀어지고 마는 걸까요?

서울·경기 지역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명 중 8명이 대부업 광고를 본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하루 평균 1,043건의 광고가 TV에 노출된다고 하니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릅니다. 그런가 하면 광고의 영향 때문인지 아이들은 대부업에 대해서도 ‘돈을 빌리면서 활짝 웃는 모습’, ‘돈뭉치가 날아들어 품에 안기는 장면’, ‘3초 만에 입금’ 등 긍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렸습니다.
대부업 광고는 돈을 빌리는 것을 매우 쉽고 간단한 일로 묘사하지만 그 이면에는 엄청나게 높은 이자의 부담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또한 돈을 쉽게 얻어 쉽게 쓰는 낭비와 과소비를 조장할 수 있지요. 그래서 대부업 광고의 TV 노출을 전면 금지하자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성은 작가도 어린이들이 대부업체의 광고 선전용 노래를 유행가처럼 따라 부르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과장되고 미화된 광고들이 은연중에 아이들의 경제관념과 돈에 대한 가치관을 왜곡시킬까 우려되었지요. 그래서 이 책 《어쩌다 돈 소동》을 썼습니다.
주인공 산하가 정후에게 돈을 빌려주기로 마음먹을 때의 의도는 아주 순수합니다. 난처한 상황에 처한 친구를 돕고 싶다는 마음뿐이었지요. 그러나 어른들이 하듯 각서와 지장을 받고 이자를 받으면서 산하의 마음에 욕심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그 욕심은 점점 커져서 산하와 정후의 우정마저 위협하기에 이르지요.
제성은 작가는 상황이 변해 가면서 달라지는 산하와 정후의 심리를 밀도 있게 그렸습니다. 친구에 대한 믿음이 배신감으로, 배신감이 욕심으로, 욕심이 원망과 분노로 증폭되는 과정을 통해 돈이 인간성을 지배하는 상황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일깨우고 경각심을 불러일으키지요.
다행히 둘의 우정이 엉망진창이 되어 버리기 일보 직전에 극적인 화해의 계기가 생깁니다. 선생님이 내준 어마어마한 숙제를 함께 해결하는 것이었지요. ‘돈으로 살 수 없는 100가지 찾기’를 주제로 산하와 정후는 머리를 맞대고, 고심 끝에 가장 지혜롭고 기발한 해답을 찾습니다. 그리고 때 묻지 않은 동심의 눈을 회복하지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돈은 꼭 필요합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도 돈이 사람보다 먼저일 수는 없습니다. 《어쩌다 돈 소동》을 읽고 어린이 독자들이 돈에 대해 현명한 태도를 기르고, 더 나아가 돈보다 소중한 가치를 발견해 보길 바랍니다.

목차

[어쩌다 돈 소동]

어쩌다 생긴 달러
잘못된 계산
돈 좀 빌려줘
내 돈 좀 돌려줄래?
담보가 된 휴대 전화
집으로 찾아온 정후
돈이 뭐기에
신용이 없다고?
빚 갚으려고 또 빚졌어
돈돈 소동
좋은 돈 대 나쁜 돈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저자소개

글 제성은
새벗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고 춘천인형극제 대본 공모전에서 수상했습니다. 아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재미난 이야기를 짓고 싶습니다.
쓴 책으로 《잔소리 센터》, 《바다 마녀 우술라의 고민상담소》, 《코털 인간 기운찬의 미세먼지 주의보》, 《코코몽과 함께 좋은 습관 기르기》, 《기억요정 또또》 등이 있습니다.

그림 이희은
디자인을 공부한 후 그림책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연필 속에서 나온 작은 아이들과 함께 어릴 적 모습을 떠올리며 신나게 놀아 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콩콩콩》, 그린 책으로 《생선의 발견》, 《도와줘요, 똥싸개 탐정!》, 《우리 집에 온 노벨상》, 《수학 바보》, 《키가 120킬로그램?》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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