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디팩 초프라의 부모 수업

내 아이의 영혼을 깨우는 일곱 가지 지혜

디팩 초프라|구승준

한문화|2019.06.05

(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9,100원
구매 9,1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9.06.05|EPUB|21.49MB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9.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책소개


삶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과 지혜의 언어로 풀어낸
세계적인 영성 철학자 디팩 초프라의 자녀교육법!

세계적인 영성 철학자, 디팩 초프라가 들려주는
자녀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아이에게 무한 사랑을 베풀겠다고 다짐하지만, 부모의 마음에 회의가 일어나는 순간은 반드시 찾아온다. ‘나는 좋은 부모일까? 부모 노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이 아이의 미래를 보장해줄 수 있을까?’ 세계적인 영성 철학자 디팩 초프라는 아이의 영성을 키우는 것에서 답을 찾으라고 조언한다. 영적 교사로서의 부모 노릇에 대해서 저자가 제시하는 일곱 가지 지혜는 아이들이 인생에서 자기가 원하는 바를 성공적으로 얻어내고, 자신의 욕구를 가장 잘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찾게 해준다.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보살핌은
아이의 영성을 일깨우는 것이다
《디팩 초프라의 부모 수업》은 자녀를 창조력이 풍부하면서도 영적인 만족감의 가치를 알고, 그것을 추구하는 아이로 키우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한 특별한 육아서다.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성의 세계를 폭넓게 다룬 많은 저서와 강연을 통해 전 세계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저자의 유일한 자녀교육서이기도 하다. 전작인 《성공을 부르는 일곱 가지 영적 법칙》이 큰 반향을 일으킨 후, 수천 명의 부모들에게서 자신이 배운 영적 법칙을 자녀들에게도 가르쳐주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달라는 편지를 받은 저자가 부모들에게 보내는 답장이다.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보살핌은 자녀의 영성을 일깨우는 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일곱 가지 영적 지혜(순수잠재력의 법칙, 베풂의 법칙, 인과의 법칙, 최소 노력의 법칙, 관심과 소망의 법칙, 초연함의 법칙, 다르마의 법칙)는 자신의 본성을 이해하고 거기에 깃든 무한한 힘을 이용할 수 있는 열쇠다. 저자는 이를 통해 부모 노릇이 가진 영적인 차원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게 하고, 아이의 성공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내 아이의 영성 깨우기, 어떻게 시작할까
아이들은 늘 사랑에 허덕인다. 부모가 아무리 사랑을 퍼부어도 아이 입장에서는 늘 부족하고 불안해한다. 아이에게 부모는 신과 같은 존재이겠지만, 부모는 과연 그만한 준비가 되어 있을까? 어른이 된다고 해서 사랑이 성숙하는 것은 아니다. 내 아이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겠다고 마음은 먹지만, 대개는 그게 무엇인지 부모 자신도 잘 모르고 그런 사랑을 받아본 적이 없다. 성장하는 과정에서 부모 역시 ‘상처받은 아이’였다는 것이 부모가 처한 어려움이다.
상처받은 아이였던 부모가 어떻게 하면 멍들지 않은 온전한 사랑을, 성숙한 사랑을 자녀에게 줄 수 있을까? 이 책은 일곱 가지 영적 지혜에 대한 가르침을 통해 먼저 부모의 마음속에 있는 ‘상처받은 아이’를 성장시킨다. 그리고 영적 교사로서 순수한 사랑으로 부모 노릇을 잘 할 수 있게 이끌어준다. 일곱 가지 지혜는 요일별로 하나씩 주제로 삼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간단한 체험을 통해 전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주제별로 간단한 행위나 질문으로 이루어진 ‘세 가지 활동’이 주어지는데 부모와 자녀가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실천해볼 수 있는 것들이다.



