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HOME > 여행 > 해외여행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 유럽스케치 베네룩스 인텐시브 편

HURRYTOR

일탈|2019.05.03

(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4,000원
구매 4,0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9.05.03|EPUB|42.20MB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9.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책소개

유럽 여행은 시간 싸움!
여행은 시간 싸움이다. 주어진 일정은 짧은데 가야 할 곳은 많기 때문이다. 바다를 건너가 국경을 수시로 넘나들어야 하는 유럽여행이라면 더욱 그렇다. 경제적인 동선 수립과 주요 관광지 파악이 성공적인 유럽여행의 핵심인 것이다. 그러나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나라의 교통수단, 이동경로, 주요 관광지 정보들을 공부해 일정을 세운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출발일자가 닥치고서야 허겁지겁 비행기에 몸을 싣고 현지에 가서 두리번거리며 여행책자를 뒤적이는 경우도 많다. 자연히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기 어렵다.

가장 컴팩트한 유럽 여행!
유럽스케치 인텐시브는 짧은 일정 속에서 시행착오 없이 놓치지 않고 다 보고 싶은 여행자들의 바람에서 출발했다. 기존 유럽스케치보다 일정은 반으로 줄었지만 주요 관광지들은 모두 포함시켰다. 밀도 높은 가이드북이 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에 더 무게를 실은 셈이다.

짧은 일정에 맞는 경제적인 동선, 예산, 교통수단, 여행 팁까지!
독자들은 유럽스케치 인텐시브 편을 통해서 꼭 들러야만 하는 주요 관광지 정보는 물론 그대로 따라만 가면 되는 일정표와 교통정보, 예산, 더 많은 혜택을 누리는 꿀팁들이 담긴 컴팩트한 손 안의 유럽스케치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 여행기, 유럽스케치 인텐시브’(이하 유럽스케치 인텐시브)는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 여행기, 유럽 스케치(이하 유럽 스케치)’의 진화된 버전이다. 유럽스케치 인텐시브(Intensive)는 말 그대로 기본적인 유럽스케치의 일정을 압축적으로 만든 여행기이다. 짧은 기간 동안 여행해야하는 이들에게 표준형 일정은 부담스러울 수 있다. 더불어 볼거리도 콤팩트하게 정리되어 질적인 부분도 만족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그런 여행자들의 숨겨진 요구를 잘 알기에 그 둘을 함께 고려한 여행일정 수립 경험을 바탕으로 대표적인 유럽 여행지에 대해 스탠더드 형태로 구성한 유럽스케치 인텐시브를 선보이게 되었다.
유럽스케치 인텐시브 내용은 유럽 스케치와는 다르다. 유럽스케치가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한다면 유럽스케치 인텐시브는 손 안의 가이드처럼 여행 동선에 따라 빠르게 움직이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유럽스케치 인텐시브 시리즈는 유럽의 대표 여행지와 함께 한다.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이탈리아 로마,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위스, 베네룩스(벨기에 브뤼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룩셈부르크) 총 6개 편을 선보인다. 각 편은 각자의 한 끗을 담고 있는데 파리 편은 베르사유, 런던 편은 스톤헨지와 바스, 로마는 이탈리아 남부해안,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베네룩스는 룩셈부르크를 포함하고 있다.
한편, 유럽스케치 인텐시브의 구성과 목차는 유럽스케치의 그것과도 차별된다. 일정이 달라지면 동선도 달라지게 마련이다. 유럽스케치 인센티브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여행 전에 미리 가볍게 읽고 여행의 틀을 잡는다. 그리고 여행하면서 미리 구성한 루트별로 개인만의 잊지 못할 기억들을 더해간다. 그렇게 짧은 기간 동안에 넣을 것을 다 넣어 여행을 마친다면 뿌듯함이 들 것이다. 처음에는 이러한 일정이 가능할까 반신반의로 시작한 여행이지만 이렇게도 여행은 가능하다는 나름의 소박한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을 것이다. 유럽스케치 인텐시브는 지역별로 분리되어 있어 하나로 연결이 안 될 것 같지만 조금만 변형하면 유럽스케치는 인텐시브 시리즈는 이어지게 된다. 유럽에 들어오고 나가는 것은 파리로 정한 다음 각 여행지에 끝에서 각 시리즈의 여행지를 이어가면 된다. 독자들을 위해 가장 무난한 루트를 구성하면 다음과 같다. 파리를 여행한 후에는 스위스로 이동한다. 스위스 여행을 마치면 바르셀로나로 가고 바르셀로나에서는 로마로 이동한다. 로마 여행을 마치면 런던으로 향한다. 런던에서는 암스테르담, 브뤼셀, 룩셈부르크를 거쳐 파리로 이동하면 된다. 파리-스위스는 고속철도, 스위스-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로마, 로마-런던, 런던-암스테르담은 저가항공, 베네룩스 안, 베네룩스-파리는 다시 고속철도를 이용하면 된다.
장기간 유럽여행을 하는 경우 여행 리듬도 끊기고 여행의 매너리즘도 찾아와 여행이 힘들어지고 여행이 주는 즐거움도 줄어들 수 있다. 여행에 오랜 시간을 할애할 수 없다고 고민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콤팩트하게 집약적인 일정을 구성해 속칭 ‘빡세게 에지(Edge)있게’ 여행한다면 힘은 들겠지만 여행이 끝난 후 자신이 소화한 일정과 지출한 비용 등을 확인하면서 만족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차피 집을 떠나면 고생 시작이고 여행은 편하게 할 수는 없다. 여유 있는 일정이어도 유럽여행은 체력소모가 많다. 그러기에 체력이 충전된 상태에서 임팩트 있는 여행을 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 유럽스케치 인텐시브는 그런 취지에서 여러분의 유럽여행 동반자가 되었으면 한다.

