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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인물 > 사회

Korea's Olympic Icon: Kim Un-yong's Resolute Odyssey

David Miller

서울셀렉션|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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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9,500원
구매 9,5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9.07.03|EPUB|13.4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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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국 올림픽 역사의 신화적 존재, ‘올림픽 태권도의 아버지’ 김운용의 인생 다룬
영문 평전 《Korea’s Olympic Icon - Kim Un-yong’s Resolute Odyssey》 출간

故 김운용 전 대한체육회장 및 전 IOC(국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의 삶을 그린 영문 평전 《Korea’s Olympic Icon - Kim Un-yong’s Resolute Odyssey》이 오는 7월 출간된다. 그는 한국 스포츠의 발전은 물론 태권도의 세계화에 힘썼으며, 세계태권도연맹 및 국기원의 설립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평전은 영문 도서 전문 출판사인 서울셀렉션에서 기획•편집하였으며, 국내는 물론 미국의 아마존닷컴 등 글로벌 채널을 통해 해외에서 유통•판매된다. 또한 이북(e-book)으로 제작되어 Kindle, Apple, Google 등의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만날 수 있다.

이 평전이 특별한 의미를 갖는 것은 영국의 베테랑 스포츠 저널리스트 데이빗 밀러(David Miller)가 집필했다는 점이다. 그는 60년 넘게 영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스포츠 현장을 누비고 있는 언론인으로, 무려 24회의 올림픽을 취재하였으며, 45회의 IOC 정기 세션에 참여한 바 있다. 또한 14회의 FIFA 월드컵을 비롯해, 120여 국가에서 30종 이상의 스포츠 종목을 취재한 경력이 있다. 그는 저서 《Korea’s Olympic Icon - Kim Un-yong’s Resolute Odyssey》를 통해 김운용이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스포츠 역사에 남긴 커다란 업적과 발자국들을 조명한다. 특히 국제 무대에서 더 밝게 빛났던 그의 커리어를 돌아보며 김운용의 깊은 통찰력, 탄력적이고, 진취적인 모습을 전한다. 저자는 김운용의 인생과 경력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다각적으로 분석해 역경과 도전이 뒤섞인 그의 삶을 오롯이 기술할 수 있었다.

한국에서는 2017년 대한체육회(Korean Sport & Olympic Committee)에서 발간한 한국어 평전 《세계를 품은 빅맨 김운용》이 공개되어 그의 삶이 재조명되었으며, 수많은 체육인들이 고인의 뜻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과거 발간된 한국어 도서가 ‘국가적 스포츠 영웅’의 면모에 집중했다면, 영문 신간 《Korea’s Olympic Icon - Kim Un-yong’s Resolute Odyssey》은 그의 국제적 영향력을 더욱 깊이 탐구한다. 저자는 체육 기자 및 IOC 공식 역사가로 활동하면서 김운용 위원장과 오랜 기간 교류해왔으며, ‘김운용 위원장이 없었다면, 한국의 서울에서 올림픽이 개최되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김운용은 1988년 서울 올림픽, 2002년 한•일 월드컵 등 매머드급 스포츠 이벤트를 비롯해 수많은 국제대회가 한국에서 유치되도록 기여했으며, 2000년 시드니 올림픽 개회식, 폐회식 때 남북선수단 공동입장이라는 역사적 순간을 연출하기도 했다. 또한 그 대회를 통해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치러지는 국가적 쾌거를 이루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올림픽 태권도의 아버지’로 불릴 만큼 태권도의 국제화, 대중화에 앞장섰다. 김운용이 국제화의 체계를 정립하기 전까지, 태권도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한국, 한국인의 전유물이었다.

