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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당신,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한 용서와 사랑의 시간

김재진

수오서재|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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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0,000원
구매 10,0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9.09.11|EPUB|84.2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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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혜민 스님이 추천한 김재진 시인의 잠언 에세이! 삶에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안과 날카로운 깨달음의 메시지를 함께 전하는 김재진 시인. 사랑할 시간, 용서할 시간, 그리워할 시간… 살기에 바빠 우리가 미처 챙기지 못한 시간,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을 찾아가는 시간을 선물하고 있다.
“정기검진이 필요한 우리 몸처럼, 마음도 아픈 곳은 없는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그런 점검, 치료자의 조언이 되어줍니다.”라는 혜민 스님의 추천의 글처럼, 인생의 파란곡절을 겪을 대로 겪은 저자가 세상에 대한 깊은 성찰과 명상 속에 길어 올린 샘물과 같은 글로 가득하다. 누군가를 가슴 깊이 사랑할 날이, 소중한 이들과 행복하게 살아갈 날이,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낄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를 생각해보게 만드는 글들. 한 편의 글마다 시와 잠언을 녹여내 완성시킨 160여 편의 글은 읽는 이의 마음과 영혼을 한층 깊게 만든다.

이제 막 생生의 날개를 펼치는 이들에게 보내는 시인의 마음편지

몸보다 가슴, 가슴보다 영혼이 먼저 앞으로 뛰어가는 사람. 삶에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안과 날카로운 깨달음의 메시지를 함께 전하는 시인. 조선일보와 영남일보 신춘문예, 작가세계 신인상에 소설과 시, 중편소설이 당선되며 오랜 시간 글을 써온 천생 글쟁이. 젊은 시절 방송사 피디로 일하며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을 받는 등 세상의 중심에 서서 활발한 활동을 하던 중 돌연 직장을 떠나 바람처럼 떠돌며 인생의 신산辛酸을 겪은 구도자. 김재진 시인의 삶은 어찌 보면 평화롭고 어찌 보면 파란곡절 속에 놓여 있다.
‘세상에, 사람에, 관계에, 우리는 그 모두에 여전히 미숙하다. 그러나 탓하지 말자. 이 별에 우리는 배우러 왔으니까. 아직도 우리는 배우는 과정에 있으니까.’라고 말하는 시인은 인생이란 배움터에서 겸손히 학생의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김재진 시인이 이번에 새로 펴낸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는 그가 품은 시와 잠언에서 확장된 에세이집으로서, 운문과 산문을 함께 읽어가는 아름다운 경험을 선물하고 있다. 이 책은 인생의 파란곡절을 겪을 대로 겪은 저자가 세상에 대한 깊은 성찰과 명상 속에 길어 올린 샘물과 같은 글로 가득하다. 아프고 가파른 인생의 언덕길을 함께 올라가는 수레바퀴처럼 이 책에 담긴 명징하고 따뜻한 글은 읽는 이의 어깨 위에 다정한 손 하나를 얹어놓는다.

“한 번씩 튜닝을 해줘야 하는 자동차처럼, 정기검진이 필요한 우리 몸처럼, 마음도 어디 아픈 곳은 없는지, 관계가 소원해진 것은 아닌지, 우리 기억이 쓸데없는 것들로 채워져 가는 것은 아닌지… 전문가를 만나 내 마음과 삶을 점검받고 나에게 딱 맞는 조언이 듣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김재진 시인의 글은 우리에게 그런 마음의 점검, 치료자의 조언이 되어 줍니다.”
-혜민 스님,《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저자

사랑할 시간, 용서할 시간, 그리워할 시간…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을 찾아가는 시간
김재진 시인의 잠언 에세이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의 제목은 김재진 시인이 20여 년 전에 썼던 시 제목에서 빌렸다. 이 제목을 보고 혹자는 영혼 바쳐 사랑한 누군가를 떠올리고, 혹자는 죽어도 용서 못할 그 사람을 떠올리고, 혹자는 ‘살아갈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로 재해석에 얼마 남았을지 가늠할 수 없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기도 했다. 김재진 시인의 잠언 에세이집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는 이처럼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는 시간, 미움과 원망과 분노로 얼룩진 마음속에서 용서를 꺼내는 시간, 누구보다 소중한 나 자신을 사랑하고 보듬으며 자존감을 찾는 시간을 제공한다. 살기에 바빠 우리가 미처 챙기지 못한 시간들이다.

하루는 길지만 일주일은 짧고, 한 달이나 일 년은 그보다 더 짧게 느껴진다. 어느새 일 년이 가고, 어느새 인생의 시계가 황혼을 향해 움직일 때 정말 내게 남은 시간이 얼마나 될까 궁금해질 때가 있다. 정말 남은 시간은 얼마나 될까? 누군가를 받아들이고, 또 누군가를 토닥거리며 보낼 수 있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마음 졸이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고, 사랑할 수 있는 날이 내겐 정말 얼마나 남았을까? -본문 중에서

김재진 시인은 ‘마음속에 사랑이 샘솟지 않는 이의 삶에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는 다만 서서히 죽어갈 뿐이다.’라는 영화감독 안드레이 타이콥스키의 말을 인용하며 우리에게 누군가를 가슴 깊이 사랑할 날이, 소중한 이들과 행복하게 살아갈 날이,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낄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해보기를 권하고 있다. 한 편의 글마다 시와 잠언을 녹여내 완성시킨 160여 편의 글은 깊어가는 가을날 사색의 시간을 마련해준다.

목차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1. 우리는 밤마다 죽고 아침마다 다시 태어난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 내 안에 접힌 날개 / 영혼에게 바친 대우 / 반복되는 삶의 기회 / 아침에 할 일 / 세상의 꼬리 / 소 / 고마워해야 할 일들 / 도로 가져간 선물 / 상처받는 사람에게 / 인생의 배역 / 간의 세 가지 걸음 / 항구 / 사랑을 선택하라 / 눈물 흘릴 줄 아는 사람 / 바늘로 꿰는 열매 / 고요함의 깊이 / 결별해야 할 것들 / 잃어버린 영웅 / 내 마음의 주인 / 세

저자소개

김재진

김재진 시인은 조선일보와 영남일보 신춘문예, 작가세계 신인상에 소설과 시, 중편소설이 당선되며 오랜 시간 글을 썼다. 시를 쓰면서도 시단과는 멀리 있고, 세속에 있으면서도 세속과는 거리를 두는 은둔자로서의 삶을 추구해온 그는 젊은 시절, 우연히 듣게 된 첼로 소리에 끌려 첼리스트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음대에 입학하기도 했다.
젊은 시절 방송사 피디로 일하며 방송대상 작품상을 받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던 중 돌연 직장을 떠나 바람처럼 떠돌며 인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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