자녀의 성장 단계에 따라 영적 교사로서 부모가 키워줘야 하는 것
▪ 신생아기(0~12개월) : 사랑, 애정, 관심
▪ 영아기(12~24개월) : 자유, 격려, 존중
▪ 유아기(24개월~6세) : 자기존중, 탐구심
▪ 아동기(6~8세) : 베풀기, 나누기, 비판하지 않기, 받아들이기, 진실하기
▪ 초등학교 시절(8~13세) : 독자적 판단, 분별력, 통찰력
▪ 십대 초반(13~15세) : 자각, 실험, 책임감

아이의 영성을 깨워주는 일곱 가지 지혜
▪ 순수 잠재력의 법칙 : “넌 뭐든지 할 수 있단다.”
▪ 베풂의 법칙 : “무언가를 바란다면, 먼저 그걸 베풀어봐.”
▪ 인과의 법칙 : “네가 지금 내리는 선택에 따라 네 미래가 달라진단다.”
▪ 최소 노력의 법칙 : “거부하지 말고 흘러가는 대로 따라가 보렴.”
▪ 관심과 소망의 법칙 : “뭔가를 바라고 관심을 기울이는 것 자체가 ‘소망의 씨앗’을 심는 일이란다.”
▪ 초연함의 법칙 : “삶을 여행하듯이 즐기렴.”
▪ 다르마의 법칙 : “네가 이 세상에 태어난 건 뭔가 이유가 있어서란다.”

아이에게는 부모의 삶 자체가 가장 훌륭한 스승이다
아이들은 부모가 하는 말을 듣고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방식 자체를 보고 배운다. 결국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부모와 아이가 영적 법칙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삶의 진정한 성공을 함께 누렸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인생이란 짧은 시간 안에 뭔가를 이루고 쟁취해야 하는 백 미터 달리기가 아닌데도 현재 우리 교육은 조기교육, 영재교육, 몰입교육 등 입시와 경쟁을 부추기는 학습능력 키우기에만 집중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다르다. 미래학자인 워싱턴대학의 윌리엄 하랄 교수는 “2020년이면 지식정보시대가 끝나고 지식 이상의 가치와 목표를 중시하는 영성 시대가 올 것이다”라고 전망한다. 자녀교육, 이제 영성이다!

우리는 자녀를 낳고 키우면서 탄생에서부터 유년기, 아동기, 사춘기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다시금 경험하는 기회를 얻는다. 아이의 눈높이로 세상을 보면서 순수한 동심이 부활하는 축복을 맛보기도 한다. 그것은 부모의 내면에 웅크리고 있던 ‘상처받은 아이’를 치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가장 이상적인 부모 노릇은 원래 아이를 키우면서 자신도 덩달아 ‘마음의 키’가 자라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는 사랑을 잃을까봐 두려움에 떠는 아이이자, “~하지 않으면 사랑을 주지 않겠다”라고 으름장을 놓는 부모를 겸한다. 이 책은 그 양쪽 모두를 치유하는 지혜로움을 가졌다. 부디 이 책이 부모 노릇이 갖는 영적인 가치와 즐거움을 세상의 부모들에게 환기시켜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아이를 기르는 것을 즐겁게 여기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 과정에서 많은 부모와 교사, 교육 사상가 등은 일종의 패배감을 경험하게 된다. 디팩 초프라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아이를 기르는 데 있어서 영성적인 측면이 부족하다는 점에 집중했다. 그가 이 책에서 보여주는 결론이 아주 매력적이다.”
- 벤자민 스포크, 의학박사

책 속으로

인간은 육체, 마음 그리고 영혼이라는 세 가지 차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가운데 가장 근본적인 차원이 바로 영혼이다. 왜냐하면 인간을 만물의 근원이자 의식의 무한한 영역에 연결시켜주기 때문이다. 영혼이라는 차원에 더욱 밀접하게 연결될수록 우리는 소망과 바람을 이룰 수 있게 조직된 우주의 풍요를 더 풍성하게 누리게 될 것이다. (28쪽)

