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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체험판)

돋보이는 사람들의 한 끗 차이

레베카 뉴턴|김은경

한국경제신문(한경BP)|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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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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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정보 2019.08.30|EPUB|50.7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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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미지

책소개

돋보이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존재감을 드러내는 제스처부터 사소한 행동 패턴과 대화법까지!
존재감의 원칙을 완벽하게 밝혀낸 책!

큰 목소리로 많은 말을 해도 기억에 남지 않는 사람이 있다. 반면 회의실에서 내내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던 사람이 던진 조용한 한 마디가 주목받는 경우도 있다. ‘그들’의 말에는 국면을 전환하고,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어떤 힘이 존재하는 것 같다. 때때로 그들은 자신의 의도대로 손쉽게 상황을 유도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많은 말을 해도 기억에 남지 않은 사람과 말 한마디로 좌중을 사로잡는 사람, 그 둘 사이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 것일까? 바로, 존재감이다. 존재감은 공기처럼 어디에나 존재하고 있으나, 누군가에게는 있고, 누군가에게는 없다고 여겨지는 어떤 것이다. 그래서 평상시에는 크게 염두에 두지 않았더라도, 큰 회의나 프레젠테이션, 중요한 1 대 1 미팅 등 결정적인 순간을 앞두면 더욱 절실해지는 어떤 것이다. 중요한 점은 이러한 것들이 어느 한 사람이 타고난 특성이 아니라, 어떤 원칙에 의해 드러나는 것임을 아는 것이다. 이 책 《존재감》은 간단하고 사소해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존재감의 원칙에 대해 밝혀냈다.

• 태그 분류 •
#존재감 #자존감 #자신감 #리더십코칭 #대인관계술 #마음다스리기

“레베카 뉴턴은 존재감에 관한 어떤 원칙을 밝혀냈다.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 아닌 용기를 드러내는 것이다!”
_《마케팅이다》의 세스 고딘 강력 추천!

돋보이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존재감을 드러내는 제스처부터 사소한 행동 패턴과 대화법까지!
존재감의 원칙을 완벽하게 밝혀낸 책!

큰 목소리로 많은 말을 해도 기억에 남지 않는 사람이 있다. 반면 회의실에서 내내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던 사람이 던진 조용한 한 마디가 주목받는 경우도 있다. ‘그들’의 말에는 국면을 전환하고,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어떤 힘이 존재하는 것 같다. 때때로 그들은 자신의 의도대로 손쉽게 상황을 유도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많은 말을 해도 기억에 남지 않은 사람과 말 한마디로 좌중을 사로잡는 사람, 그 둘 사이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 것일까? 바로, 존재감이다. 존재감은 공기처럼 어디에나 존재하고 있으나, 누군가에게는 있고, 누군가에게는 없다고 여겨지는 어떤 것이다. 그래서 평상시에는 크게 염두에 두지 않았더라도, 큰 회의나 프레젠테이션, 중요한 미팅 등 중요한 순간을 앞두었을 때 더욱 절실해지는 어떤 것이다. 중요한 점은 이러한 것들이 어느 한 사람이 타고난 특성이 아니라, 어떤 원칙에 의해 드러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레베카 뉴턴은 지난 20년간 전 세계 2만여 명의 의뢰인들을 만나며 존재감에 관해 코칭하고 연구해온 결과로 존재감을 재정의하고, 존재감을 드러내는 사람들의 특징을 분석했다. 그리고 이 책 《존재감》에서 마침내 간단하고 사소해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존재감의 원칙에 대해 완벽하게 밝혀냈다.

“존재감은 나를 드러내는 용기다!”

스스로를 내향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일지라도 자신의 말이 묻히거나, 존재감이 부족해 자신의 의도가 좌절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이것은 내향성과 외향성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말이나 행동이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 있게 여겨지는가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감이 부족하여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에 걸림돌이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존재감 있는 사람들은 다른 이들의 눈에 자신감 넘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들이 모든 측면에서 항상 자신감을 갖는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지만 매일 스스로에게 격려의 말을 하고, 또 그럴 필요를 느낀다. 그러므로 존재감을 키우겠다고 자신감을 느낄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 대신 새로운 기회를 붙잡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새로운 것을 시도할 용기를 내기로 선택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자신감은 커질 것이다.”
_본문 중에서

물론, 새로운 방식으로 나를 드러내고 표현하는 것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처럼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 ‘나는 경험(지식)이 부족하잖아’ ‘나는 아직 자신감(말주변)이 부족해’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때로는 내면 깊은 곳에서부터 부정적인 자기 대화가 시작될 수도 있다. 이렇듯 이 책에서는 존재감은 곧 자신감이라는 오해를 바로잡고 타인의 시선, 조직 내에서 위치, 의사소통의 오해 등 우리가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에 있어 주저하고 두려워하는 것들의 진실을 하나하나 짚어낸다. 그것을 통해 독자들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존재감의 잠재력에 대해서 점검해보고, 다시 한 번 그것을 드러낼 용기를 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선행되어야 할 것은 용기다.

