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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헤아리다 (자유를 그리워하며 저항한 민족시인 6인의 시)

도서 이미지 - 별을 헤아리다 (자유를 그리워하며 저항한 민족시인 6인의 시)

김소월, 윤동주, 이상화, 이육사, 정지용, 한용운

달빛책방|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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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500원
구매 1,5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9.08.13|EPUB|11.5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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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모두가 알고 있듯이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다. 우리가 겪었던 일제 강점기는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강제로 지배를 당했던 암울한 시대였다. 말과 글을 뺏기고 저항조차 할 수 없었던 시대에 우리의 역사적 사명은 국권의 회복이었다.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국권을 회복하기 위해 힘쓸 때 우리 문인들은 자신의 신념과 독립에 대한 뜻을 굽히지 않고 자기 성찰과 독립의 의지를 보여주며 시를 썼다. 이 책은 저항 시인 김소월ㆍ윤동주ㆍ이상화ㆍ이육사ㆍ정지용ㆍ한용운 6인의 대표 시를 묶어냈다.

목차

<별을 헤아리다 (자유를 그리워하며 저항한 민족시인 6인의 시)>

작가소개

프롤로그

김소월
진달래꽃
못니저
가는 길
초혼(招魂)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산유화(山有花)
엄마야 누나야
금(金)잔디
먼 후일

윤동주
어머니
눈감고간다
쉽게 씌어진 시
간(肝)
자화상
서시(序詩)
별 헤는 밤
참회록
슬픈 족속

이상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비음(緋音)
나의 침실로
가장 비통한 기욕(祈慾)
이별을 하느니
병적 계절(病的季節)
시인에게
조선병(朝鮮病)

이육사
황혼(黃昏)
청포도(靑葡萄)
광야
절정(絶頂)
자야곡(子野曲)
노정기(路程記)

한개의 별을 노래하자

정지용
향수(鄕愁)

고향(故鄕)
귀로(歸路)
꽃과 벗
난초(蘭草)
오월소식(五月消息)
이른봄아침

한용운
님의 침묵(沈默)
알 수 없어요
나룻배와 행인(行人)
복종(服從)
명상(冥想)
찬송(讚頌)
정천 한해(情天恨海)

판권

저자소개

김소월
평안 북도 구성에서 태어난 그의 본명은 김정식(金廷湜)이지만, 호인 소월(素月)로 알려져 있다. 평안북도 정주 오산고등보통학교에서 조만식과 평생 문학의 스승이 될 김억을 만나 작품 활동을 했다.
1920년『창조(創造)』에 시 「낭인(浪人)의 봄」 · 「야(夜)의 우적(雨滴)」 · 「오과(午過)의 읍(泣)」 · 「그리워」 · 「춘강(春崗)」 등을 발표, 활발한 작품활동은 1922년 배재고등보통학교에 진학하면서부터인데, 주로 『개벽』을 무대로 활약하였다.1925년 시집인 『진달래꽃』을 내고 『개벽』에 시론 「시혼(詩魂)」을 발표함으로써 작품의 절정을 이루어다.
민요조의 서정적인 목소리의 활동을 하였고, 한국의 전통적인 한(恨)을 노래한 시인이며 짙은 향토성을 전통적인 서정으로 노래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윤동주
독립운동가 시인 작가인 그는, 연변 용정에서 출생하여 명동학교에서 수학하였고, 숭실중학교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였다.
15세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첫 작품으로 「삶과 죽음, 「초한대」를 썼다.연희전문학교에 다닐 때에는 『조선일보』에 발표한 산문 「달을 쏘다」, 교지 『문우(文友)』지에 게재된 「자화상」, 「새로운 길」이 있다. 그리고 그의 유작(遺作)인 「쉽게 쓰여 진 시」가 사후에 『경향신문』에 게재되기도 하였다.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발간하려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의 자필 유작 3부와 다른 작품들을 모아 친구 정병욱과 동생 윤일주에 의해 사후에 그의 뜻대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민족적 저항시인, 강인한 의지로 부드러운 서정적으로 표현하였으며, 인간과 우주에 대한 깊은 사색,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와 진실한 자기성찰의 의식이 담겨 있다.