그는 사마란치 IOC 위원장의 후계자로서 큰 명성을 얻었으며, IOC 부위원장 및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 (GAISF) 총재로 활동하면서 국내외 스포츠계는 물론 한국 정치권에서 신망을 받았으나, 많은 사람들로부터 견제와 시기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특히 2003년 평창동계올림픽 첫 번째 유치 시도 실패에 따른 여파로 한국 내에서 정치적 보복의 희생양이 되었다는 UN 인권위원회의 기록이 남아 있다. 또한 IOC 윤리위원회 (IOC Ethics Commission)가 한국 정치권과 함께 그의 권위를 떨어뜨렸고, 불과 몇 달 전 큰 표 차이로 당선되었던 IOC 부위원장 자리에서도 여러 압력으로 인해 사퇴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내 스포츠계 안팎에서 그를 다시 찾는 이들이 끊이지 않았으며, 명예와 존중을 되찾을 수 있었다. 2006년에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고문, 2010년에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고문을 맡아 그간 스포츠 행정 분야에서 체득한 통찰력을 후진에 전수하는 것으로 대외적인 활동을 재개했고, 이후 대한체육회 고문, 대한태권도협회 명예회장 등을 맡아 봉사했다. 또한 외교부 등 국가기관, 모교 연세대 등 여러 대학에서 강의, 강연을 갖고 자신의 뜻을 전했으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에 칼럼을 기고했다. 2016년에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김운용스포츠위원회를 설립했고, 2017년 10월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 김운용컵국제오픈태권도대회(세계태권도연맹 공식 승인 대회로 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한 랭킹 포인트가 부여되는 G1 등급 이벤트) 개최를 준비하는 등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한국 스포츠 및 태권도 발전에 힘썼다.

책에는 시대와 사회의 요구에 따라 군인, 외교관, 스포츠 행정가, 정치인 등 여러 가지 역할을 감당하며 살아온 김운용의 열정적인 인생이 상세히 묘사되어 있다. 일생 동안 국제 스포츠계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얼굴로 살았던 그의 다양한 모습들이 크고 작은 에피소드로 소개되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이 평전은 희망과 용기를 주는 메시지가 가득해 젊은 독자들과 공유할 만한 가치를 지닌다. 게다가 협상가로서도 탁월한 성과를 거둔 그의 대소사는 스포츠 행정 및 마케팅은 물론 외교나 비즈니스 분야에서 실용적인 지침서로 세대를 아우르는 효용성이 있다.

평전은 챕터 1 ‘Emergent Phenomenon’로 시작해, 챕터 2 ‘Seoul Spectacular’, 챕터 3 ‘Asian Leadership’, 챕터 4 ‘Salt lake Subterfuge’, 챕터 5 ‘Presidential Turmoil’, 챕터 6 ‘PyeongChang Reversal’, 챕터 7 Symbiotic Convergence, 챕터 8 ‘Squandered Icon’으로 이뤄지며, 고인을 기리는 세르 미앙 응 IOC 재정위원장, 비탈리 스미노프 IOC 명예위원의 서문과 머리말이 담겨 있다. 태권도의 세계화와 한국 스포츠의 국제 위상 발전을 위해 자신의 모든 삶을 바쳤던 김운용의 이야기가 320페이지의 텍스트에 응축되어 있다.




Korea’s Olympic Icon - Kim Un-yong’s Resolute Odyssey shares profound insights into the life of Kim Un-yong, the father of Olympic Taekwondo and a legend of Korean sports administration

Korea’s Olympic Icon - Kim Un-yong’s Resolute Odyssey, a critical biography of the late Dr. Kim Un-yong, the founder president of the World Taekwondo and of the Kukkiwon World Taekwondo Headquarters, and the former Korean Olympic Committee (KOC) president and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IOC) vice-president, will be released on July 1 by the English-language specialist publisher Seoul Selection. The book will be distributed and sold in South Korea and overseas through global channels, including the US-based Barnes & Noble and Amazon.com. It will also be sold in e-book form in the Kindle, Apple, Google, and other online book stores.

This biography is of special significance as a work by David Miller, veteran sports journalist and awards winning author from Great Britain, who has spent six decades traveling to sports events around the globe. Miller has covered 24 Olympic Games, attending 45 annual Sessions of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fourteen World Cup football finals and more than thirty sports in 120 countries. Korea's Olympic Icon - Kim Un-yong’s Resolute Odyssey provides profound insights into the exhilarating life of Kim Un-yong, a man whose light shone brightest on the international stage, leaving a huge footprint on sports history not only in South Korea and Asia but across the world. The biography follows a thoroughly researched and considered perspective of Kim's resilient life and career despite challenges and adversities.

Whilst the focus of the Korean Sport & Olympic Committee (KSOC) publication in 2017, A Big Man Who Embraced the World, Kim Un-Yong, recounted primarily Kim's life and career as national sports hero, this latest work delves into his international impact. Miller and Kim interacted over many years and enjoyed a particular closeness; the author has stated that "there would never have been an Olympics in Seoul had it not been for Kim".

