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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살의

도서 이미지 - 천계살의

나카마치 신

비채|2019.04.30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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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9,100원
구매 8,190원(10%↓)3% 적립
출간정보 2019.04.30|EPUB|11.1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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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30년 세월을 관통한 천재적 걸작의 귀환!
《모방살의》의 명성을 잇는 ‘살의 시리즈’ 응용편!
한 줄 한 줄 음미하다 보면 “이거 한방 먹었는걸!” 하는 쾌감이 남는다.
아무쪼록 작가가 설치한 덫에 걸려들지 않기를!
_아유카와 데쓰야(작가)

40만 미스터리 팬들을 홀린 《모방살의》를 시작으로 ‘살의 시리즈’를 선보인 나카마치 신. 미스터리 팬들의 복간 요청으로 끊임없이 출판사의 문을 두드린 화제작이자 ‘《모방살의》 응용편’인 《천계살의》가 비채에서 출간되었다. 나카마치 신은 1970년대에 서술트릭이라는 신 장르에 과감히 도전했다. 그러나 ‘서술트릭’을 일종의 기만이자 미완성품으로 여기는 풍조 속에서 그의 소설들은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다. 작가의 롤모델이었던 아유카와 데쓰야가 “한방 먹었다”라고 인정할 만큼, 극한의 트릭과 탁월한 필력을 맛볼 수 있다. 30년 전, 천재작가가 보내온 도전장 《천계살의》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서스펜스를 만끽해보자.

목차

<천계살의>

프롤로그

사건
추궁
수사
진상

에필로그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저 : 나카마치 신 (Shin Nakamachi,なかまち しん,中町 信)
1935년 1월 6일 군마 현 출생. 와세다 대학 문학부를 졸업했다. 출판사에 근무하면서도 틈틈이 잡지에 소설을 기고하며 작가의 꿈을 키웠다. 1965년부터는 출판사를 사직하고 아유카와 데쓰야, 애거서 크리스티 등 미스터리 거장의 역작을 샅샅이 찾아 읽으며 본격적으로 습작에 돌입했다. 그러던 중 1969년 《급행 시로야마》로 제4회 후타바샤 추리소설 신인상을 받았고, 1971년 《그리고 죽음이 찾아온다》로 제17회 에도가와란포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심사위원 니키 에쓰코는 “구성 면에서도 완급을 잘 조절한 흠 잡을 데 없는 작품! 탁월한 착상에 감탄했다!”라는 호평을 남겼지만 아쉽게도 수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1972년 《그리고 죽음이 찾아온다》를 개고한 《모방살인》이 월간 〈추리〉에 연재되며 유명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초고가 탄생한 1972년 이래 무려 40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미스터리 골수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신인상 살인사건》(1973, 1987), 《모방살의》(2004) 등으로 다시 한번 재간되었고, 이는 《천계살의》《공백살의》《삼막살의》《추억살의》 등 ‘살의殺意 시리즈’로 이어졌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작품이 본격적으로 세상에 알려진 것은 작가가 폐렴으로 세상을 떠난 2009년 6월 이후의 일이다. 작가 생전, 미스터리 마니아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손꼽히던 《모방살의》는 2012년 겨울, 일본의 대표적인 대형서점 분쿄도에서 ‘다시 만나고 싶은 복간 희망도서’로 선정되며 삽시간에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6개월 동안 34만 부를 증쇄하는 진기록을 남겼다.

역자 : 현정수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 옮긴 책으로 미쓰다 신조의 《괴담의 집》《노조키메》, 우타노 쇼고의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해피엔드에 안녕을》, 시마다 소지의 《최후의 일구》, 온다 리쿠의 《금지된 낙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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