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큐브서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 북캐시

    0원

  • 적립금

    0원

  • 쿠폰/상품권

    0장

  • 무료이용권

    0장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네이버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북큐브 회원인 경우북큐브 ID로 로그인하시면, SNS계정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SNS 계정으로 신규 가입하기SNS계정으로 로그인 시 해당 SNS 계정으로 북큐브에 자동 가입되며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찾기

북큐브 고객센터 : 1588-1925

아이디 조회 결과

비밀번호 조회 결과

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했습니다.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근대의 절정, 혁명의 시대를 산 사람들

도서 이미지 -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주경철

휴머니스트|2018.12.11

(0명)

서평(0)

시리즈 가격정보
전자책 정가 12,600원
구매 12,600원3% 적립
출간정보 2018.12.11|EPUB|62.38MB

10년소장 안내

10년소장은 장기대여 상품으로 구매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폭넓은 할인 혜택 제공이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이 없는 경우 구매 상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프로모션이 진행되게 되면 큰 폭의 할인 및 적립이 제공됩니다.

close

지원 단말기 : IOS 9.0 이상, Android 4.1 이상, PC Window 7 OS 이상 지원듣기(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책소개

놀라운 흡입력! 드라마틱한 전개! 재치 있는 해석!
‘근대를 읽는 역사 스토리텔러’ 주경철 교수,
오늘의 유럽을 만든 사람들을 불러내다

인간이 역사를 만들고 역사가 인간을 만든다. 거대한 역사의 틀로 세상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대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이야기야말로 역사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수많은 사람의 삶이 씨실과 날실이 되어 역사를 만들어왔으니 과거를 살았던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 2,000년 전 한나라의 사마천도 역사의 중심에 인간을 둠으로써 그 누구보다 고대 중국을 입체적이고 생생하게 그려내지 않았던가. 이런 사마천과 같이 인간의 살 냄새가 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역사가의 자세로, 서양사학자 주경철 교수가 오늘의 유럽을 만든 주인공들의 삶을 되살려냈다. 그는 ‘근대 세계는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하는 질문에 끊임없이 답하고자 애쓰며,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독자를 흥미진진한 역사 속으로 이끈다.

이 책은 중세 말부터 근대 유럽 세계를 살았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주경철 교수의 탁월한 글솜씨로 빚어낸 드라마틱한 전개와 인물에 대한 재치 있는 해석은 복잡하고 어지럽게 얽힌 근대 유럽 세계를 흥미롭고 명쾌하게 그려낸다. 역사 속 다채로운 인물의 삶을 통해 근대 세계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활력 넘치는 근대 유럽을 생생히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프롤로그

1장 해적, 악당들의 반자본주의 유토피아
1. 대항해시대, 근대 해적의 시대
약탈허가증을 받은 민간업자┃해상 폭력과 도둑질의 소용돌이 속에서┃버커니어 윌리엄 키드┃버커니어에서 본격 해적으로┃윌리엄 키드의 보물은 어디에?
2. 바다의 무법자 해적의 전성시대
‘국가에 대항’하는 바다의 무법자들┃바솔로뮤 로버츠, 해적 세계에 입문하다┃‘절대 총에 맞지 않는 인간’┃절대지존의 죽음, 해적 황금기의 종말
3. 섬광처럼 나타났다가 스러진 해적들의 유토피아
해적 민주주의?┃해적선은 코케인의 땅?┃래컴 선장의 배에 탄 여성 해적들┃한 손엔 마테체, 또 한 손엔 권총을 쥔 여성 해적┃유토피아의 끝

2장 표트르 대제, 새로운 러시아를 건설하다
1. 러시아 최초로 순방길에 오른 차르
험악한 어린 시절┃자유롭게 상상력을 키우다┃‘나는 학생이며, 선생들을 구하노라’┃해외에서 목수가 되다┃“진짜 차르는 외국에 잡혀 있고 이단이 대신 들어왔다”
2. “나는 땅을 원하는 게 아니다. 바다를 원한다”
나르바 요새 전투의 쓰라린 패배┃‘표트르의 도시’, 페테르부르크를 건설하다┃전세의 역전, 강대국으로 부상하는 러시아┃폴타바, 세계를 변화시킨 전쟁
3. 야만적인 방식으로 러시아를 문명화하다
발트해는 러시아의 호수┃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한 아버지┃절대주의 국가로 발전하는 러시아┃“짐승을 사람으로 바꾸고 싶었다”┃역사는 무자비한 악당을 통해 한 걸음씩 전진한다

3장 마리 앙투아네트, 구체제의 마지막 왕비인가 최고의 근대적 왕비인가
1. 화려한 지옥, 베르사유궁의 나날
공부를 싫어한 자유분방한 아이┃베르사유를 향해 떠나다┃앙투아네트의 첫날밤┃매달 찾아오는 ‘크로텐도르프 장군 부인’
2. 공적 의무와 사적 자유 사이에서
“왕이 할 수 있을까, 없을까?”┃최초의 근대적 왕비?┃11년 만에 후계자를 생산하다┃프랑스 혁명의 서곡, 목걸이 사건
3. ‘인민의 면도날’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다
1789년, 혁명이 일어나다┃혁명의 중심지 파리에 갇힌 왕실 가족┃친구와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다┃“나는 방금 사형선고를 받았어요”