* 책 속으로
룩셈부르크를 오는 가장 큰 이유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보크포대 요새와 그 아래에 있는 마을을 감상하기 위해서이다. 보크포대 요새는 양쪽으로 관람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좌측으로는 멀리 기차가 다니는 철교가 보이면서 요새 마을이 드러났다. 더불어 요새 안에 있는 참호를 볼 수 있는 전시관으로 이어졌다. 보크포대 요새 좌측에는 룩셈부르크 시티가 천년 고도임을 나타내는 표지판이 있고 요새가 천년 고도를 유지할 수 있었던 원천이었다. 길 건너 우측 요새 쪽으로 가니 요새 주변을 잘 살펴볼 수 있게 짧은 산책길을 만들어놓았다. 이곳에서 바라본 아랫마을이 예전에 왔을 때 감동을 주었던 풍경이었다. 알제트(Alzette) 강을 따라 자리한 아랫마을은 그림 같다는 표현이 딱 어울렸다. 예전과 비교해 변함이 없는 모습에서 룩셈부르크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룩셈부르크 ② 룩셈부르크의 참모습을 만나는 곳, 보크포대 요새〉 중에서

운하보트 탑승을 마치고 나서는 브뤼헤 관광의 중심지인 마르크트(Markt) 광장으로 이동했다. 관광객들이 많이 움직이는 곳으로 따라가다 보면 마르크트 광장이 가까워졌음을 알려주는 브뤼헤 종루를 볼 수 있다. 종루가 눈앞에 크게 나타나면 바로 마르크트 광장으로 이어진다. 마르크트 광장에 들어서면 탁 트인 넓은 공간에 나오는데 운하보트에서 마주했던 아기자기한 브뤼헤의 모습과 달리 시원시원한 브뤼헤를 만나게 된다. 종루와 시청사 그리고 길드하우스가 어우러져 만드는 광장의 모습은 브뤼헤를 방문하는 이들에게 세련되면서도 고풍스러운 이미지를 전해주었다. 마르크트 광장에는 마차 투어를 하려는 관광객들, 현장학습을 나온 학생들, 점심시간을 맞이해 식사와 휴식을 즐기는 현지인들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광장의 활기찬 모습을 함께 만들고 있었다. 광장을 돌면서 곳곳의 멋진 모습을 눈에 담은 후 종루가 있는 통로로 들어갔는데 여기를 지나면 안뜰이 나온다. 안뜰에서는 온전한 종루의 모습을 볼 수 있고 종루에도 올라갈 수 있다. 낮이 되면서 날씨가 좋아지기 시작했고 안뜰에는 점심식사를 하기에 좋게 의자가 비치되어 있었다. 집에서 가져온 주먹밥과 샐러드 그리고 커피와 과일까지 먹으니 마치 코스로 피크닉을 즐기는 것 같았다.
--〈벨기에 ① 핵심만 골라서 보는 브뤼헤〉 중에서

목차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 유럽스케치 베네룩스 인텐시브 편>

유럽스케치, 베네룩스 인텐시브 편
들어가며
베네룩스 인텐시브 여행 준비: 세 나라를 한꺼번에 만나본다면?
룩셈부르크 ① 룩셈부르크 여행의 시작점, 노틀담 성당 주변부터
룩셈부르크 ② 룩셈부르크의 참모습을 만나는 곳, 보크포대 요새
벨기에 ① 핵심만 골라서 보는 브뤼헤
벨기에 ② 브뤼셀의 새로운 모습을 찾다.
벨기에 ③ 파리인 듯 파리 아닌 파리 같은 브뤼셀
네덜란드 ① 암스테르담 하루 코스 정하기
네덜란드 ② 운하를 따라가며 만나는 역동적인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③ 우리의 슬픈 근대사의 현장 헤이그에서
[베네룩스 인텐시브 여행 TIP]
[베네룩스 인텐시브 세부 일정(3일)]

저자소개

저자: HURRYTOR
# 개인 블로그: http://mango9001.blog.me
# 개인 글쓰기 플랫폼: https://brunch.co.kr/@hurrytor

일상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평범한 샐러던트(Saladent).
글쓰기와 여행을 좋아해 여행 작가 겸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학창시절 우연히 배우게 된 프랑스어, 그로 인해 그는 프랑스 파리에서 공부할 수 있었고 그의 인생의 가치관은 달라졌다. 파리에 있는 동안 ‘자신은 단지 드넓은 바닷가를 뛰어다니는 작은 아이’임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래서 파리에서 모든 것들을 머리로 이해하기보다는 몸과 마음으로 느끼려고 노력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그런 열정을 잃지 않은 덕에 운 좋게도 다시 파리로 돌아올 수 있었다. 지금은 파리에서 전에 못한 공부와 글 작업을 하고 있다.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면서 또 많은 것을 배워가고 있다. 파리에서 만난 사람들과 파리에 찾아오는 사람들은 그에게 소중한 자산이다. 온라인 공간 역시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인생의 배움터이다. 개인 블로그와 글쓰기 플랫폼에서 소통과 공유를 통해 새로운 만남과 자신의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예전 파리에 있으면서 경험했던 유럽여행, 그리고 다시 파리에 와서 경험하고 있는 또 하나의 유럽여행. 같은 곳을 방문하면서 느끼는 친숙함과 새로운 곳을 가면서 마주하는 기대감은 스케치하듯이 유럽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 여행기, 유럽 스케치 인텐시브’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담백하게 만들어가는 우리들의 여행 이야기이다.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PC, eBook 전용 단말기 등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