“존재감은 나(나의 의도)를 아는 것이다!”

그렇다면 존재감은 어떻게 드러내야 할까? 가장 큰 전제 조건은 ‘자기 이해’다.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라’고 말했던 것처럼, 저자는 이 책에서 존재감 있는 사람은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잘 알고 자신을 의도한 방식으로 드러내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예를 들어, 회의실 안에서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고 싶다면 몸을 의자 등받이가 아닌 테이블 쪽으로 향하게 필요가 있다. 일상의 반경에서 좀 더 밀접하고 중요한 영향을 주는 사람과 자연스럽게 신뢰를 쌓고 싶다면, 자신의 근황이나 가치관을 드러내는 몇 마디 말 ‘커피 자판기 앞 담소 목록’을 정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물론, 미처 준비하지 못한 중요한 기회가 우연히 다가올 수도 있다. 이럴 때는 일단 무슨 말을 할지에 대해 ‘걱정하는 것’부터 멈춰야 한다. 또한, 중요한 회의나 큰 프레젠테이션에서 긴장과 불안을 관리하는 기술에 대한 실용적이고 세세한 조언들도 담겨 있다.
이렇듯 이 책 《존재감》은 우리가 일상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데 사소하지만 중요한 습관들에 대해서 알려준다. 이러한 특성들이 하나씩 쌓여 당신의 ‘의도’를 이루고, 당신의 ‘존재감’을 만든다. 일상의 대화에서부터 큰 프레젠테이션 미팅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서 제시하는 존재감의 규칙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존재감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존재감은 타인들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것이다!”

저자는 존재감은 쌓이는 특성인 동시에,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존재감이 혼자 있을 때가 아닌,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더 확장되는 특성이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는 모두 영향을 주는 사람인 동시에 영향을 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존재감은 상호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렇듯 우리를 앞에서 이끌고, 곁에서 지지하며, 우리의 존재감을 드러내도록 북돋고 자신 또한 그렇게 하는 사람을 존재감 있다고 이야기한다. 따라서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이제 나의 영역을 벗어나 타인을 향해, 더 넓은 미지의 영역을 향해 걸어 나갈 필요가 있다.

“진정한 존재감이 있는 이들은 사람들과 동떨어져서 사람들을 곤경에서 구하는 슈퍼히어로가 되려고 하기보다 사람들 속으로 들어간다.”_ 본문 중에서


• 본문 속으로 •

존재감에 관련된 고민을 토로한 것은 조나단만은 아니었다.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고충을 털어놓았고, 그들은 하나같이 존재감이 실제로 학습할 수 있는 특성이라는 것에 대해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하지만 함께 심도 깊은 논의를 해나가다 보면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은 단순히 주목받는 목적으로 사람들 속에서 돋보이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발견한다. 그들은 가치 있는 존재로 여겨지길 바란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존중과 신뢰고, 그러한 존중과 신뢰를 받을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_들어가며

아리스토텔레스는 용기 같은 성격 특성은 습관으로 이루어지며, 습관은 ‘반복된 행동’을 통해 형성된다고 말했다. 새로운 상황이나 도전적인 상황에서 자신감은 시간이 흐르면서 키워지는 특성이다. 이러한 점에서 자신감을 느낄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발전에 저해가 될 수 있다. 흔히 용기를 쌓는 과정에서 그 결과로 자신감이 생긴다.

_1장. 진정한 존재감이란 무엇인가

문제는 우리가 우리의 의도와 실제적인 영향력 사이에 간격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대개 알아차리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간격은 우리가 하는 말과 프레젠테이션뿐만 아니라 일회적인 만남과 지속적인 관계에서도 발생한다. 때로는 얄궂게도 아주 ‘중요한’ 일이 일어난 순간에도 발생하며 일상 속에서도 번번이 발생한다. 중요한 점은 우리가 이러한 사실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는 점이다.

_2장. 나는 어떤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가?

지금 당신이 예상치 못했던 중요한 회의실에 들어간다고 상상해보자.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묘사할 때 사용하길 바라는 단어들을 생각해보자. 내 의뢰인 중 하나인 마야는 그녀가 자주 맞닥뜨리는 즉흥적인 회의에 대해 ‘전략적인’이라는 한 가지 단어만 유념하기로 결심했다. 영향력 있고 열정적인 마케팅 담당자인 그녀는 회사의 고위 간부들과 대화할 때 자신이 전략적으로 사고하며 업무를 추진한다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마야는 예상하지 못했던 회의에 임할 때마다 ‘전략적’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며 자신의 의도와 실제 영향력이 잘 일치하도록 대화를 이끌어간다.

_3장. 무슨 말을 해야 할지에 대한 걱정을 멈춰라

그녀는 발표 자료에 대해 자신감이 있었다. 이는 자신에 대한 자신감보다 더 컸다. 하지만 청중이 자신이 아닌 슬라이드를 봤으면 하는 무의식적인 바람이 너무 강했던 터라 “제가 아닌 슬라이드에 집중하세요”라는 명백한 무언의 지시를 내리고 있었다.