4장 로베스피에르, 혁명의 불꽃인가 어둠의 심연인가
1. 혼란 없이 이루어지는 혁명은 없다
루소를 읽으며 ‘나’를 깨닫다┃법률가에서 정치가로┃“저자는 멀리 갈 것이오”┃자코뱅 클럽┃‘혁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2. “우리의 혁명이 세계의 운명에 영향을 미치리라”
‘부패할 수 없는’ 로베스피에르┃“누구도 무장한 전도사를 사랑하지 않는다”┃위기를 맞는 혁명┃공화국의 탄생
3. 모든 사람의 머리 위로 평등의 낫을 휘두르다
공포정치의 시대┃폭력으로 만든 덕의 공화국┃반혁명분자는 모두 단두대로!┃로베스피에르의 최후

5장 모차르트, 혁명을 예감한 천재 예술가
1. 위대한 예술가의 답답했던 청년 시절
천재 예술가의 탄생┃꼬마 모차르트, 유럽을 사로잡다┃‘나’만의 음악세계를 찾아서┃떠올리고 싶지 않은 파리 생활
2. “그의 곡에는 최고의 과학이 깃들어 있소”
홀로서기를 결심하다┃시대를 앞서간 모차르트의 실험적 음악┃모차르트의 근대적 결혼관┃쇤브룬궁에서 열린 ‘작곡 배틀’
3. 하이든의 세계에 머물며 베토벤의 세계를 지향하다
새로운 유형의 음악인┃“더는 굴종의 삶을 살지 않겠다”┃나락의 끝은 보이지 않고┃최후의 작품 〈레퀴엠〉의 미스터리

6장 볼리바르, 남아메리카의 해방자인가 독재자인가
1. 에스파냐의 사슬을 끊고 독립을 꿈꾸다
부유한 크리오요 가문의 아들┃조국의 독립을 위한 맹세┃혁명가의 길을 걷다
2. ‘그란 콜롬비아’, 그 거대한 꿈을 향해
독립과 민주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인종 갈등, 누구를 위한 독립인가┃든든한 지원군 야네로스를 얻다┃독립의 초석이 된 전설의 보야카 전투
3. ‘해방자’에서 독재자로
마침내 쟁취한 독립, 그러나……┃볼리바르와 산 마르틴, 두 영웅의 길┃“우리는 바다에서 쟁기질을 한 걸세”

7장 와트와 아크라이트, 산업혁명의 영웅들
1. 새로운 세기, 새로운 ‘힘’이 등장하다
산업혁명의 대표 주자, 제임스 와트┃증기기관의 역사와 와트의 놀라운 혁신┃발명가와 사업가와 제철업자가 만나다┃증기기관의 개선으로 현대 세계를 만들다
2. 면직물 공업에서 시작된 영국 산업혁명
면직물, 수입에서 생산으로┃스피닝 제니, 면공업 기계화의 문을 열다
3. 세계 면공업의 새로운 역사를 쓰다
‘산업혁명의 아버지’ 아크라이트의 두 얼굴┃방적의 기계화를 이루다┃특허를 둘러싼 재판┃공장제의 발전과 아크라이트의 새로운 경영 기법┃성장과 풍요의 시대

8장 나폴레옹, 시대를 파괴하고 모순 속에 살다간 황제
1. 타고난 군인, 프랑스 최고 권력자가 되다
‘군인’이라는 운명의 길┃전쟁, 또 전쟁┃“헌법은 단순하고, 불투명해야죠!”┃평화와 예술을 사랑한(?) 독재자
2. 세계 지배를 꿈꾼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의 대관식’┃멈출 수 없는 제국의 팽창
3. 신화가 된 모순적 인간
종말의 시작┃백일천하로 끝난 재기의 꿈┃죽은 뒤 다시 돌아오다

저자 후기
부록 유럽 왕가 계보도(18~19세기) / 유럽사 연표(18~19세기 중반) / 찾아보기

저자소개

저 : 주경철
朱京哲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와 같은 대학원 서양사학과를 졸업한 후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역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 역사연구소 소장과 도시사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대항해 시대》, 《문명과 바다》,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등을 썼으며, 《지중해》,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서평(0)

별점으로 평가해주세요.

서평쓰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

(0명)

ebook 이용안내

  • 구매 후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한 전자책 상품입니다.
  • 전자책 1회 구매로 PC, 스마트폰, 태블릿PC, eBook 전용 단말기 등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특성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기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책파일 내 판권정보 정가와 북큐브 사이트 정가 표시가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정가는 사이트에 표시된 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적립금 지급은 적립금 및 북큐브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뺀 나머지가 적립금으로 지급됩니다.
    (적립금 유효기간은 마이페이지>북캐시/적립금/상품권>적립금 적립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구매하신 전자책은 “마이페이지 > 구매목록” 또는 “북큐브 내서재 프로그램 > 구매목록”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경우 북큐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 PC에서는 PC용 내서재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ID 계정 당 총 5대의 기기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P