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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성인 > 관능소설

음란한 교무실

적파랑

so what|2019.05.13|2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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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브래지어는 안 벗길 테니까 걱정 말아요.” 최숙자 선생을 책상 앞으로 몰아간 나는 돌려세우자마자 팬티를 까내리며 소리쳤다. 달덩이처럼 둥실 떠오른 그녀의 엉덩이를 양옆으로 쩍 벌리고 들여다보니 구멍에서 흘러나온 액 때문인지 질척했다. 나는 그곳에 손가락 하나를 쑤셔박으며 아랫도리를 벗기 시작했다. 소파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그녀의 머리통을 끌어당겼다. 최숙자 선생은 못이기는 척 내 기둥을 입에 머금었다. 바로 그 순간이었다.

* “어쩌죠? 음악선생님이 우리가 섹스하는 거 다 들었을 거예요.” 하지만 선생님은 안중에도 없는 모양이었다. 털구멍을 비벼대는 나의 손길에 또다시 욕정의 포로가 되어 버린 듯 신음을 길게 흘리고 있었다. “아무래도 소문내지 못하게 음악선생님 입을 막아야겠어요.” “입을 막아? 어떻게?” “따먹어야겠어요.” “뭐야? 너 정말…” 선생님이 어지간히 놀란 모양이었다. 그러나 나는 눈도 꿈쩍 하지 않았다. “선생님은 어때요? 더 하고 싶죠? 셋이서 같이 할까요?”

*“한 번만 만져줘요! 못 참겠어요!” “뭐, 뭐? 만져달라고?” 김선생은 어이가 없다는 듯 내 물건을 쥔 채 멍하게 입을 벌렸다. 나는 그런 김화영의 고개를 끌어당겨 혀를 쑥 밀어 넣었다! “읍!” 나는 더욱 대담하게 김화영의 목구멍 깊숙이 혀를 집어넣었다. “아아!” 숨 막히는 여선생의 신음소리가 참을 수 없는 욕구를 부채질했다. 나는 김화영의 블라우스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탐스런 유방을 움켜쥔 뒤, 옷섶을 풀어헤쳤다. “아, 안 돼!”

*“너 정말… 보자보자 하니까!” 음모를 간질이던 내 손가락이 마침내 조갯살 사이로 박혀들었을 때 선생님이 소리치며 눈을 번쩍 떴다. 하지만 나는 손가락을 빼지 않았다. 선생님의 동공이 열기로 반들반들 빛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털구멍 쪽의 왼손 엄지는 벌써 축축하게 젖어 버린 선생님의 관문을 떠보듯 할짝거리고 있었고, 오른손 엄지는 두툼한 조갯살을 밀치고 들어가 꽃잎과 음핵을 살살 문질러대고 있었다. “아아아… 너 정말…!”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목차

<음란한 교무실>

제1편 교무실에서 한번 더!
제2편 손가락 넣어주니까 좋았어요?
제3편 어머, 너 언제 커진 거야?
제4편 선생님, 그럼 셋이서 해요
제5편 오늘은 학교가서 할까?
제6편 한 방울이라도 흘리면 죽을 줄 알아!
제7편 선생님, 흔들어주세요!
제8편 교무실의 자위기구
제9편 이번엔 내가 먼저 할 거야
제10편 이놈 저놈 다 대준 여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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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적파랑
성인소설 필력 15년의 전문작가.
가히 한국 성인소설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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