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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인문 > 인문일반

도시에 산다는 것에 대하여

도시의 삶은 정말 인간을 피폐하게 만드는가

마즈다 아들리|이지혜

글담|2019.01.08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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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1,060원
구매 11,060원3% 적립
출간정보 2019.01.08|EPUB|29.5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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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우리는 도시를 벗어날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 안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이상적인 도시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복잡한 교통, 소음, 들끓는 범죄, 사생활 침해, 고독…
온갖 스트레스로 가득한 곳, 그럼에도 사람들은 왜 도시로 몰려드는가?

도시는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우리는 도시의 다양성을 사랑하고 그 역동성에 감탄하지만, 한편으로는 빈곤과 범죄에 대해 공포심을 느끼고 고독을 경험한다. 무엇보다 도시는 스트레스를 낳는 곳이다. 이 스트레스는 몸을 병들게 하고 정신과 감정에도 영향을 미친다. 신경과민은 도시민에게 찾아온 새로운 역병이다.
사람들이 도시로 몰리고 있다는 사실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2018년 유엔 해비타트는 세계의 도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해 2050년에는 약 70퍼센트가 도심 및 도시권에 거주하게 될 것이라고 보고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의 뇌가 과연 대도시에서의 삶에 적합하게 만들어져 있을까? 도시 스트레스란 정확히 무엇이며 어떤 자극을 유발하는가? 도시를 매력적이고 인간에게 유익한 삶의 공간으로 만드는 데는 무엇이 필요한가?

“사람들은 그저 도시에 사는 것을 넘어 도시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건축학・사회학・정치학・심리학 등 영역을 넘나드는 담론을 통해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고 살기 좋은 도시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다

정신과 의사이자 스트레스 연구가인 마즈다 아들리는 위와 같은 질문들을 품고 전 세계의 대도시들을 관찰했다. 도시가 유발하는 다양한 스트레스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과 어떻게 하면 그것들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나갈 수 있을지를 다각도에서 살펴보았다.
어릴 때부터 이민자로서, 학생으로서, 의사로서 또 평범한 성인 남성으로서 전 세계의 도시를 옮겨 다니며 도시 특유의 정서와 분위기를 익혀온 도시예찬론자로서 그는 모든 사람을 만족시켜줄 이상 도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 대신 개개인이 자신에게 맞는 이상 도시를 만들어나가도록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리는 도시를 벗어날 수 없고,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도시가 유익한 공간이 될 수도, 유해한 공간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목차

<도시에 산다는 것에 대하여>

프롤로그: 스트레스로 넘쳐나는 도시, 그럼에도 왜 떠나지 못하는 걸까?
1장 도시의 스트레스: 아무도 원하지 않는 모두의 것, 스트레스란 무엇인가?
2장 도시의 사람들: 사회적 스트레스, 공존을 가로막는 장벽
3장 도시의 고충: 더 빠르게, 더 번화하게, 더 다양하게
4장 도시의 교통: 무엇을 이용해 도시를 누빌 것인가?
5장 도시의 위험: 무엇이 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 만드는가?
6장 도시의 아이들: 아이들이 살기 좋다면 모든 사람에게도 좋은 도시다
7장 도시의 건강: 우리는 마음껏 숨쉬고 싶다
8장 도시의 고독: 군중에 둘러싸여 있어도 외로운 사람들
9장 도시의 이방인: 다양성은 도시 발전에 날개를 달아준다
10장 도시의 재구성: 스마트폰 안에 도시 데이터를 축적하다
11장 도시의 사회자본: 도시 생활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최우선 조건
12장 도시의 활용 : 어떻게 해야 도시형 인간이 될 수 있을까?
에필로그: 사람들은 도시에 사는 것을 넘어 도시를 이루는 중요한 일부가 되어야 합니다

저자소개

마즈다 아들리(Mazda Adli)
스트레스․우울증 분야 전문 정신과 의사다. 이란 출신 외교관이자 교수인 아버지를 따라 전 세계 도시들을 오가며 유년기를 보냈다. 일곱 살까지 독일의 쾰른과 본에서 지내다 1976년 이란의 테헤란으로 돌아와 이듬해 이슬람 혁명을 온몸으로 겪었다. 그 후에도 샌프란시스코, 빈, 파리 등 세계의 대도시를 옮겨 다니며 각각의 도시들이 지닌 특유의 냄새, 소리, 분위기 그리고 사람들의 정서를 익혔다. 지금은 베를린에 살고 있다.
교통체증 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스트레스를 받기는 하지만, 언제든 새로운 문화를 즐길 수 있으며 적당한 긴장감으로 삶에 활기와 동력을 불어넣는 도시를 사랑한다. 도시애호가로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게 도시에서 살 수 있을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해왔다.
베를린 플리드너 병원 의학과장이며, 샤리테 대학병원 베를린 캠퍼스 샤리테 미테의 정신과 심리치료 클리닉을 이끌고 있다. 2009년 세계 보건 정상회의(World Health Summit) 창설에 상무이사로 참여했다. 최근에는 알프레드 헤르하우젠 협회가 여러 신경학자, 건축학자, 도시연구가들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신경도시학 학제 간 포럼’에 참여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mazda-adl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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