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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문학 > 국내소설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19

장은진, 김종광, 김채원, 손보미, 정소현, 최은영, 권여선

생각정거장|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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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0,500원
구매 10,5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9.09.23|EPUB|41.5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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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제20회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출간
새로운 소설의 르네상스를 꿈꾸다!
대상 수상작에 장은진의 〈외진 곳〉 선정


“우리 사회 소수자들을 향한 따스한 연대와 공감의 에너지, 시대적 응전력과 서정적 감수성 모두를 지닌 작품”
2019년 한국문학을 빛낸 최고의 단편소설을 엄선한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19》가 출간되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이효석문학상은 오정희 심사위원장을 필두로 구효서, 방민호 윤대녕 정여울 등으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했다. 심사위원단은 1차 독회를 통해 김종광, 김채원, 손보미, 장은진, 정소현, 최은영의 작품을 본심에 올렸다. 여러 작품들이 본심작 물망에 올랐고, 치열한 경합 끝에 여섯 편이 선정되었으며 2차 독회를 통해 대상 수상작으로 장은진의 〈외진 곳〉을 선정했다.
장은진의 〈외진 곳〉은 우리 사회의 소수자들을 향한 따스한 연대와 공감의 에너지를 지니고 있고, 시대적 응전력과 서정적 감수성 모두를 지니고 있는 뛰어난 작품이다. 〈외진 곳〉은 단지 소외된 공간에 대한 묘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작가는 우리 사회의 ‘외진 공간’을 따스하고 차분한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그 공간에 사는 인간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있으며 나아가 그 공간에 대한 묘사를 통해 우리 사회의 차별과 계급성의 문제를 알레고리적으로 보여준 측면도 있다. 작중인물에 대한 지나친 연민에 기울어지지 않으면서 끝까지 균형감각을 잃지 않고 그들이 처한 삶을 담담하게 보여주는 작가의 시선이 돋보인다.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19》에는 대상 수상작 외에도 대상 수상작가의 자선작 〈울어본다〉, 2018년 대상 수상작가인 권여선의 자선작 〈희박한 마음〉을 실었다. 이외에도 다섯 편의 우수작품상 수상작으로 김종광의 〈보일러〉, 김채원의 〈흐름 속으로–등잔〉, 손보미의 〈밤이 지나면〉, 정소현의 〈품위 있는 삶, 110세 보험〉, 최은영의 〈일년〉도 함께 실었다.

목차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19]

대상 수상작 외진 곳 | 장은진
대상 수상작가 자선작 울어본다
대상 수상작가 수상소감
대상 수상작가 인터뷰 생의 거대한 나이테에 새겨진 빈곤의 무늬 | 김유태
작품론 지옥의 한가운데서, 지옥 아닌 것을 구별하기 | 이지훈

우수작품상 수상작
보일러 | 김종광
흐름 속으로–등잔 | 김채원
밤이 지나면 | 손보미
품위 있는 삶, 110세 보험 | 정소현
일년 | 최은영

기수상작가 자선작 희박한 마음 | 권여선

심사평 새로운 소설의 르네상스를 꿈꾸며
이효석 작가 연보

저자소개

장은진
1976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2002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동굴 속의 두 여자〉가, 2004년 중앙일보 중앙신인문학상에 단편 〈키친 실험실〉이 당선되며 문단에 나왔다. 소설집 《키친 실험실》 《빈집을 두드리다》, 장편 《앨리스의 생활방식》 《아무도 편지하지 않다》 《그녀의 집은 어디인가》 《날짜 없음》 등을 출간했다.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했다.

김종광
1972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1998년 단편 〈경찰서여, 안녕〉으로 문학동네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고,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해로가〉가 당선되며 문단에 나왔다. 소설집 《경찰서여, 안녕》 《모내기 블루스》 《낙서문학사》 《놀러 가자고요》, 장편 《야살쟁이록》 《율려낙원국》 《첫경험》 《군대이야기》 《조선통신사》 등을 출간했다. 제비꽃서민소설상을 수상했다.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고 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김채원
1946년 경기 덕소에서 태어났다. 1975년 단편 〈밤인사〉를 《현대문학》에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다. 소설집 《초록빛 모자》 《봄의 환 幻》 《가득찬 조용함》 《달의 몰락》 《쪽배의 노래》, 장편 《형자와 그 옆사람》 《달의 강》 등을 출간했다.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형평문학상을 수상했다. 이화여대 회화과를 졸업했다. 부친은 김동환 시인, 모친은 최정희 소설가, 언니는 김지원 소설가다.

손보미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9년 단편 〈침묵〉으로 《21세기 문학》 신인상을 받았고,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담요〉가 당선되며 문단에 나왔다. 소설집 《그들에게 린디합을》 《우아한 밤과 고양이들》, 장편 《디어 랄프 로렌》 등을 출간했다. 문학동네젊은작가상 대상, 한국일보문학상, 김준성문학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정소현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8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양장 제본서 전기〉가 당선되며 문단에 나왔다. 소설집 《실수하는 인간》을 출간했다. 문학동네젊은작가상을 2회 받았고 김준성문학상을 수상했다. 홍익대 예술학과와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최은영
1984년 경기 광명에서 태어났다. 2013년 중편 〈쇼코의 미소〉로 《작가세계》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나왔다. 소설집 《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 등을 출간했다. 허균문학작가상, 김준성문학상, 이해조소설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문학동네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권여선(기수상작가)
1996년 장편소설 《푸르른 틈새》로 등단했다. 소설집 《처녀치마》 《분홍 리본의 시절》 《내 정원의 붉은 열매》 《비자나무숲》 《안녕 주정뱅이》, 장편 《레가토》 《토우의 집》 《레몬》, 산문집 《오늘 뭐 먹지?》가 있다. 상상문학상, 이상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동리문학상, 동인문학상,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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