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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쓴 징비록, 류성룡의 재구성

도서 이미지 - 풀어쓴 징비록, 류성룡의 재구성

박준호

동아시아|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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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8,400원
구매 8,4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9.01.10|EPUB|2.1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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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임진왜란과 징비록 그리고 류성룡이라는 세 가지를 중심축으로 전란 속에서도 백성의 뜻을 읽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 노력한 한 관리의 삶을 다양한 사료를 동원하여 입체적으로 그린 책이다. 2007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한 서애 선생 서세 400주년 기념 특별전 ‘하늘이 내린 재상, 류성룡’의 담당 큐레이터였던 저자는 징비록과 관련된 고문헌들, 당대 문인의 문집, 조선왕조실록, 충효당에서 소장하고 있는 류성룡의 유품과 저술들을 샅샅이 연구하고, 전란의 주요 지역을 직접 답사하여 류성룡의 자취를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저자는 『징비록』이 단순히 류성룡이 공직에서 은퇴하고 말년에 임진왜란을 회고하면서 쓴 책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한다. 참혹한 전란에서 국정을 총괄하고 지휘했던, 백성들의 고초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무방비상태의 전쟁이 얼마나 치욕적인지를 몸소 느꼈던 영의정 류성룡이 뼈를 깎는 심정으로 쓴 반성의 기록이 바로 『징비록』이라는 것이다. 민의를 읽고 무엇보다 나라와 국민의 뜻을 앞세우는 리더십을 지닌 류성룡의 이야기는 혼란과 영웅의 부재시대를 살아가는 이 시대에 참 리더의 모습을 제시할 것이다.

목차

<풀어쓴 징비록, 류성룡의 재구성>

시작하는 말|지난날을 반성하여 후환이 없도록 삼가라

1장 패하지 말았어야 할 싸움
폭풍전야|전란의 시작|죽기는 쉽고 길을 열기는 어렵다|급박한 조정|아쉬운 패배|탄금대 배수진|연이은 패전을 반성하며

2장 항전과 피란의 갈림길
피란 가는 길|남긴 자, 남겨진 자|조선군의 첫 승리와 억울한 죽음|무너지는 임진강 방어선|조선군의 봄나들이|얼빠진 장수|항전과 피란의 갈림길|인재의 시대를 살다|조선을 의심하는 명나라|평양을 떠나는 조정|백의종군(百衣從軍)|싸움 잘하는 일본 장수(將帥)

3장 이 땅을 지키기 위한 처절한 사투
평양 함락|조선은 이대로 망하는가|하느님이 보우하사|안간힘을 다하는 사람들|명나라 군대의 참패|니고시에이터|한산도 대첩|목숨을 바쳐 지켜낸 곳|다시 갈 수 없는 평양|가장 무서운 무기|의리에 죽을지언정 살기를 바라는가|호국의 일념 승군(僧軍)|반목하는 두 장수|일본군 앞잡이|동상이몽(同床異夢)

4장 우리에게 남겨진 것
최후의 일전을 기다리며|되찾은 평양|도망치는 일본군|더딘 발걸음|허망하게 무너진 군대|영의정의 눈물|고난의 길을 가다|행주대첩|서울을 눈앞에 두고|하늘이 슬퍼하고 땅이 아파할 것입니다

맺는 말|영웅을 기다리며
부록|본문에 등장하는 조선시대 관직 및 관청 해설

저자소개

저 : 박준호

朴俊鎬
충북 진천에서 났으며, 연세대학교 철학과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한국의 고문서에 관심이 많아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고문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우리나라 곳곳에 산재한 유학 그리고 관련 역사 인물의 고문서 자료를 발굴하고 그 인물들의 현재적 의의를 되새기는 연구에 매달리고 있다.

한민족 최도의 국난이었던 임진왜란의 와중에도 오직 나라를 위해 일한 구국의 영웅이면서도, 청빈을 신조로 삼은 명재상이었던 류성룡이 바로 영웅 부재의 시대를 사는 우리들의 사표라는 것이 지은이의 생각이다. 2007년에는 서애 선생 서세 400주년을 기념하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한 특별전 ''하늘이 내린 재상, 류성룡''의 담당 큐레이터로 활약했는데, 이때 류성룡에 대한 해박한 이해와 함께 서애 선생의 종가와 후손들의 아낌없는 도움을 받아 전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도 했다.

현재는 국립청주박물관의 학예연구사로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수결의 개념에 대한 연구」(2002), 「〈홍무예제〉와 조선 초기 공문서 제도」(2003), 「〈경국대전〉체제의 문서 행정 연구」(2006), 「고려후기와 조선 초기 인사 문서 연구」(2007) 등이 있으며,...충북 진천에서 났으며, 연세대학교 철학과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한국의 고문서에 관심이 많아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고문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우리나라 곳곳에 산재한 유학 그리고 관련 역사 인물의 고문서 자료를 발굴하고 그 인물들의 현재적 의의를 되새기는 연구에 매달리고 있다.

한민족 최도의 국난이었던 임진왜란의 와중에도 오직 나라를 위해 일한 구국의 영웅이면서도, 청빈을 신조로 삼은 명재상이었던 류성룡이 바로 영웅 부재의 시대를 사는 우리들의 사표라는 것이 지은이의 생각이다. 2007년에는 서애 선생 서세 400주년을 기념하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한 특별전 ''하늘이 내린 재상, 류성룡''의 담당 큐레이터로 활약했는데, 이때 류성룡에 대한 해박한 이해와 함께 서애 선생의 종가와 후손들의 아낌없는 도움을 받아 전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도 했다.

현재는 국립청주박물관의 학예연구사로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수결의 개념에 대한 연구」(2002), 「〈홍무예제〉와 조선 초기 공문서 제도」(2003), 「〈경국대전〉체제의 문서 행정 연구」(2006), 「고려후기와 조선 초기 인사 문서 연구」(2007) 등이 있으며, 저서로 『풀어 쓴 징비록 류성룡의 재구성』(2009), 『예의 패턴 : 조선시대 문서 행정의 역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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