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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니야

식물, 동물을 넘어 문명까지 만들어내는 미생물의 모든 것

도서 이미지 - 혼자가 아니야

마르크 앙드레 슬로스|양영란

갈라파고스 출판|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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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7,500원
구매 17,5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9.10.14|EPUB|24.0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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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을 읽고 나면 이전과 같은 눈으로는 세상을 바라보지 못할 것이다!
식물과 동물, 그리고 문명까지 만들어내는 작은 지배자,
처음부터 끝까지 놀랍고 흥미진진한 미생물 이야기

버섯은 어떻게 나무를 우뚝 서게 할까? 바다 지렁이는 어떻게 80도나 되는 혹독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걸까? 장내 미생물 때문에 내가 비만이 될 수 있다고? 이 책은 다양한 예시와 유머로 가득 찬 이야기를 통해 우리 눈에 보이는 세계를 움직이는 아주 작은 것들, 미생물의 세계를 파헤친다. 꽃과 나무, 동물, 곤충 그리고 우리 인간에 이르기까지, 땅 위와 바다 속을 넘나들며 미생물의 거의 모든 것을 망라한 책. 모든 생명체는 어쩌다 미생물과 공생하게 되었으며 그러한 공생은 어떤 새로운 기능과 역할을 낳았을까? 생명을 진화시키고 기후를 만드는 것을 뛰어넘어 문화와 음식 심지어 문명까지 만들어내는 미생물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목차

[혼자가 아니야]

추천의 말
들어가는 말: 식물과 동물, 그리고 문명까지 만들어내는 미생물의 세계 속으로

1장 미생물 뿌리 위에 우뚝 선 거인들 - 식물을 먹여 살리는 균류
2장 큰 녀석들을 지켜주는 작은 녀석들 - 미생물의 보호 아래 자라는 식물
3장 둘이서 만드는 시너지 효과 - 공생은 어떻게 혁신을 만들어내는가
4장 우리가 몰랐던 소에 대한 놀라운 비밀 - 초식동물을 만드는 몇 가지 사소한 것들
5장 어떤 환경에서든 살아남기 위한 동물적 처세술 - 극단적인 바다에 적응하는 방법
6장 곤충들의 식생활을 다채롭게 해주는 추가 기능 - 곤충을 다양화하는 미생물
7장 미생물과 인간이 함께 사는 법 - 인간에게는 어떤 마이크로바이오타가 있을까
8장 내가 살이 찌는 건 장내 미생물 때문이야 - 전능한 마이크로바이오타
9장 우리 세포 안에 미생물이 들어 있다고? - 호흡과 광합성의 근원을 찾아서
10장 고독과 기생의 나락 언저리에서 - 공생을 유지하는 기제
11장 멀리 떨어져 있어 예상하지 못했던 연합 세력 - 한쪽의 질병은 어떻게 생태계를 가꿔나갈까
12장 식탁 위 맛있는 미생물 이야기 - 와인, 맥주 그리고 치즈
13장 조상들은 왜 발효식품을 먹었을까? - 현대적 식생활의 근원을 찾아서

나오는 말: 미생물과의 상호작용 없이 세상이 존재할 수 있을까?

식물학자 프랑시스 알레의 후기
감사의 말
용어 설명
더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추천도서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저 : 마르크 앙드레 슬로스

1968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국립 자연사 박물관과 폴란드 그단스크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프랑스 식물 학회 회장이다. 균류와 미생물, 생태학, 진화와 관련된 상리공생에 대해 연구한다. 자연과학의 대중화를 위한 저널이자 국제 과학 저널인 [종Especes]의 편집장이기도 하며 강의와 다큐멘터리, 기사를 통해 과학 지식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공생 : 구조와 기능, 생태적 및 진화적 역할』을 썼다.

역 : 양영란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제3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코리아 헤럴드] 기자와 [시사저널] 파리 통신원을 지내기도 했다. 장 지글러의 전작 『탐욕의 시대』, 『굶주리는 세계, 어떻게 구할 것인가』, 『빼앗긴 대지의 꿈』을 번역했으며 『미래중독자』, 『물의 미래』, 『빈곤한 만찬』, 『식물의 역사와 신화』, 『빨간 수첩의 여자』, 『프랑스 대통령의 모자』, 『센트럴 파크』, 『잠수종과 나비』, 『공간의 생산』, 『그리스인 이야기』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또한 김훈의 『칼의 노래』를 프랑스어로 옮겨 갈리마르 사에서 출간했다.

감수 : 석영재

서울대학교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를 역임하고 있으며, 2017년 서울대학교 교육상과 한국미생물학회 학술대상을 수상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한국미생물학회 출판위원장을 지내면서 편집인으로서 『미생물학』(범문사, 2017)을 집필 및 감수했으며 네이버 미생물학 백과사전을 집필 및 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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