순수 잠재력의 영역에 닿는다는 것은 ‘내면의 안내자(self-referral)’를 경험한다는 뜻이다. 바깥으로 향했던 시선을 자신에게로 돌려 자기 내면에서 안내 지침을 찾는다는 뜻이다. 이 내면의 안내자를 통해 물질적인 성공으로는 채울 수 없는 영적인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우리가 성공을 원하는 이유는 단지 돈이나 값진 물건을 획득하는 것을 넘어서 행복과 지혜가 충만한 영역에 닿으려는 데 있다. 일요일은 그런 믿음을 가지고 한 주의 기반을 다지기에 좋은 날이다. (66쪽)

만약 자녀의 나이가 열두 살 이상이라면 월요일의 교훈에서 강조해야 할 지점을 다시 수정해야 한다. 아이는 조금씩 나이를 먹으면서 베푼다는 게 쉽지 않을 것이다. 남에게 주지 않으려 하거나 이기적으로 되려는 유혹을 강하게 받을 테지만 그래도 주는 법, 베푸는 법을 배울 때가 되었다. (중략)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적합한 가르침은 함께 내기를 하다가 졌어도 승자를 기꺼이 축하해주기, 소외된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기, 도움을 줄 때는 생색내지 않고 조용히 도와주기 등이 있다. (88~89쪽)

선택에 대한 고민은 우리가 살아가는 내내 이어진다. 아이에게도 마찬가지다. “이것 대신 저걸 선택하면 어떨까?” “내가 왜 저걸 놔두고 이걸 선택했지?”와 같은 고민과 후회가 날마다 일어난다. 아이는 자신이 내리는 선택 하나하나가 좋거나 나쁜 결과를 낳는다는 것을, 바꾸어 말하면 자신이 내리는 선택 하나하나가 스스로의 미래를 변화시킨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99쪽)

최소 노력의 법칙은 우리에게 신뢰와 인내를 가져다준다. 우리는 치열하게 경쟁하고 고군분투해야만 성공에 이를 수 있다고 배웠지만 사실은 자신의 욕구를 신뢰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바람이 이루어지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존재한다고 여긴다면 당신은 끊임없이 자신을 방어할 수밖에 없다. 소망을 이루어주는 초월적인 힘은 다른 사람들의 행위에 따라 좌우되는 게 아니라 그 너머에 있음을 아이에게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하다. 성공이나 만족은 자기 내면에서 비롯되며 오로지 내면의 문제다. (118쪽)

우리가 삶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주된 이유는 정신적 혼란 때문이다. 우리는 자신이 원하는 소망들이 얼마나 서로 상충되는지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앞뒤가 맞지 않는 메시지를 우주에 보내는 것이다.(중략) 이것을 깨닫지 못한 채 실패에 대한 원인을 외부 상황이나 남의 탓으로 돌리지만, 사실 우주는 그의 모순된 소망 하나하나에 대해 모두 응답해주었을 뿐이다. 소망이 흐리멍덩하거나 초점이 맞지 않거나 각각의 소망이 서로 상충될 때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진다. 따라서 자신이 정확히 무엇을 바라는지 인식하는 것은 소망을 이뤄가는 과정에서 가장 우선시해야 하는 단계다. 하지만 놀랍게도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원칙을 무시한다. (133쪽)

“울지 마, 인형 또 사줄게. 뚝 그쳐!”라며 부모가 아이를 위로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부모와 아이 둘 다 인형이 ‘행복의 원천’이라고 여기는 셈이다.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가 장난감을 잃어버렸을 때 새것을 사줘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두고 고민한다. 하지만 장난감이야 어찌 됐든지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아이가 안정감과 더불어 부모에게 사랑받는다고 느끼게끔 하는 것이다. 소유나 상실은 부차적인 문제일 뿐이다.(중략) 부모는 이 때 아이에게 통찰력을 키워주어야 한다. 이를테면, 다음과 같은 말을 건네 보자. “기분이 안 좋은 거 알아. 하지만 그건 그냥 물건일 뿐이고, 너는 네가 가진 물건들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이유로 여기에 있는 거야.” (161쪽)