_4장. ‘나’를 숨기고 싶은 욕구를 이겨내라

우리는 끊임없이 움직이는, 직업적 습관에서 이따금 빠져나와 ‘그저 가만히’ 있을 필요가 있다. 이는 우리가 최선을 다하려면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하는, 제대로 생각하는 시간의 다른 형태다.
_5장. 분주함 속에서도 호기심을 발휘하라

“마치 그렘린이 제 어깨에 앉아 ‘넌 할 수 없어. 넌 불충분해. 넌 네가 누구라고 생각해?’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그렘린은 신경이 가장 곤두설 때 주로, 존재감 발휘가 중요한 순간에 속삭이면서 저를 좌절시켜요.” (중략) 내면에서 부정적인 자기 대화 소리가 들린다면 분명 거슬리고 기분이 나쁘지만 이것이 최선을 다해 성과를 내는 능력을 저하시키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자. 그렘린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영향력이 약하다.

_6장. 존재감을 드러내는 데 방해가 되는 것들

자기답다는 것은 자신의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고수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도에 충실하고 자기 가치관을 잘 드러내는 것이다. 이는 자연스럽게 나오는 자신의 스타일을 상대방에게 이따금 맞춰야 한다는 점을 의미한다.

_7장. 존재감은 ‘나’를 드러내는 것이다

우리가 영향을 주려고 하는 사람들은 대개 우리의 행동반경 내에서 정기적으로 만나는 사람들이다. 이 경우 영향력은 한 번의 사건으로 결정되지 않고 오랜 시간에 걸쳐 매번 만날 때마다 축적된 우리에 대한 그들의 인식으로 결정된다.

_8장. 친밀감을 통해 드러나는 존재감

진정한 존재감이 있는 이들은 사람들과 동떨어져서 사람들을 곤경에서 구하는 슈퍼히어로가 되려고 하기보다 사람들 속으로 들어간다. 그들은 흔히 주목받지만 이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나 주목받는 데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오히려 진정한 가치를 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_9장. 한 사람보다는 두 사람이 낫다


• 추천의 글 •

존재감은 항상 특정한 원칙에 따라 작용하는 동인에서 생겨나는데, 레베카 뉴턴은 이러한 존재감의 원칙을 완벽하게 밝혀냈다.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 아닌 용기를 드러내는 것이다.

-세스 고딘,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 《마케팅이다》의 저자

고위 임원이 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존재감이 없다는 비판을 받았다. 당시 그게 무슨 의미인지 정확히 알지는 못했지만, 그 말은 마음 깊이 새겨졌다. 그때 《존재감》의 통찰력을 조금 더 먼저 깨달았다면 진정성과 목적의식에 기반한 존재감을 쌓을 수 있었을 것이다. 지금 당신에겐 존재감을 드러내는 검증된 방법을 바탕으로 쓰인 이 책이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샤넬 홀, 유엔아동기금(UNICEF) 부국장이자 사무차장

최고의 나를 이끌어내고 싶어 하는 사람들과 다른 이들에게 그런 능력을 이끌어내고 싶은 리더들을 위한 영향력 있고 실용적인 책이다.

-멜리사 다임러, 어도비(Adobe), 트위터(Twitter), 위워크(Wework)의 전진 교육 및 조직개발 부장

스스로 존재감이 없다고 여기거나, 그런 특성을 갖추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존재감》은 존재감이란 타고나는 것이 아닌 하나씩 쌓아가는 특성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레베카 뉴턴은 존재감을 보는 시각을 재구성하여 존재감이란 가치를 드러내는 것이 개인의 능력과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본다. 가장 큰 목소리가 이기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 시대에 가치를 더하는 일이 과시를 능가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준다.

-제인 모스바처 모리스, 투더마켓(To the Market) CEO이자 《Buy the Change You Want to See》의 저자

이 책의 연관시리즈|존재감

저자소개

레베카 뉴턴
레베카 뉴턴 박사는 조직 심리학자이자 사회 심리학자이며 런던정경대학교 경영학부 객원 선임 연구원이다. 지난 20년 동안 2만 명이 넘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전문성 개발, 경영 실무에 관한 강연을 해왔으며, 현재 코치어드바이저(CoachAdviser)의 CEO다. 구글, 코카콜라, 마이크로소프트, 나이키, HSBC, 위워크 등 세계적인 기업에 근무했던 풍부한 경험과 지난 20년간의 수많은 코칭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외에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기고하고 있으며, 하버드대학교 연구원을 지내며 존재감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김은경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아이만큼 자라는 부모≫, ≪프랑스 아이처럼 핀란드 부모처럼≫, ≪자신감 있는 아이는 엄마의 대화습관이 만든다≫, ≪전략을 보는 생각≫, ≪톨스토이 단편선 1, 2≫, ≪제인 에어≫, ≪에버래스팅≫, ≪나이트 스타≫, ≪실수의 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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