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HOME > 인문 > 인문일반

질문

나와 세상을 마주하기 위한 365개의 물음

다나카 미치|배윤지

arte(아르테)|2019.01.11

(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2,800원
구매 12,8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9.01.11|PDF|16.39MB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8.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

책소개

쓸모 있는 하나의 정답만을 추구하는 세상에 대한 발칙한 도전!
쓸모없고 이상하지만 유쾌한 365개의 질문들

“마음도 나이를 먹을까요?”
“죽을 수 없게 된다면 어떻게 할 건가요?”
“당신의 꿈은 몇 각형인가요?”

쓸모 있는 하나의 정답만을 추구하는 세상에 대한 발칙한 도전!
쓸모없고 이상하지만 유쾌한 365개의 질문들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선 언제나 이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이기기 위해서는 답을 알아야 한다. 정해진 질문에 알맞은, 쓸모 있는 답을 가능한 한 신속하게 찾아야 한다. 하지만 그렇게 정해진 질문과 정해진 답으로는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다. 우리는 무엇을 보고 어떻게 느끼는지, 우리 앞에 있는 사람과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바라봐야 하는지 알 수 없다.
이 책은 우리 사회가 정한 답이 아닌, 내 마음에 집중한다.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답을 이끌어 내는 것도,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마땅히 던져야 할 질문들이다. 365개의 단순한 질문들은 그동안 주목하지 않았던 주변, 그리고 우리의 마음에 주목한다. 저자가 던지는 일련의 질문들에 지금 당장 답해도 좋고, 오래 곱씹으며 나중에 대답을 해내도 좋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인간인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하루 하나, 매일 다른 질문을 마주하며 보내는 일 년은 지난 일 년과는 분명히 다를 것이다. 이 책 속 365개의 질문들은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의 길잡이다.


아무도 묻지 않았던 창의적인 질문들이 선사하는
새로운 나를 만나는 시간

때때로 질문은 답보다 중요하다.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답이 나오기 때문이다. 일본의 천재 예술가 데라야마 슈지와 오랜 기간 함께 작업을 해왔던 다나카 미치는 스스로를 ‘질문가’로 여기며 여러 가지 방식으로 질문을 던져왔다. 이 책도 그중 하나다. 너무나 일상적이라 우리가 그냥 스쳐 지나가기 쉬운 것들에 주목해, 그것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예컨대 우리의 그림자에서 머리가 사라지는 시간, 꿈은 몇 각형인지, 어제 처음 만난 사람, 고양이가 자고 있을 때 할 수 있는 일 같은 것들이다. 아주 쉽고 단순하지만,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것들에 대해 생각하게끔 하는 저자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질문은 분주한 세상에서 우리를 잠시 멈춰 서게 한다. 예컨대 “대체 어떻게 해야 생각을 멈출 수 있을까요?” 같은 질문을 던져서, 끊임없이 뭔가를 궁리하여 쓸모 있는 답을 내야 하는 세상에서 아주 단순해질 수 있는 자유와 멍 때릴 수 있는 자유를 선사한다. 또 “우는 것도 쾌락의 일종일까요?”라는 질문은 눈물을 슬픔의 동의어처럼 여기려는 우리의 관성적인 사고에 물음표를 찍도록 한다. 이렇게 저자는 우리와 우리를 둘러싼 사물, 그리고 세계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만든다. 저자가 던진 질문에 마주하고, 그것을 곱씹으며 우리의 세계는 확장될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나는 질문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라고 물을 수 있는 질문.
절대로 늙지 않는, 생생한 질문.”
- 데라야마 슈지


뫼비우스의 띠처럼
우리를 오래 머물게 하는 질문들의 향연

이 책을 앞부터 읽는다면 한국어로 쓰인 질문을, 뒤부터 읽는다면 영어로 쓰인 질문을 만날 수 있다. 어디서부터 읽든 상관없다. 같은 질문을 한글로, 또 영어로 던지는 것이다. 이 질문의 향연은 뫼비우스의 띠 같다. 읽는 이로 하여금 이전에 던져진 질문을 다른 언어로, 또 다시 마주하게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독특한 방식으로 선사하는, 서로 다른 언어로 쓰인 질문 사이 시간차는 우리를 좀 더 골몰하도록 만든다. 한국어로 쓰인 질문을 마주할 때의 우리와, 영어로 쓰인 질문을 마주할 때의 우리는 분명 다를 것이다. 오늘 질문을 마주한 우리와, 한 달 후 그 질문을 다시 마주한 우리도 분명 다를 것이다. 질문을 마주하기 전과 그 후도 다를 것이므로, 우리의 답은 매 순간 달라질 것이다. 답은 어쩌면 그날의 기분에 따라 바뀔지도 모른다. 질문은 하나지만, 답은 하나가 아니다. 아예 없을 수도 있고, 수백만 개일 수도 있다. 당신의 모든 대답은 당신이 될 것이다.

한 사람이 10개의 대답을 할 수도 있겠지요.
언젠가 대답이 지구를 온통 뒤덮으리란 상상을 합니다.
-다나카 미치

목차

<질문>

1.
2.
3.

저자소개

다나카 미치
1945년 도쿄에서 태어난 작곡가이자 음악 프로듀서, 실험영화 감독이다. 다양한 장르에 걸쳐 전방위적인 활동을 이어간 천재 예술가 데라야마 슈지의 연극 실험실‘덴조사지키’의 초기 멤버로 활약했다. 〈때로는 엄마 없는 아이처럼〉을 시작으로 데라야마 슈지 작사, 다나카 미치 작곡의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 또한 데라야마 슈지의 영화 〈미궁담〉, 〈롤러〉 등의 음악 작업도 진행하는 등 연극, 영화, 음악, 조명, 미술, 사진 등 수많은 문화 영역에서 함께 활동했다.
다나카 미치는 질문에 대답하는 단편 영화를 만들고, 질문이 담긴 종이를 거리에 흩뿌리는 퍼포먼스를 하는 등 스스로를 ‘질문가’로 여기며 여러 분야에서 질문을 테마로 삼아 활동했다.

배윤지
일본어 번역가. 일본 와세다 대학교 상학부를 졸업했다. 현재는 활자에 파묻혀 책을 번역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PC, eBook 전용 단말기 등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공연비 소득공제 사업자 관련 이미지

소득공제 대상 사업자 인증번호
312018060044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