이상화
시인이자 작가, 문학평론가, 번역가, 교육자, 독립운동가인 그의 호(號)는 상화(尙火, 想華), 무량(無量), 백아(白啞)다.
1901년 대구 명문가에서 출생하였고, 1919년 3‧1만세운동 당시 대구학생봉기를 주도하다가 발각되기도 했다.
1921년 잡지 백조의 동인 되어 문단에 등단, 이후 시와 소설 등 작품 활동과 평론 활동, 『개벽』, 『문예운동』, 『여명』, 『신여성』, 『삼천리』, 『별건곤』, 『조선문단』, 『조선지광』 등에 동인 활동,아마추어 권투 선수로서 교남학교 교사로 재직 중 1938년에는 교남학교 권투부를 창설, 지도하였다.
습작기의 산문시로부터 출발하여 퇴폐와 감상의 시인으로 관능도취(官能陶醉)의 시의 세계를 보였이기도 했지만, 그의 시적 본령은 민족주의 시에 있었다. 시인의 저항정신을 서정적 정조로 잘 가다듬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시 세계를 보였다.

이육사
경상북도 안동군에서 태어난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그는 본명은 이원록(李源綠) 또는 이원삼(李源三)이다.
원삼은 주로 가정에서만 불렀고, 개명한 이름은 이활(李活)이다. 퇴계 이황의 14대손이며, 한학을 수학하다가 도산 공립보통학교에 진학하여 신학문을 배웠다.
이육사를 필명은 몇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하나는 대구형무소 수감번호인 264의 음을 따서 二六四라고 전해지고 있다. 그의 첫 작품은 1935년 『신조선』에 발표한 「황혼」이었다. 신조선사 근무를 비롯해서 중외일보사, 조광사, 인문사 등 언론기관에 종사하고 한시와 논문, 평론, 번역, 등으로 재능을 보였다. 1937년 신석초‧윤곤강‧김광균 등과 『자오선』을 발간하여 「청포도」, 「교목」, 「파초」 등의 상징적이면서도 서정이 풍부한 목가풍의 시를 발표했다.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광야」와 「절정」에서는 식민지하의 민족적 비운을 소재로 삼아 강렬한 저항 의지를 나타내고, 민족정신을 노래한 것이 특징이다. 시작활동 못지않게 독립투쟁에 헌신하여 베이징 소재 일본 총영사관 감옥에서 순국하였다.

정지용
충북옥천에서 태어난 그는 휘문고등학교와 도시샤(同志社)대학을 졸업했다.
첫 시작품인 〈풍랑몽〉을 쓰고, 「학조」 창간호에 〈카페 프란스〉등 9편의 시, 『신민』· 「문에 시대」에 〈Dahlia〉 · 〈홍춘〉 등 3편의 시를 발표하며 문단활동을 시작했다.
1939년에 「문장」의 시 추천위원으로 있으면서 박목월, 조지훈, 박두진 등의 청록파시인을 등단시켰다.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 후에는 조선 문학가동맹에 가입했던 이유로 보도연맹에 가입하여 전향 강연에 종사했고, 한국 전쟁이 일어자자 정치보위부로 끌려가 구금을 당하기도 했다.
초기엔 모더니즘과 경향의 시를 주로 발표하였다. 그러나 이보다는 널리 알려진 작품 「향수」에서 보이듯이 초기엔 서정적이고 한국의 토속적인 이미지즘의 시를 발표함으로써 시 세계를 평가받고 있다.

한용운
시인이자 승려 독립운동가인 그의 호는 만해(萬海)이다. 무능한 불교를 개혁하고 불료의 현실참여를 주장하였으며, 불교사회개혁론을 주장하였다, 3·1 만세 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의 한사람이며 독립선언서의 "공약 3장"을 추가보완하였고, '조선 독립의 서(朝鮮獨立之書)'를 지어 독립과 자유를 주장하였다.
1918년 불교최초의 잡지인 『유심(惟心)』을 발행하고, 1919년 3.1 만세 운동 당시 독립선언을 하여 체포당한 뒤 3년간 서대문 형무소에서 복역하다 풀려났다.
1926년 『유심』에서 〈님의 침묵〉등의 시를 발표하였는데, 님의 침묵에서는 기존의 시와, 시조의 형식을 깬 산문시 형태로 시를 썼고, 1930년대부터는 장편소설『흑풍(黑風)』, 『후회』, 『박명(薄命)』, 단편소설『죽음』등을 발표하였다.
민족독립, 불교유신, 자유문학 의 3대 사상가로서 절의의 행적을 남겼다. 강렬한 현실비판 등 현세에서의 실천을 강조한 그의 혁명사상을 가진 대단한 독립운동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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