Kim Un-yong's global influence was individually responsible for major events being hosted by South Korea, most notably the Seoul Olympics of 1988 and the FIFA World Cup of 2002 jointly with Japan. Further historic moments included the opening and closing ceremonies of Sydney's 2000 Olympics with joint marches of the North and South teams of the Peninsular arranged by Kim. It was also in the 2000 Sydney Olympics that Kim achieved Taekwondo’s inclusion as an Olympic sport for the first time: a hitherto little known domestic leisure sport.

As IOC President Samaranch's privately intended successor, Kim's mounting fame and senior appointments, as IOC vice-president and as president of the General Assembly of International Sports Federations (GAISF), attracted envy, both within sport and domestically within politics. Lamentable political revenge at home in the aftermath of Pyeongchang’s unsuccessful first of three Winter Olympic bids in 2003, resulting in a contrived prison sentence challenged by the United Nations Human Rights Commission, but symbiotically mirrored by the IOC Ethics Commission, found Kim toppled from authority, forced to resign his IOC vice-presidency just months after being elected by a substantial majority.

Kim would go on to resume his outside activities, much sought after and honoured everywhere, and sharing his sports administration acumen through a 2006 advisory role on the organising committee for the 2014 Asian Games in Incheon and a 2010 advisory role on the organising committee for the 2015 Universiade in Gwangju and taking on positions as an advisor to the KSOC and honorary chairman of the Korea Taekwondo Association. He would also share his ideas through lectures and talks at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various universities, whilst contributing columns to online and printed media. In 2016 he founded the Kimunyong Sport Committee (KUYSC) and launched the Kimunyong Cup International Open Taekwondo Championships (G1) shortly before his unexpected passing in October 2017.

Detailing the passionate life story of Kim Un-yong as someone who represented South Korea’s face in the world of global sports - taking on multiple roles over history as a soldier, diplomat, sports administrator, and politician - this critical biography is rich in messages of courage and hope that are worthy of sharing with younger readers. It also offers a practical guide to thinking people of all generations in fields beyond sports administration and marketing, including diplomacy and international business.

The book consists of eight chapters: 1. Emergent Phenomenon, 2. Seoul Spectacular, 3. Asian Leadership, 4. Salt Lake Subterfuge, 5. Presidential Turmoil, 6. Pyeongchang Reversal, 7. Symbiotic Convergence, and 8. Squandered Icon. It also includes a foreword and a preface by the IOC Finance Commission chairman, Ng Ser Miang and Honorary IOC member, Vitali Smirnov, respectively. Its 320 pages capture the life of Kim Un-yong devoted to serving Korea and the Olympic Movement, developing and globalising Taekwondo and elevating the stature of Korean sports.

목차



ACKNOWLEDGEMENTS
FOREWORD
PREFACE
| CHAPTER 1 EMERGENT PHENOMENON
| CHAPTER 2 SEOUL SPECTACULAR
| CHAPTER 3 ASIAN LEADERSHIP
| CHAPTER 4 SALT LAKE SUBTERFUGE
| CHAPTER 5 PRESIDENTIAL TURMOIL
| CHAPTER 6 PYEONGCHANG REVERSAL
| CHAPTER 7 SYMBIOTIC CONVERGENCE
| CHAPTER 8 SQUANDERED ICON
POSTSCRIPT
BIBLIOGRAPHY
INDEX
AUTHOR BIOGRAPHY: DAVID MILLER

저자소개

저자 데이빗 밀러(David Miller)는 60년간 스포츠 현장을 취재해온 영국 국적의 저널리스트다. 캠브리지 대학교에서 역사와 철학, 스포츠 저널리즘을 공부했으며, 데일리 텔레그래프(Daily Telegraph), 선데이 텔레그레프(Sunday Telegraph), 데일리 익스프레스(Daily Express) 등의 매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더 타임즈(The Times)’에서 스포츠 부장을 역임하는 등 심도 깊은 취재와 균형 있는 보도, 기고로 명성을 얻었다.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전 IOC 위원장에 의해 IOC 공식 역사가로 위임되었고, 4년마다 업데이트되는 IOC 공식 서적 “The Official History of the Olympic Games and IOC”을 저술하고 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강연과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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