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물리학으로 풀어보는 세계의 구조

거의 모든 것에 대한 물리학적 설명

마쓰바라 다카히코|한진아

처음북스|2019.09.11

(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9,700원
구매 9,7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9.09.11|EPUB|24.93MB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9.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책소개

평소 우리가 궁금해하던,
하지만 어느 누구도 제대로 가려쳐주지 못했던
이 세상의 거의 모든 의문들을
물리학으로 하나하나 풀어낸다
복잡한 공식과 그래프 때문에
물리학 하면 손사래를 치던 당신도
‘응? 왜 그렇지? … 아하, 그렇구나!’ 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물리학 입문서



지구는 왜 자전을 시작했을까? / 외계인은 존재할까? / 빨간색은 왜 빨간색으로 보일까?
원자는 어떻게 증명됐는가? / 블랙홀 끝에는 화이트홀이 있을까? /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는 걸까? / 인공지능(AI)은 의식을 가질 수 있을까?

쫄지 말고 물리학! : 과학으로 세상을 이해하다

물리학은 우리에게 친숙하지만 친숙한 만큼 또 어려운 학문이다. 벌써부터 제목에 ‘물리학’이라는 단어가 보인다고 해서 지레 겁먹지 마시라. 이 책은 그런 복잡하고 난해한 물리학 책이 아니니까. 이 책의 저자 마쓰바라 다카히코는 일본의 저명한 우주물리학자다. 하지만 그는 온갖 과학적인 이론과 데이터를 갖고 와서 독자들을 혼란에 빠뜨릴 생각은 1도 없다. 오히려 그가 서문에 밝혔듯이, 어릴 때부터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강했던 그는 이 세상에 넘쳐나는 의문들을 물리학에서 답을 찾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물리학을 이용해 세상을 쉽게 이해하게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쓰게 됐다고 한다. 사물이 존재하면 인간은 사물에 대한 해석을 하게 되기 마련이다. 물리학은 바로 사물의 이치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 책에서 물리학이란, 온갖 그래프나 공식은 접어두고, 일단 이 정도로만 알고 넘어가자.

과포자 과알못이면 더욱 추천! : 이 책은 과학서라기보단 세상 탐구서다

이 책의 원부제는 ‘문과생도 이해하는~’이다. 사실 문과생이든 예체능생이든 미학력자든 간에 최소한 지성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의문을 가질 것이다. ‘이 세상은 대체 무엇인가? 나는 누구고 여긴 어디?’ 하며 말이다. 하지만 주변에 이에 대해 속 시원히 알려주는 이는 없다. 오히려 물어보면 갑분싸가 된다. 그만큼 심오하고 방대할 뿐만 아니라 실상 언어로 풀기 어려운 내용이기 때문이다. 이 수수께끼 같은 세상을 파헤치기 위해선 ‘원자’, ‘상대성 이론’, ‘양자론’등의 개념을 알 필요가 있는데, 언뜻 전문 용어 같아서 거부감이 팍 들 수도 있겠지만 걱정 말라. 지식보단 기본 상식으로 접근하자. 이 책 역시 그런 개념들을 다루었지만 전문적으로 깊게 파고들진 않았다. 세상의 과거·현재·미래를 훑어보면서, 과학(세상 탐구)의 현주소를 짚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 예측하는 정도이다. 그러면서도 우리가 정말로 궁금해하는 것들, 죽으면 어디로 가고 외계인은 있는지까지 방대한 스케일을 다루었다. 그래서 이 책은 과학서라기 보단 세상 탐구서라고 할 수 있다. 태초 빅뱅부터, 아니 그 이전의 배경부터 우리 인간의 현주소와 미래 인공지능 시대까지 최대한 쉽고 흥미진진하게 풀어쓴 만큼 독자들은 긴장 풀고 가볍게 읽으면 된다. 물론 이 세상은 과학이 풀기엔 여전히 미지의 세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영화 『인터스텔라』 대사 중에서)

-

‘물리학’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학창시절부터 물리학이라고 하면 이해 안 가고, 어렵고, 재미없는 학문이라고 여기게 되면서 성인이 되고 나서도 물리학을 멀리하며 살아가게 되는 것 같다. 물리학을 전공하는 입장에서 이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다소 오해를 불러일으킬지도 모르지만, 물리학을 알면 눈에 보이는 풍경과 세계가 완전히 바뀌니까 말이다.
물리학을 알면 세상은 더 깊어지고 세세해지고, 넓어지고, 아름다워진다. 이런 내용을 이 책을 통해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할 수 있다면 저자로서 더 바랄 게 없겠다.
- 머리말 중에서

목차

<물리학으로 풀어보는 세계의 구조>



차례

머리말
1장 물리학으로 세상을 보는 관점이 바뀐다
01 물리학자가 월가에서 활약하고 있다?! / 02 정말 물리학으로 주가 예측이 가능할까? / 03 진실이 하나라고는 할 수 없다? 양자론이 전하는 심오함 / 04 세상은 전파로 넘쳐난다 ― 메시지는 어떻게 전송될까?
2장 물리학자의 정체
05 내가 물리학자가 된 이유 / 06 물리학이란 결국 어떤 학문인가? / 07 세상에 작용하는 네 가지 힘 / 08 카미오칸데의 발견은 부산물이었다?!

저자소개

지은이: 마쓰바라 다카히코
1966년에 태어났으며 교토대학 이학부를 졸업하고 히로시마대학 대학원 이학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수료했다. 도쿄대학, 존스홉킨스대학, 나고야대학을 거쳐, 현재는 고에너지 가속기 연구기구와 소립자 원자핵 연구소 교수다. 주요 연구 분야는 우주론이며 일본천문학회에서 제17회 히야시주시로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현대 우주론』, 『우주 바깥쪽은 있는가』, 『우주의 탄생과 종말』, 『물리학은 처음인데요』 등이 있다.

옮긴이: 한진아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PC, eBook 전용 단말기 등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