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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사막을 건너라!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3

베어 그릴스

자음과모음|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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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8,400원
구매 8,4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9.06.03|EPUB|31.9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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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실제상황 100%의 세밀하고도 놀라운 생존기술
열세 살 벡 그랜저가 사하라 사막에서 펼치는 대모험!

어떠한 조건에서도 목숨을 지키며 탈출하는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는 최악의 환경, 사하라 사막에서 펼쳐진다.

벡과 친구 피터는 낙하산 하나 덜렁 매고 다이아몬드 밀수꾼들의 총알을 피해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 떨어진다. 그 거대한 사막을 건너 문명 세계로 돌아가지 못하면 그들은 아주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게 될 위기에 놓였다. 가진 것이라고는 엉성한 응급상자가 전부. 오로지 생존 지식과 경험에 모든 것을 의지해야 한다. 게다가 그들을 위협하는 것은 사막의 뜨거움만이 아니다. 밀수꾼들이 그 뒤를 이어 벡과 피터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

상황은 결코 만만치 않다. 1편 콜롬비아의 정글에서 절벽 사이에 걸린 구름다리가 끊어졌을 때도, 2편 알래스카에서 급류에 휩쓸려 폭포에서 떨어지기 직전의 위기에 몰렸을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지구상에서 가장 맹렬한 태양과 가혹한 생존 조건들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다. 갈증과 열사병, 굶주림으로 그들은 수시로 절체절명의 위기를 넘나든다. 그리고 결국 벡은 대자연의 무자비한 힘 앞에 무릎을 꿇고 ‘이제 나 혼자서는 이 사막을 헤쳐 나갈 수 없다’며 두 손을 든다.

모든 역경을 뚫고 벡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광활한 사막에서 펼쳐지는 그의 놀라운 생존 기술은 어떻게 빛을 발할 것인가?

열세 살 벡 그랜저와 떠나는 흥미로운 모험의 세계!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과 생존 기술의 진수가 다시 시작된다.

목차

<뜨거운 사막을 건너라!>

이 책의 등장인물

1~18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팁

저자소개

베어 그릴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탐험가이자 TV 프로듀서다. 대학을 졸업하고 영국 공수특전단(SAS)에서 3년간 고도의 생존 기술 전 문가로 훈련을 받았다. 불의의 낙하산 사고로 척추가 부러졌 으나 기적적으로 몸이 회복되었고, 곧바로 세계 최연소 에베레스트 등반에 성공해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그뿐만 아니라 사하라 사막 횡단 등 세계 곳곳을 누비며 획기적인 탐험을 성 공적으로 해냈다. 그가 출연한 TV 쇼 〈인간과 자연의 대결(Man vs. Wild)〉과 〈최악의 시나리오(Worst-Case Scenario)〉는 150여 개국에 방영되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TV 출연과 스턴트, 이 벤트 행사로 올린 수익의 대부분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어릴 때부터 등산과 항해 등을 익혀온 베어 그릴스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세계 어린이에게도 모험심과 도전정신 을 심어주고자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를 집필했다.

김미나
다큐멘터리 구성작가로 방송국이 몰려 있던 여의도에서 청춘을 보냈다. 그리고 잡지 에디터로 뉴욕 맨해튼에서 6년을 살고, 현재는 플로리다에서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베어 그 릴스와 살아남기』(1~4권) 외에 『이 소녀는 다르다』 『마법의 순간』 『버터플라이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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