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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낙비 (김유정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30)

도서 이미지 - 소낙비 (김유정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30)

김유정

달빛책방 출판|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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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000원
구매 1,0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9.10.29|EPUB|7.3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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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93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작품으로, 식민지 농촌의 타락한 현실과 유랑농민의 애환을 소설화한 것이다. 흉작과 빚쟁이의 위협 때문에 야간도주를 한 춘호는 아내를 때리며 돈을 구해오라고 한다. 춘호의 처는 돈을 구할 방도를 생각하다가 마을 부자인 이주사의 눈에 들어 몸을 맡기고는 다음날 돈을 받기로 한다. 춘호는 빚도 갚고 서울로 가서 아내와 함께 생활 할 희망에 아내를 곱게 치장시켜 이주사에게로 보낸다.

목차

[소낙비 (김유정 단편소설 다시읽는 한국문학 030)]

작가속개
프롤로그
소낙비
판권

저자소개

일제 강점기의 소설가, 1935년 단편소설 「소낙비」가 『조선일보』에, 「노다지」가 『중앙일보』의 신춘문예에 각각 당선됨으로써 문단에 데뷔하였다. 구인회의 일원으로 김문집 · 이상 등과 교분을 가지면서 창작활동을 하였다.
대표작으로『만무방』, 『봄봄』, 『동백꽃』, 『땡볕』, 『따라지』등이 있다. 카프에 가담하여 활동은 안했지만, 사회주의적인 시각을 경험했던 경력이 큰 그는 뚜렷한 사회 비판 의식을 가진 다른 작가들과 교류하면서 자신이 가진 생각의 폭을 넓히는 데에는 충분한 기회로 작용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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