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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사회 > 사회학

우리를 지키는 더러운 것들

'정체성'이라는 질병에 대하여

도서 이미지 - 우리를 지키는 더러운 것들

김철

뿌리와이파리|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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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1,200원
구매 11,2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9.07.23|EPUB|21.6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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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우리를 지키는 더러운 것들]

머리말: 비천한 육체의 농담

민족-멜로드라마의 악역들―『토지』의 일본(인)
비천한 육체들은 어떻게 응수應酬하는가―산란散亂하는 제국의 인종학
‘국어’의 정신분석―조선어학회 사건과 『자유부인』
“오늘의 적도 내일의 적처럼 생각하면 되고”―‘일제 청산’과 김수영의 저항
우리를 지키는 더러운 것들―오지 않은 ‘전후戰後’
자기를 지우면서 움직이기―‘한국학’의 난관들
‘위안부’, 그리고 또 ‘위안부’
저항과 절망―주체 없는 주체를 향하여
제국류類의 탄생
천지도처유아사天地到處有我師―『복화술사들』그 전후前後
제국의 구멍

출전

저자소개

저 : 김철


연세대 국문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교원대와 연세대 국문과 교수를 거쳐 연세대 국문과 명예교수로 있다. 주로 한국 근대문학을 통해 식민주의, 민족주의, 제국주의 문제를 분석하는 작업을 해왔다. 저서로 『‘국문학’을 넘어서』, 『‘국민’이라는 노예―한국문학의 기억과 망각』, 『복화술사들―소설로 읽는 식민지 조선』, 『식민지를 안고서』, 『바로잡은 무정』, 『해방전후사의 재인식』(공편), 『저항과 절망―식민지 조선의 기억을 묻다』(일본어) 등이, 역서로 『언더우드 부인의 조선 견문록』, 『조선인 강제연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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