부모 노릇이란 자녀에게 엄격한 규칙들을 가르치는 데 있는 게 아니다. 부모는 아이가 자기 내면을 여행하고, 목적의식을 자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사람이다. 물론 그것은 의미가 끝없이 확장되는 여행이다. 물론 아이가 그 의미를 채 이해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부모가 자신의 삶을 흥미롭고 놀라운 것으로 보는지 아닌지는 쉽게 느낀다. 당신이 가진 목적의식이 그 어떤 함성보다 훨씬 크고 생생하게 온 우주에 울려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176쪽)



차 례



목차

<디팩 초프라의 부모 수업>

글을 시작하며 | 부모는 아이의 영적 교사다

1장 부모 노릇 그리고 영혼의 선물

순수함에 대한 가르침
영성 키우기, 어떻게 시작할까?
영적 교사와 좋은 부모의 차이

2장 아이의 영혼을 깨우는 일곱 가지 지혜

일요일 - 순수 잠재력의 날
“넌 뭐든지 할 수 있단다.”

월요일 - 베풂의 날
“무언가를 바란다면, 먼저 그걸 베풀어봐.”

화요일 – 인과因果의 날
“네가 지금 내리는 선택에 따라 네 미래가 달라진단다.”

수요일 - 최소 노력의 날
“거부하지 말고 흘러가는 대로 따라가 보렴.”

목요일 – 관심과 소망의 날
“뭔가를 바라고 관심을 기울이는 것 자체가 ‘소망의 씨앗’을 심는 일이란다.”

금요일 - 초연함의 날
“삶을 여행하듯이 즐기렴.”

토요일 – 다르마(삶의 목적)의 날
“네가 이 세상에 있는 건 뭔가 이유가 있어서란다.”

글을 마치며 | 사랑보다 더 근원적인 한 가지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 부모 노릇을 한다는 것

• 일곱 가지 영적 법칙을 담은 메시지
• 디팩 초프라의 자녀교육 원칙

저자소개

| 지은이 | 디팩 초프라Deepak Chopra

세계적인 영성철학자이자 대체의학자. 인도 뉴델리에서 태어나 하버드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했다. 고대 인도의 전통 치유 과학인 아유르베다와 현대 의학을 접목하여 ‘심신상관의학’이라는 독창적인 분야를 창안하여 미국과 유럽에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전인적 건강과 인간의 잠재능력에 관한 연구로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2008년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으로 꼽히기도 했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초프라 센터Chopra Center for Well-being’를 중심으로 마음수련법을 전파하고 있다.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성의 세계를 폭넓게 다룬 많은 저서와 강연을 통해 전 세계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동양철학과 서양의학을 접목한 독창적인 건강론과 행복론으로 전 세계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50권이 넘는 책이 세계 35개국에서 번역되었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만 해도 20권이 넘는다.
주요 저서로는 《디팩 초프라의 완전한 삶》 《풍요로운 삶을 창조하는 마음의 법칙》 《성공을 부르는 일곱 가지 영적 법칙》 《사람은 왜 늙는가》 《우주 리듬을 타라》 《디팩 초프라의 완전한 행복》 등이 있다.

www.deepakchopra.com




| 옮긴이 | 구승준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졸업한 후 여러 잡지에서 기자와 편집장으로 일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다양한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완전한 삶》 《사랑의 연습》 《행복한 생각》 《모든 것이 산산이 무너질 때》 《풍요로운 삶을 창조하는 마음의 법칙》 《지금 여기에서 달아나지 않는 연습》 등이 있다.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PC, eBook 전용 단말기 등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