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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가 된 알고리즘

인공지능, 예술을 계산할 수 있을까?

이재박

MID|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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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0,200원
구매 10,2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9.03.21|EPUB|23.1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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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미지

책소개

창의성은 인간만이 가진 특성일까?
컴퓨터가 예술하는 세상이 온다
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일자리를 ‘위협’하는 인공지능은 비교적 단순한 업무에서부터 시작해 천천히 인간을 대체해 나갈 것이라는 전망이 크다. 단순 반복 업무로 이뤄지는 일일수록 대체가 쉬워지고,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창의적’인 일, 예를 들어 음악이나 미술, 집필 등의 예술 분야의 일이나 인간과 인간이 대면해야 하는 일은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 책은 인공지능이 예술을 하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인간만이 가졌다고, 대체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창의성’이 인간만의 전유물이 아닐 수 있다는 가능성을 말하는 것이다. 기계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보다 시키는 일을 철저히 수행하는 것에 더 특화되어 있다는 우리의 일반적인 통념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창의성을 기계에 위임하면 펼쳐질 미래 위임의 천재, 인간은 인공창의로 어떤 이익을 취할 수 있을까

우리가 기계보다 ‘창의적’이라고 이야기할 때, 우리는 무엇을 이야기하는 것일까?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생각을 하는 것? 세상에 존재한 적 없는 결과를 도출해내는 것? 그렇다면 기계는 이미 인간보다 훨씬 창의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을 기억해보자. 알파고가 낸 수는 세상 그 누구보다도 창의적인 수가 아닌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수, 그리고 그 어떤 수보다 원하는 결과를 잘 이끌어낼 수 있던 수. 그 ‘기계의 한 수’는 인공지능이 이미 창의적이라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기계가 우리보다 창의적일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았다. 따라서 이제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은 자명하다. 이제는 이런 기계와 어떻게 공존할 것인가 하는 질문을 던져야 할 때이다. 기계에게 인간 창의성의 극을 달리는 창작물을 위임해보자. 어떤 결과물이 나올 수 있을까? 인간은 지금과는 다른 방식으로 예술을 향유하고 그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공지능이 예술을 계산하는 세상, 알고리즘은 이미 다빈치가 된 것이다.

목차

<다빈치가 된 알고리즘>

추천사
들어가는 글 - 인간, 창의를 기계에게 위임하다

제1장. 인공창의까지 138억 년
창의하는 물질 인간
빅뱅에서 다빈치까지
형식의 세계에 의미를 칠해버린 인간
창의에는 있고 진화에는 없는 것
지능과 창의는 어떻게 다를까
진화적 뇌의 한계를 넘어서다

제2장. 인간창의란 무엇인가
신은 창조하고 인간은 창의한다
끝없는 재조합: 갈라져 나오거나 합쳐지거나
기억은 물질로 확장한다
적응하는 것이 창의적인 것이다
예측하는 인간, 호모 프리디쿠스
학습이 예측을 낳는다
양이 질을 만든다
경쟁: 너무나도 효울적인 창의 플랫폼
네트워크와 창의: 찍고 잇고 오가고
개인이 아니라 시스템이다
보편성이 부르는 다양성의 노래
진화적 창의에 방향성은 없다
진화적 창의에 우열은 없다
우연인가 논리인가
정확한 것이 창의적인 것이다
창의는 잡종: 순수혈통은 없다
개인이 아니라 사회다
아이들은 창의적일 수 있을까

제3장. 인공창의와 예술
예술도 미분할 수 있을까
예술도 예측할 수 있을까
컴퓨터로 들어간 진화 알고리즘
인간의 감정을 배우는 기계
기계와 인간이 같을 필요는 없다
튜링테스트가 말하는 것들
컴퓨터가 창의성을 평가할 수 있을까
알고리즘은 다빈치가 될 수 있을까

4. 인간은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
그래서 어쩌란 말인가
한가함의 철학이 절실하다
인간의 선택은 인간에게 득이 될까
생명은 예술의 재료가 될 것인가

나가는 글
감사의 글
Bibliography
Endnotes

저자소개

저자 : 이재박
연세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하고 예술 주변을 맴돌던 어느 날, 컴퓨터가 그림도 그리고 작곡도 한다는 기사를 접한다. 예술 창작이 예술가의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알고리즘에 의해 수행될 수 있는 보편적 과학활동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게다가 이런 변화가 예술가가 아닌 과학자에 의해 주도된다는 사실에 더 큰 충격을 받는다. 이때부터 창의성을 계산할 수 있는지, 기계도 창의적일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선다.
답을 찾기 위해서 예술가의 입장을 버리고 과학자의 입장에 서 보기로 한다. 과학의 ‘ㄱ’자도 몰랐지만 호기롭게 창의성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탐정놀이에 착수한다. 이 과정에서 우주, 진화, 생명, 알고리즘 같은 이상한 단어들을 마주친다. 읽는 것조차 고통스러웠던 이 단어들이 창의의 신비를 벗겨내는 열쇠임을 알게 된다.
공부에 흥미도 없고 잘 하지도 못했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책을 썼다는 사실은 여전히 미스테리다. 현재는 추계예술대학교 문화예술학 박사과정에서 인공지능창작기술을 수용하는 예술가들의 태도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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